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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이 책은 영어 원서로 접하기 전에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예요. 아이가 한글로 먼저 읽은 책이어서 영어로 읽어주면 안 들을까 걱정(?)했는데 책 자체가 매력적이어서 그런지 잘 들어주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손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느껴져서 읽으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졌답니다. 비오는 날이면 한 번씩 손이 가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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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같은 날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실 한글책으로 예전에 도서관에서 아이와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림이 참 예뻤던 기억이 있었요. 쉬운 문장이지만 5세 아이가 숨은 뜻을 알까 했는데 지금 6세가 되어 원서로 읽게 될줄은 몰랐네요. 글밥이 많지 않고 쉬운 문장으로 잘 읽혀져요. 비오는날 밖에 나가고 싶은 아이에게 할아버지는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아이는 기다리고 기다리다 비가 그치자 드디어 밖에 나가 비오는 날을 즐깁니다.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가 한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가장 좋은 것들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아이는 내일 또 비가 오기를 바라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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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에요.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샘어셔님의 책은 다 소장중이에요. 이 시리즈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합니다. 특히 그림이 예술이에요. 영어책이 단순히 영어를 위한 책일수도 있지만 이처럼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어도 단순하고 다른 시리즈와 내용의 전개가 비슷하게 이어져요. 하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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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샘 어셔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는 할아버지와 손자가 등장해서 더 의미있게 다가왔던 시리즈인 것 같아요. 이런 조합의 그림책들을 보기는 쉽지 않거든요. 계절과 날씨와 관련해서 스토리를 써내려갔는데, 읽다보면 어떤 계절이든, 어떤 날씨이든, 늘 즐겁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제2의 존 버닝햄 작가님이라는 닉네임이 있을정도로 일러스트가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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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비에 관한 책이 세권이 있어요.
이 책은 사놓고 안읽다가 첨 꺼냈어요. 나머지 두 책은 아이가 그만 읽고 싶다해서 ㅎㅎ
샘 어셔의 책은 그림이 첨 아름다운거같아요.
4권 사놓고 첫 책을 rain으로 시작했는데 문장도 읽어주기 편하고 아이의 마음과 할아버지버지의 마음의 케미가 너무 좋은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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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4
너무 유명한 책인데 실물을 최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계절 그림책으로 많이들 읽는 그림책이죠. 샘 어셔 작가님의 8권의 그림책 중에서 Rain 이라는 책을 먼저 읽었는데요... 그림이 제목과 너무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창 밖으로 비가 내리고 있었고, 주인공 아이는 비를 느끼고 놀고 싶어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라고 하죠. 아주 오린 시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비가 그치고 아이와 할아버지는 밖으로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옵니다. 집에 돌아와서 할아버지께서 좋은건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알려주시죠. 수채화 느낌의 그림과 제목이 참 잘 어울리는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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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아이가 어려서 비는 생소해 하는데 비가 종이에서 다르게 표현된 것을 책을 받자마자 빠르게 캐치해 내더라구요. 눈과 관련된 책과 함께 비와 관련된 책도 들여봤는데 워낙 평이 좋아 기대 중이고 비가 오면 생기는 현상을 다방면으로 그려내 날씨에 대해 알려줄 때 또는 복습할 때 유용할 거 같아요. 그레이 톤에 서정적인 수채화톤 그림체로 비에 대해 사실적으로 그려진 장면들이 인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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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과연 아이가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읽어줬던 책이예요. 다행히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했고 몇번이고 반복하며 읽었네요~~^^
요즘에는 관련 동영상도 인터넷으로 찾아볼수 있으니 더욱 좋네요^^
비 오는날의 정서를 잘 느낄수 있는 그림체와 문장들이 따뜻함을 느끼게해요.
주인공이 남자 아이 이다보니 저희집 아이도 공감을 하면서 보네요
이 작가님 책은 모두 읽어보고 싶어졌답니다.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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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장마철일 때 구입했는데, 그림보면서 비 많이 오는 날씨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반복되는 말도 있어서 재밌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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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비오는 날에 대한 재밌는 책이에요
"Does it rain stop?" " not yet" 이라는 표현이 반복되어서
나중에는 아이가 직접 대답하는 정도로 표현을 익혔어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다가 할아버지랑 같이 편지 부치러 나가면서
배를 탄 해적놀이를 해요
책이 잔잔하고 그림체도 예뻐서 엄마스타일이에여 ㅎㅎ
작가님의 다른 책인 sunny. Storm. Snow 등
다른 책들도 구매하고싶네요
처음부터 세트로 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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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8
수채화 느낌의 그림책이에요. 판형은 조금 큰 편이에요
꽉 찬 A4정도 사이즈예요.
아이는 아직은 별 감흥이 없지만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일듯해요. 집에 비와 관련된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기다림과 따뜻함이 함께하는 이야기입니다.
또 책 속에서 아이가 읽는 책들은 다 베니스와 항해 관련 된 그림들이 나오는데 할아버지와 밖을 나가는 장면에서 모든것이 폭발됩니다^^ 그림에 더 빠져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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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이 시리즈가 여러권 있던데 비오는날 즉흥적으로 구매한다고 rain을 선택했어요 ㅋㅋㅋ 비오는날 아이들은 좋아하죠? 여기 나오는 주인공도 그러네요 ^^ 할아버지랑 얘기하는 장면도 비가 오는 장면도 그림이 이쁜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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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샘 어셔 작가님의 책은
보는내내 가슴이 넘 따뜻해요~이런 사랑스러운 느낌~
그림체도 예뻐서 수채화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 내리는 기적이라는 번역서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비가 내리는 날 함께 하는 모험을 그린 책이에요~ 비 내리는 날의 풍경도 보고 raindrops를 잡아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중요한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보기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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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요 날씨 씨리즈의 책들을 오래전부터 눈여겨 보던 참이었는데...
왜 구입을 미루었나 모르겠습니다.
요즘 태풍때문에 비가 너무 많이 내리던 차에..
RAIN 이 책 먼저 한번 보여주고싶은 마음이 확!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날씨들보다 이 책을 먼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받자마자 읽어주었는데..
창밖으로 비 내리는 모습과 책속의 분위기가 어우러져서
이 책을 읽어주는 내내 저도 좋은 감성을 선물받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주인공 아이와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비가 오는 날마다 부담없이 꺼내들게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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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요즘 같은 날 읽기에 더욱 더 좋은 책 아닐까요. 일단 그림이 너무너무 맘에들고 퀄리티가 높은 것 같아요. Rain이라는 동명의 그림책도 가지고 있는데 완전 다른 분위기라 더욱더 좋은 것 같아요. 비로 인해 그려지는 이미지가 너무 동화같고 부드럽도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내용도 그렇지만 저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명작동화같은..다른 날씨 시리지도 너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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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그림이 좋아요
비올때 괜히 읽고 싶은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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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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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정말 재미있어요. 저희 아이는 아직 이책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 하지만 제 취향의 책인것 같아요.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책장을 넘겼어요. 세트살까 낱권살까 고민하다가 낱권 샀었는데 실수한 느낌 ㅋㅋ 뭐 세상에 읽을 책이 차고 넘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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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sam usher 작가의 날씨 시리즈 중에서 이 rain 책을 가장 좋아해요!
할아버지를 많이 따르는 저희 아이가 감정이입하면서 책에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손자의 대화도 다정다감하구요~ 대화도 그리 어렵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편해요
이 책의 비오는날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그려져있어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어요^^
비오는날이면 다시 꼭 꺼내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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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인생 추천 도서로도 되어 있네요 ~~
번역서로 비 오는 날의 기적으로도 나와 있는 책입니다 ㅎㅎ
제목 rain 과 걸맞게 책 속에 그림체 또한 수채화 느낌으로 비오는 날과 매우 잘 어우러져서 글을 읽으면서 마음 한켠이 되게 울리는 느낌이 있어요 ㅠㅠ ㅎㅎ ~!
비가 언제 그칠지 기다리다가 결국 할아버지랑 나가서 비오는 날을 온전히 느끼는 책이에요 추천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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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샘 어셔 작가님의 책들은 넘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그림체도 예뻐서 수채화 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비 내리는 기적이라는 번역서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이 책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비가 내리는 날 함께 하는 모험을 그린 책이에요~ 비 내리는 날의 풍경도 보고 raindrops를 잡아보기도 하고 할아버지의 중요한 편지를 우체통에 넣어보기도 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요~ The very best things are always worth waiting for. 라는 문장이 참 와닿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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