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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글이 없지만 팬케익 만드는 재미있는 상황이 몰입되는 신기한 책입니다. 아이랑 팬케익 만드는 방법을 글쓰기도 해보고 스스로 자신만의 문장으로 그림책을 읽어보는 활동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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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스토리를 글자로 풀어가지는 않지만 그림으로도 충분히 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고 그래서 더 그림을 찬찬히 둘러보게하는 책이네요. 아침으로 팬케잌이 먹고 싶은 아주머니의 집념이 돋보이는 책이랄까요. 써있는 글자는 팬케잌 레써피와 마지막 교훈 If at first you don't succeed, try try again.입니다. 하나하나 힘들게 구해 온 재료를 개와 고양이가 먹어 치우고 엎어 놓지만 옆집에서 팬케잌을 얻어 먹게 되는 내용이네요. 책을 보니 여기 나온 레써피로 팬케잌을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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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영어 원서 수업할 때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글자가 없는 그림책입니다. Tomie de Paola 작가님의 둥글둥글한 여자 캐릭터가 나와서 팬케익을 만드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줘요. 영어 기초 단계의 친구들과 영어 쿠킹 수업으로 진행 했고요.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 자신이 아는 단어를 이용하ㅕ 그림을 묘사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었어요. 만약 읽어주고 싶다면 유튜브에서 리드 얼라우드 영상을 참조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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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글자 하나 없이 그림읽기로 설명해줘야 하는 책인데 그림이 명확하게 잘나타나 있어서 그림으로 상황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에게 내용 전달이 잘되는 이야기랍니다. 할머니가 팬케이크를 만들려고 하는데 재료가 없는거예요. 재료를 하나하나 구해다가 집에다 가져다 놓지만... 그만 집에 있는 애완동물 친구들이 재료를 가지고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립니다. 할머니는 팬케이크를 오늘 먹을 수 있을까요? 이책을 읽고 팬케이크 만들기 독후 활동을 해봐도 좋을듯 하네요.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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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글자없는책에 처음 도전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도드파 특유의 따뜻한 할머니가 나와서 샀어요. 처음엔 글자가 없어서 당황했지만 그래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더 좋았던거 같아요. 엄마의 약가의 연기와 함께 그림이 잘 그려져있어서 이야기 만들기가 쉬웠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읽어주고 아이랑 교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독후활동으로는 당연히 팬케잌 만들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같이 읽고 같이 만들어서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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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7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글자가 없지만 팬케이크를 어떻게 요리하는지도 재료가 무엇인지도 알려줄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나 팬케잌을 상상하며 달걀 가져오는 이야기 우유짜는 이야기 버터 만들고 단풍나무 시럽 사러가는 이야기가 귀엽습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1단계 책이예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침나절을 보내는 느낌!
breakfast와 요리 용어들도 배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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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제 아들은 어렸을 떄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팬케이크를 만드는 법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니, 취향저격할 수밖에 없는 책이었습니다. 글이 없는 그림만으로 그려져있어서 읽으면서 읽어주는 엄마가, 혹은 아이가 자기 나름의 스토리를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소 황당한 엔딩을 가졌지만, 많은 팬케이크를 볼 수 있어 만족스러운 결말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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