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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STiCK AND SToNE] 제목 그대로 나뭇가지와 돌멩이(감자와 싱크로율이 더 가까운ㅋ)가 나오는. 그 둘의 귀엽고 애틋한 우정이야기.
아이가 맘에 든 책은 유튜브에 소개하는데 이 책도 읽는중에 재미있음이 듬뿍 느껴진다:)
읽은 후 소감을 물으니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이 느껴졌다는ㅋ

✏️아이의 한줄 댓글
"Stick and stone are great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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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참 잔잔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누구나 혼자서는 외롭고 완벽하지 않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 1+0=1이 아니라 1+0=10 이라는 멋진 메세지와 함께 진정한 친구의 의미, 우정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센스있는 일러스트에 재미와 의미까지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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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글자는 얼마없어서 읽어주기에 편하지만 뭔가 철학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아주 좋은 책이에요. 아이는 stone을 자꾸 potato라고 하네요. 문자의 무서움 ㅎㅎ 저는 이미 stone을 봐버려서 그냥 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는 아직 문자를 모르다보니 그림만 보고 자꾸 감자라고 합니다. stick과 stone의 가슴 찡한 우정이이야기~ 한번 try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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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이야기가 재미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빠져서 잘 듣더라구요
막대기를 찾았을땐 같이 찾았다!!! 하고 외치더라구요
그림도 제법 귀여워요
이 책은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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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정정혜 선생님 유튜브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우리 애들이 딱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적으로나 표현으로나 아직 어려운 것들이 많지만 전체 흐름은 막 두돌 지난 아기들도 대략은 이해하면서 봅니다. 특히 스틱이 바람에 날려가서 스톤이 스틱을 찾아다니면서 스틱, 스---틱, 스------틱 이렇게 외치는 장면 제일 좋아하고 동굴 속 들여다보는 것도 좋아하고 구매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보름 정도는 매일 하루에 2~3번 읽어줬어요. 라임도 있어서 읽는 맛도 있답니다. 아쉬운 점은 하드커버북은 속지에 스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스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던데 보드북이라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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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하드북으로 작은 사이즈에
이쁜 그림과 함께 막대기와 돌멩이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서로 완전히 다를 것 같지만
둘 사이의 우정을 차곡차곡 쌓여 가는 스토리입니다
아이와 같이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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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볼 게 많은 그림책입니다. 단어들도 생각할 게 많고 그림도 생각할 게 많은 좋은 책이에요. 역시 이래서 그림책을 많이 봐야하나 봅니다. 솔방울 때문에 까끌한 상황의 돌멩이를 막대기가 와서 구해줍니다. 혼자일 때 '0'이던 스톤과 '1'이던 막대기가 모이면 완벽한 '10'이 됩니다. 단어는 많지 않지만 그림이 간결하고 아름다워서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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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5
너무 귀엽고 예쁜 그림에 따스한 내용까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지요^^ 보고 잊을만 하면 또 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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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우정을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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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게되면 카툰북이나 재미 위주의 챕터북들을 읽게 되는데,
그전에 영유아 시기에 이런 생각할 거리가 많고 자아, 성장, 우정 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들을 많이 읽어주면 좋아요! ^^
간단한 문장들로 구성 되어 있지만, 내용이 탄탄해서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외로움, 친구관계, 이해와 배려 등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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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쉬운것같기도 하고..어려운것 같기도해요ㅋ
딱히 어려웃 단어가 있다기보단...그냥 막연히 이해가.(해석이)잘안되는 부분이 있네요ㅜ

물론 그림만보고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지만요ㅎㅎ

그림자체는 복잡하지않고 평화로워보이고요~
글밥이 많지않아 읽기에도 부담없구요~
보드북이라 책은 크고..부피도차지하고요ㅋㅋ

마지막에 perfect 10 이라되어 있는데..저도 이해못한걸 애들이 먼저 알아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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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내용도 교훈적이고
그림이참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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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스톤앤스틱 이책은 스톤과 스틱과의 우정을 다룬

너무나도 감동 넘치는 책입니다.

육아서에도 추천되어있던 원서라서 도서관에 비치되어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무기한 휴관이라 포기하고 그냥 웬디북에서

원서 사버렸어요. ^^

보드북보다 솔직히 페이퍼북을 갖고싶었지만 없네요 ㅋㅋ

대신 하드커버가 있었는데 그건 가격의 압박으로 포기해요. ㅋㅋ

실제보니 크기도 제법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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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아이들에게 우정의 모습은 이럴까요? 막대기와 돌멩이의 모습 속에서 아이가 예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어가 좀 어려운 것도 있지만 그림이 생생하여 유추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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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가급적 보드북은 안살려고 했는데.. 제목과 상품평이 좋아 구매했다.
보드북 크기는 보통의 보드북보다는 크기가 커서 보기가 괜찮았고 내용 또한 맘에 들었다.
stick, stone, pinecorn 사이에서 일어나는 우정이 너무 보기 좋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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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처음 도입 부분부터 참 재미있다...나뭇가지는 큰나무에서 떨어져 나와부터 시작해서 외로운 두 친구가 우연한 사건으로 서로 가까운 친구가 되지만...또 금방 헤어지게 된다...단순한 대회체에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림과 어우러져 잔잔한듯 재미있는 책이다...요즘은 워낙 세상이 빨리 시간이 흘러가구 해서 오랜친구를 사귀기 힘들지만 친구가 외로울때 얼마나 쿠 힘이되는지 이 이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우정에 대해서 생개하게된다...둘이 함께하게 되면 a perfect 10이 문구 참 맘에 와 닿는다...그리고 마지막 면지에는 이 돌은 어디서 왔는지를 보여주는데...화산 폭발로 인해...돌멩이가 탄생하게 되었다...다시한번 친구의 의미를 되새기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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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외로워하는 stick 과 stone의 이야기다.
우연히 만나 우연히 친구가 되는데 각자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구해주는 이야기..
Friendship(우정)의 말뜻과 개념을 모르는 아들이지만 나름 막막하게라도 이해한 것 같다.
단어 수준은 쉬우나 문장 수준이 살짝 어렵다.(언어 유희가 살짝 들어가있다. It's stuck. That's stick to do..이런 식.)
초 1이나 초 2 정도에 읽기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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