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6.06.25
초1,6 세 딸들에게 읽어줬어요
이 시리즈 전에 첫째 1학년 들어간 김에 로빈힐 스쿨 시리즈 읽어 줬더니 1학년 얘기라 재밌게 들어줬었어요
패딩튼 시리즈는 어떻게 재미 붙여 읽힐까 고민했는데 바버샵 얘기부터 시작하니 빵빵터지면서 빠져들었습니다
스포일러인데

손님 머리 바리깡으로 밀어버린 다음에 마멀레이드 발라서 바닥에 떨어진 각종 색깔의 머리카락 붙여주는 거 제가 더 오바하면서 재밌어하며 읽어줬더니 두번 세번 읽자고 하네요 그 다음으로는 셋 세일 읽어주고요 밋밋하게 읽으면 지나갈만한 얘기에서 웃긴 포인트를 찾아서 엄마가 더 오바하면서 재미있어하면 애들도 어 이게 재미있는건가보다 하면서 같이 즐거워 하네요
성공인건지 애들이 착해서 엄마가 좋다니까 같이 좋아해주면서 따라주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잔잔한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따뜻하고 정성스러움이 느껴져요 엄마 힐링용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2.03
런던에 온 곰 패딩턴의 엉뚱한 행동이 웃음을 준다. 따뜻한 유머와 선의가 전해져 마음이 포근해지고, 소동 속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느끼게 한다. 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 즐겁게 읽음!
신고
구매도서
2026.02.02
초2 아이 낭독용으로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14
귀여운 패딩턴이야기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6세 여아가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패딩턴을 사랑할수밖에 없는 시리즈예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05
귀여운 패딩턴이 꼭 5살 아이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운 책이긴 하지만 귀여운 그림 덕분에 다는 이해 못해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 초반에는 쉽게 읽히다가 뒤쪽으로 가면서 좀 더 긴 문장이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 후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청독으로 읽으며 조금씩 친해져 보려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3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이제 읽혀봐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27
1-2점대 초반 원서 고민이라면 추전하는 도서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즐겁게 읽고 다양한 액티비티 함깨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던 도서 시리즈였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5.25
패딩턴 리더스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은데 아이입장에서는요. 왜냐면 너무 재미있는 다른 책을 많이 사다줬거든요. 그리고 좀 아이가 어려서 이 당시 패딩턴 영화를 보여주진 못한 상태였어요. 그런데 학습연령자가 영화를 볼만한 나이라면 이 리더스는 상당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유@@에서 영국식 발음으로 너무 잘 읽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여러번 들려주고 정작 책은 음독할때 한두번 보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5.14
패딩턴 너무 귀여워요ㅠㅠ

레벨 1이지만 글밥이 한줄, 이런식으로 아주 작진 않아요!
한 페이지에 3-4줄 되는것도 있구요^^
그렇지만 어렵진 않구요 너무 1줄만 있는 리더스에서 이제 좀 벗어나고싶다 하면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여아들이 특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곰이구요~ 남아들도 거부할 일 없는 무난한 책입니다^^

사실 어른인 제가 그림을 계속 보고싶을정도로 따듯한 그림!
신고
구매도서
2022.12.22
파닉스 떼로 한창 양으로 많이 읽어야 할 시기에 읽기 연습용으로 구매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듯 해요.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에피소드로 구성해서 하루에 한 두권씩 읽기 좋습니다.~~~~ 나중에 패딩턴 그림책으로도 연결 할 수 있어서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1점대, 2점대 읽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아이가 학교에서 패딩턴 영화를 보고 왔더라구요
다시 보고 싶다 해서 온가족이 같이 영화를 보고 책도 읽게 되었어요
효린파파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대표적인 리더스이기도 하구요...

패딩턴은 정말 매력적인 곰이에요
영리한 듯 하면서도 엉뚱하기도 한...
말을 하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기곰이라는 컨셉부터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패딩턴과 살게 되며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펼쳐집니다
함께 읽고 영화도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2020.01.18
패딩턴 곰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나요. 이렇게 공손하면서도 귀여운 곰을! 영국에서는 위니더 푸만큼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캐릭터인지라, 패딩턴 본 시리즈는 꼭 읽히고 넘어갈 계획이어서 리딩북에서 미리 만나게 해주어야겠다면서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확실히 리딩북에서 한번 맛본 캐릭터인지, 실제 본판을 볼때 부담스럽지 않게 반가운 기색으로 맞이해주더라구요:) 아이캔리드 시리즈는 이렇게 친숙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그려놔서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