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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영어로 된 그림책을 보면 아이들이 모여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행사라든지 트리하우스에서 노는 장면 같은 영어권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종종 나오는데요 이번 책도 자기의 반려동물을 소개하는 모임에 관한 내용이에요 주인공 남자아이는 작은 코끼리를 키우고 있는데 모임에 참여하려니 코끼리는 절대 들어올 수없다네요
크게 실망해 돌아가던길 한 소녀를 만나고 새로운 모임을 만들기로 합니다 어떤 동물이든 상관없이 환영하는 모임을요.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서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배척받는 일을 겪게되는데요. 속상함을 딛고 멋지게 다른 방법을 찾아낸 아이들을 보며 정말 흐뭇했어요
저희 아이도 상처에 휘둘리지 말고 자기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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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문에 걸려있는 문구
아이의 손에 줄이 쥐어져 있는걸 보니 반려동물로 예상을 할수 있네요
근데 코끼리라니~~ 귀엽네요
코끼리는 모임에 들어갈수 없다니.. 너무 슬퍼요
책을 보며 친구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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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보통 pet 으로 키우는 동물이 아닌, 코끼리를 키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코끼리랑 아이가 같이다니면서 서로 우산을 씌워준다던지, 코끼리가 싫어하는 길을 피하게 해 주기 위해 들고 다닌다던지.. 하면서 너무 아끼며 사랑해주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의 날이 있어서 갔더니.. 제목과 같이 코끼리는 절대 금지랍니다ㅠ 그래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코끼리..
마침 만난 스컹크를 키우는 아이를 만나서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어보자고 의견을 나눕니다. 잔잔하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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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우선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우리나라 작가님이더라고요^^ Yoo Taeeun작가님의 다른 동화책을 알아보려고 웬디북 들어왔어요!

대부분 반려동물하면 강아지, 고양이 정도 생각하는데
무려 코끼리라니… 당연히 pet club day에서는 입장을 거부 당합니다… ㅠㅠ
평소에 무서워하던 보도블럭선도 주인공의 반려동물 코끼리는 그 날따라 무심히 보냅니다.. (더 큰 산 앞에서는 자잘한 것들이 별거 아닌..)

주인공 친구는 결국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편견 없는 자기들의 pet club을 만들고 대세boundry에 있는 친구들도 함께합니다. 아이들보다는 어른들이 더 살천하기 힘든 주제를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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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나와 다름에 대해 또 소외당하는 것에 대한 포용의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인 애완동물들을 키우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작은 코끼리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아이가 모임에서 거절을 당하고...또 다른 소외된 친구들과 함께 멋지게 새로운 모임을 만들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누구도 제외하지 않아요. 누구나 환영하는 모임을 만든 아이들. 아이들에게 배려와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나눠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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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7
코끼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주인공이 약간의 소외를 당하게 되어 실망하고 돌아오는 길에 특이한 애완동물을 키우는 아이들과 상대적 박탈감을공감하고 다른 모임을 만듭니다. 그러나 제한을 두지않고 모두 환영! 자신과 다른 인격체에 대한 이야기를나누었습니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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