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02
딱딱하고 엄격한 도시 생활에 답답함을 느낀 타이거 아저씨가 야생의 본능을 찾아 떠나는 해방감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정해진 규칙대로만 살던 아저씨가 네 발로 뛰고 소리 지르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해주며, 아이들에게 개성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강렬한 색채 대비와 감각적인 그림은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무엇인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4.26
그림도 너무 귀엽고 동물 좋아하는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2.27
내용이 재미있다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1.24
호랑이를 좋아하면 좋아할 책이에요. 스토리도 기발해서 좋아하더라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6
뭔가 생각할 여지가 남는 책이라 아이는 재밌게 읽고 읽어주는 엄마는 결국 본연의 모습이 가장좋은 거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18
일러스트가 아주 매력적이고
한책에 이어 영책도 함께 봅니다
신고
2023.02.09
피터 브라운님의 책이에요. 그 전에 선생님은 모스터야! 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구입해보았습니다. 호랑이가 야생이 아닌 사람처럼 지내다가 답답해하고 야생으로 돌아가게 되죠. 그 이후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
신고
구매도서
2022.10.28
어린 아이용 그림이라 쉬울 거라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비기너인 우리 아이도 잘 볼 것 같아 샀는데 아직까진 반응이 없습니다..아마도..같이 산 많은 다른 책들이 더 재밌어 보이나 봅니다..언젠가 슬쩍 끼워서 읽어줘야겠습니다. 그림 자체는 단순하고, 글밥도 많아 보이진 않는데 사회적으로 정장을 입는 것과 안입는 것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긴 합니다. ㅎ 책 보기 전 이야기를 먼저 좀 해봐야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9.04
본연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메세지가 있는 책이에요
책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신사 숙녀답게 체면을 차리며 생활하고있어요
하지만 내면의 우울함을 감출 수 없죠
호랑이는 그때 야생호랑이처럼 네발로 뛰기 시작해요
그러자 속이 뻥 뚫리며 기분이 나아지죠. 다른 동물들은 처음에는 호랑이를 흉보지만. 결국 다들 야생의 모습처럼 네발로 걷고 뛰어다니며 행복을 느낌답니다
읽어주면 아이는 그냥저냥 잘 봐요 ㅎㅎ
신고
2022.08.29
분주한 도시의 거리에는 잔뜩 차려입고 무심한듯 젠체하는 표정의 동물들이 세피아톤으로 그려져있습니다. 이 중에 타이거씨만 불편한 표정을 하고 주황색으로 그려져있어서 눈에 쏙 띄는데요. 자유롭고 좀 wild하게 지내고 싶은 타이거씨는 네발로 뛰어다니고 옷도 벗어던지는 행동끝에 야생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푸르게 그려진 자연속에 마음껏 자유를 누리다 보니 외로워져서 다시 도시로 돌아온 타이거씨. 그런데 돌아와보니 다른 동물들도 네발로 걷고 얼굴에 미소도 띄고있고 상황이 많이 바뀌었네요. 타이거씨의 용기있는 행동이 동물들에게도 변화를 가져다 준 것이지요. Loosen up and Feel free to be yourself 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그림도 쏙 맘에 드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7.20
아이들 책을 읽어주다보면…
호랑이 신사님의 일탈? 회귀?를 보면서
나의 삶은 어떠한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네요

동물들 삽화가 상당히 귀엽고
그 와중에 격식있는 모습과 야생의 모습을 둘다 개성있게 표햔한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호랑이. 코뿔소. 그리고 여러 동물들이 함께 나오는데 ㅎㅎ
수트나 드레스 입은 동물들 모습과 자연 본연의 모습 ,, 우리는 얼마나 네츄럴한지? 생각해보게되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Creepy Crayon! 시리즈 Peter Brown 작가님 책을 아이들이 좋아해서 한권씩 모으다 보니 결국 다 모았네요~
책 표지만 보면 웃긴 책일꺼 같았는데 감동적인 책!~
어른에게도 메세지를 남겨주는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는 책입니다.
나한테 어울리는 장소, 본인답게 사는게 가장 행복 하다는걸 알려주네요.
반복되는 문구도 없고 내용도 너무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어려울꺼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MY TEACHER IS A MONSTER를 먼저 읽고 아이가 재밌다고 시리즈가 없냐고 물어봐서 이 책을 바로 구매했어요. 의인화된 동물들이 사람모양새를 하고 사는데 호랑이아저씨는 그렇게 살고 싶어하지 읺아하죠. 야생의 모습. 꾸며지고 보여지는.모습이 아닌 자기의 본모습대로 살고자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고자하는 호랑이씨를 비난하는 이웃들. 그렇게 살거면 떠나라하죠. 호랑이씨는 야생으로 갔지만 너무 외로워 돌아옵니다. 돌아와보니.....???!!! 뒤는 책으로 확인하세요~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또 시리즈는 없냐물어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1
자아 정체성에 관련된 이야기죠~ 누구나 한다고 해서 누구나처럼 할 필요는 없지요. 자신을 찾아가는 호랑이아저씨 이야기입니다. 멋쟁이 신사 같은 모습으로 두발로 걸어다니는 호랑이가 제법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호랑이는 wild animal이잖아요~ Wild 한 곳에서 네발로 달리는 호랑이 아저씨 모습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0
표지에 있는 호랑이 그림이 좋아서 사게되었어요~ 정장을입고 두발로 서서 신사처럼 걸어다니는 호랑이가 어느날 예의를 갖추고 살아가는 모습에 지쳐 야생으로 떠나고 또 거기서 느끼는 외로움 등등을 보여줍니다~ 예상했던거보다 내용이 의미를 담고 있어서 영어를 처음시작할 뿐아니라 아직 세상?을 모르는 5살 아이가 보기에 어려운 책이었어요~ 그래도 엄마인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좀 더 크면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4.05
나답게 사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딱딱하지 않게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여러가지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그림도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있어 너무 실감나고 색감도 쨍~하니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신고
2022.03.07
멋지게 차려입은 신사복의 호랑이씨. 모든 것이 깔끔하고 멋진데도, 호랑이씨는 계속 무언가가 켕기는 느낌이 들지요. 자기 내부로부터 무언가가 분출하고 싶은, 답답한 그런 느낌이요. 결국 그는 자신의 신사복을 풀어헤치고, 절대 하지 않을 일, 즉 '완전 벗은 몸'으로 숲을 향해 뜁니다. 그러고선 드디어 자신을 억눌렀던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지요. 드디어 호랑이씨는 자신에게 알맞는 장소, 알맞는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것이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2.01.26
웬디북에서 호랑이 해 특별 도서라고 소개해줘서 구매했어요. 책을 보자마자 My teacher is monster 도서 맨 뒷장에 소개된거 본적있다며 반가워하네요. 아이와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자유를 찾은 호랑이가 처음에는 행복해했지만 혼자 남겨진것 같아 약간은 쓸쓸해하는 이야기예요. 작가가 유머러스하게 동물마을의 동물들과 호랑이를 잘 표현했어요. 그림도 마음에 듭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1.10
유명한 작가임에도 가지고있는 책이 하나도 없어서 My teacher is a monster 책이랑 같이 샀어요. 아이는 그책을 더 좋아하지만 저는 이책도 나름의 의미를 주는 책같아 맘에들어요. 잘 읽힐게요 :-)
신고
구매도서
2022.01.08
심심해진 미스터 타이거가 갑자기
네 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고 재밌었습니다
동물은 당연히 네발로 걷지만 상상력을 발휘하여
두발로 걷던 미스터 타이거의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