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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어느 날 갑자기 유령들이 나타난 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동극입니다. 무서운 유령이 아니라, 세탁기에 돌려 하얗게 빨고 예쁜 장식으로 변신시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즐거운 놀이로 바꿔주며 용기를 북돋워 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검은 바탕에 오렌지색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세련된 삽화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극하며, 독특한 미적 감각을 키워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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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할로윈 시리즈로 강추요 읽고하서 미술수업 연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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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할로윈스러운 색감만으로 판화형식의 독특한 그링체에반하고 반전있는 내용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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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참신한 아이디어의 책이었습니다! 서로서로 유령으로 뭘 만들지 고민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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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간결한 문체고 아이와 할로윈에 맞추어 읽기 좋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영어 입문자도 소리내어.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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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할로윈 관련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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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집 안을 돌아다니는 유령을 따라가며 긴장과 웃음을 함께 주는 그림책이다. 반복되는 문장과 점점 쌓이는 분위기는 아이의 몰입을 이끌고, 예상치 못한 반전은 안도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섭기보다 재미있게,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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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할로윈때 아이와 꺼내보는 책 중 1권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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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오래 전부터 구입을 망설였는데 진작 살 걸 그랬어요. 너무 귀엽습니다! 너댓살 때부터 사서 뽕을 뽑게 읽었으면 좋았겠다 싶어 아쉬워요. 판화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독특해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Jack Frost만 있었는데 둘 다 맘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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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을 때, 유령이 무섭기보다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은 똑똑한 작은 마녀인데, 유령이 너무 많아도 겁내지 않고 하나씩 잡아서 세탁기에 돌려요. 그리고 세탁이 끝난 유령들은 커튼이나 탁자보, 침대 시트 같은 삶의 일부로 다시 태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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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유령들을 모아 세탁기에 돌리고 이리저리 집에 쓰는데 이야기가 참신해서 재밌어요, 내용도 안 어렵고요~ 41개월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할로윈을 좋아하는데 무서운건 싫어하는 아인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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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읽기 아주 쉽고 귀엽 고 깜찍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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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귀여운 마녀?가 있는 책이라 할로윈 때 같이 읽어주면 좋을 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색감도 특이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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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할로윈 같은 이벤트있을때 사주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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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고스트가 나오나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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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아이가 좋아하는 마녀와 유령이 모두 나오는 책이라 고민없이 구입했어요
아주 멋진 집에 있는 딱 하나의 문제는?
바로 유령이 나온다는 것!
하지만 이 집을 계약한 소녀는 평범한 소녀가 아니라 마녀였고!
신나게 유령들을 잡아들입니다
그리고 유령들을 세탁기에 돌려 빨래줄에 널고는...
유령을 커튼으로도 쓰고 테이블보로도 쓰고 ㅋㅋㅋ
그냥 맥없는 흰 천이 되버린 유령들
유령을 좋아하면서도 겁이 많은 아이한테 딱 좋은 책이었어요
다 읽더니 나도 유령 잡아서 세탁기에 돌려버릴거야!! 그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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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유령, 좀비, 할로윈...등등 흥미를 보이지만
무서워서 대놓고 좋아한다 하지 못하는 저희 아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유령을 꼬마 마녀가
요리조리 다루는 모습을 좋아하더라구요^^
으스스한거 좋아하는 꼬마들에게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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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할로윈 책으로 이제 영어에 재미를 붙인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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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영어 시작 초반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할로윈 주제의 책은 흥미유발에 참 좋은거 같아요. 마녀가 나오고 유령이 나오지만 너무 귀여운 마녀와 유령이라 거부감이 하나도 없고 심지어 유아들에게도 좋아요!
그림체도 진짜 귀엽고 글밥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부담없는 정도라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많이 읽었고 유령을 빨래 하는 부분 얘기도 아이가 참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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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할로윈, 유령을 좋아하는 아이라 일단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했습니다. 일단 유령들이 나오는 유령의 집 이야기이고 표지에서 처럼 꼬마여자아이가 나옵니다. 아이는 본인이라고 하네요 ㅎ 유령이 여러모습으로 변신하는데 기발하기도 하고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도 반복해서 읽고 그림체도 그림자? 판화? 느낌이라 독특하고 좋습니다. 유령을 좋아하는 아이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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