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4.28
우리 아이들 아마 스쿠터없는 집 있을까요. 미취학에 정말 많이 탓던 스쿠터입니다. Pip과 Posy가 펼쳐가는 이야기들은 지금 우리 일상에 보이고 있는 이야기라 더 친숙하고 익숙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가벼운 모래놀이를 많이 하지만, 영어원서를 보면 모래성쌓고 노는 일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문장이 간단한 이런 책들은 picture working 많이 하시면 좋아요^^그림보면서 이야기 충분히 나누고 들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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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너무 만족했던 시리즈 중에 한권이에요. 문장이 짧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가 잘 받아들이구요, 줄거리나 그림 속의 소소한 유머, 재미 포인트를 아이가 잘 캐치하더라구요.
제가 만족했던건, 영어의 측면에서도, 문장이 쉽지만 마냥 단순하고 너~~무 쉬운 느낌이 아니라, 적당히 한번씩 새로운 단어도 있으면서, 문장 구조도 단조롭지 않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읽어주기도 지루하지 않고, 여러번 읽어도 영어 습득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모로 매우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구매 안하고 도서관 대여해서 보았는데, 처음부터 전 시리즈를 구매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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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아이가 한글책으로 4ㅡ5살쯤 접했던 생활동화의 영어버젼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 내용이 어렵지않고 이해하기 쉽고, 간결해서 술술 읽히는 책 중 하나랍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모두 재미있어서 어느하나 빠지지않고 잘 볼 수 있어요. 주인공 둘의 일상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있는데 꼭 하나씩의 이벤트를 담고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영어 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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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핍과 포지 이야기는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는거 같아서 좋아요. 이런 상황일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엄마가 100번 잔소리 하는거보다 이런 책을 읽고 느끼는게 훨씬 효과적으로 다가오죠. 친구의 스쿠터를 뺏어타고 욕심부리다가 다치게 되는데도 스쿠터 주인 핍은 포지를 치료해주는 착한 아이죠. 그렇게 포지도 사과를 하고 다시 친하게 되는 뻔한 스토리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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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핍과 포지의 이야기는 너무 재미 있죠.
한권으로 시작해서 전권을 구입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인거 같아요.
문장자체도 어렵지 않고, 가볍게 술술술 읽히는 책이예요.
가볍게 읽히는 생활동화수준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스쿠터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킥보드가 스쿠터네요? ㅎ 제대로된 단어를 이제서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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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토끼를 제일 좋아하는 아이라 좀 좋아하지않을까해서 구입해서 읽어보았어요~
엄마생각엔 재미도 있고 토끼도 나오고 나름 맘에 들얶는데 아이는 시쿤둥하네요.ㅎㅎㅎ
조금 시시하다고..한글책 수준이 아무래도 영어그림책 보다는 높다보니 영어책 고르기가 쉽지않아요.스토리가 간결하면 시기하고 재미없다고 하고 넘 길면 아이가 이해하기가 어렵고...너무 어려운 영어그림책 읽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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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한 권 읽고 전 시리즈 구입했어요.
아이들이 원해서 말이죠!
pip, posy 둘의 모든 에피소드가 귀엽고 재미있어요.
징징 우는 모습도, 둘이 대화하는 모습도. 아이들이 자기들 이야기인 것 처럼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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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이 책은 Pip과 posy의 일상 이야기예요. 핍은 남자 토끼고 포지는 여자 생쥐인데 둘은 친한 친구고 서로 싸우기도 하고 다시 이해하고 놀기도 하면서 생활동화 같은 그림책이예요. 그림체와 색감도 쨍하고 글밥도 적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유치원 끝나고 킥보드 늘 타는 저희 아이는 무척 공감했나봐요. 이 책 읽고 스쿠터 타면서 자기도 trick 한다면서 자기는 포지처럼 처음이 아니라서 안넘어지고 잘 타지? 그러면서 이 책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네요. 아이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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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가 많이 담긴 pip and posy 이야기입니다. 일상 생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며,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놀이들이 책에 표현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킥보드 타며 일어나는 일들이 글밥도 많지 않게 전개되서 부담스럽지 않고 음원 걱정없이 QR코드도 책에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과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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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어린 영유아들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에요.
저는 시리즈로 구입해서 읽어 준 책이에요. 친구간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잔잔한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그림도 색체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이 책은 시리즈로 구입해서 읽어주면 몰입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커서는 음독 책으로도 많이 활용했어요 . 정말 오랫동안 우려먹기 좋은 책이였어요. 따뜻함이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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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내용도 잔잔하면서도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내용이라서 좋고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고 책도 보드북은 아니지만 튼튼한 페이퍼북입니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구요 시리즈를 전부 샀어요. 자동차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서 본책을 또 보지 않는 편인데 핍앤포지는 몇번 보았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이해하기도 쉬운것 같아요 그리고 유투브에서 핍앤포지 애니메이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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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읽은 책입니다.
이 책도 엄마들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예쁩니다. 내용도 순하고 여러번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사실 초1 남아인 저희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cd도 함께 빌려주어 음원도 함께 있어 자주 들려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글밥도 적고 훈훈한 내용에 전체 시리즈가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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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Axel Scheffler 작가님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그중 Pip and Posy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웃긴 포인트도 있어서 아이들이 잘 보는 시리즈중 하나에요. Pip의 스쿠터가 부러운 Posy는 말도없이 스쿠터를 들고가다가 사고를 일으켜요. 미안한 Posy에게 Pip은 반창고를 붙여주며 서로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면서 끝이 나요. 생활동화도 되는 장점도있고 영어를 재미있게 접할수도있는 이 그림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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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pip and posy 제목 그대로 pip과 posy의 이야기에요. 둘이서 티키타카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만한 소재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는 주제여서 영어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즐겁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시리즈로 추천받아서 세트 한꺼번에 구매했는데 모든 권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토끼가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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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PIP AND POSY는 영유아기 아이들이 보기에 딱인 생활동화 시리즈인데
초딩인 저희 아이들도 여전히 재밌게 보네요

주인공이 토끼랑 생쥐라 너무 귀엽고요
친구들과 일상생활에서 있을 법한 일들이라
아이들이 더 와닿을 듯 합니다
이번에는 친구의 킥보드가 부러워서 타고 가다 다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Qr코드가 있어 음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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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3
Pip and posy는 4~10살 아이들이 봐도 재밌게 읽을 그림책이라 생각이 들어요. 특히 이 시리즈는 두 친구들의 일상 이야기이고, 색감도 쨍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엄마표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코꿀이만큼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킥보드 이야기는 욕심(?)내다가 결국은 다친다, 친구 말을 잘 듣자! 그래도 친구밖에 없다 뭐 이런 내용들인데 아이는 꽤 심각하게 보더라구요. 관계를 맺는게 서툰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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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핍 앤 포지 시리즈도 유명한 책이지요~ 생활동화 같은 느낌의 핍과 포지 두 친구의 우정이야기 입니다~ 문장도 쉽고 그림도 쨍하니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한동안 좋아하더니 요즘은 좀 컸다고 이제 재미없다고 하네요~ㅋ 이 책은 킥보드를 타다가 다치는 이야기인데 위험하게 킥보드 타는 아이에게 교훈아닌 교훈을 줍니다~ㅋ 영유아아이들에게 세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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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이 책 정말 강추입니다. 그림체도 따뜻하고 예쁘고, 내용도 일상용어로 이루어져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편안하게 읽어줄 수 있어요. 인성 동화로서의 역할도 훌륭합니다. 큐알코드로 음원도 활용할 수 있어서 차 안에서 이동 중이거나 제가 목이 아플 때 큐알코드로 음원 틀어줬는데 아이가 음원으로 듣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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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Pip and posy는 생활
영어동화로 픽처북 초반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재미있어 좋습니다.
주인공 토끼 pip과 생쥐 posy의 우정이야기를 다루고 있고요. 책 판형도 크고 글씨도 큼지막해서 보기 쉬워요. QR코드도 있어서 음원까지 함께 들을 수 있음은 덤입니다.
시리즈가 있어 스토리로 아이에게 접해주기도 좋아요. 책 페이지마다 숨은그림 찾는 묘미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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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핍과 포지는 생활동화라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토끼인 pip과 posy 가 겪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가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꾸준히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유튜브에 보면 영상도 있어요~ 3d로 되어 있어서 책과 함께 연계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추천합니다^^ 영어책 초기에 읽는 아이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목록입니다 ~ 핍앤포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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