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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전원이 꺼진 로봇의 하루를 통해 기술과 휴식의 균형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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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국어 번역본도 있어서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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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엄마의 사심을 담아 구매했습니다. 영상이나 컴퓨터 보다 밖에 나가서 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알려 주고 싶었어요. 그림은 너무 귀엽고 내용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싫어 하지는 않았는데 크게 재밌어 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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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무인도 갈 때 필요한 것이 식량과 스마트폰이라고 하죠. 집에서 7일간 격리된다고 할 때도 먹을것과 스마트폰,탭,컴퓨터가 있다면 잘 지낼 수 있는 사람들도 많죠. 로봇ㅇBlip은 컴퓨터로 수학도 배우고 게임도 하고 음악에 맞추어 춤도 춰요. 가상현실을 이용해 유명한 해외장소도 가보고요. All day long 인터넷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요.thete was a power cut.because Blip tripped over her wire. 넘어지면서 전선이 끊기고 전기공급도 끊겨요.그러다가 밖으로 튕겨나가면서 숲에 도착합니다.살아있는 동물들과 소통하는 Blip.숲속에서 여러날 지내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컴퓨터와 전원은 연결되어 있어요.
Blip liked being plugged into her computer. But all she could think about was ..how great it was..to be...unplugged
Blip이 인터넷 없이 못사는 요즘 아이들처럼 생각되었어요. 내 아이도 인터넷 없이도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길어지기를 바라면서 영어그림책을 혼자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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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Unplugged 스티브안토니 작가님의 책!
표지만 보면 검정색이라 큰흥미가 오지 않는데 책을펼치면 흑백에서 아름다운 색이 나타난다.
방안에서 컴퓨터랑 연결해서 그림도그리고 노래도부르고 멀리여행도 가고 블립은 컴퓨터와 연결되는것을 좋아했다.그러던 어느날 전기선이 뽑혀 계단및으로 데굴데굴 굴러갔다.
그리고 자연을 보게 된것이다. 숲속에서 친구들도 사귀고 아름다운 자연속에 있는게 좋은 블립은 집으로 돌아가며 슬퍼한다.
그리고 블립은 ... ? 어떻게 되었을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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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미스터 판다 시리즈를 재밌게 봐서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컴퓨터에 연결된 blip은 컴퓨터로 모든 것을 배웁니다. 말과 수학, 춤 등등 그러다가 플러그가 뽑히면서 문밖 세상으로 나가면서 아기 사슴과 토끼 오리를 만나서 다양한 것을 배우게 되죠,시간이 되어 집으로 다시 돌아왔지만 스스로 플러그를 뽑고 다시 뛰처나가는 blip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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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컴퓨터로 새로운 것도 배우고, 게임도 하고, 춤도 추고 먼 곳도 가보고 하루종일 컴퓨터와 함께 하던 BLIP이 blackout으로 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의도치 않게 바깥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데...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BLIP이 컴퓨터와 연결된 세상 속에서는 흑백으로 그려지고 바깥 세상에서 동물친구들과 어울릴 때는 세상이 사랑스런 컬러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또한 BLIP의 컴퓨터 세상속에서 하던 것들을 데칼코마니처럼 바깥세상에서 다른 동물 친구들과 실제로 어울리면서 행복하게 즐기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다시 컴퓨터와 연결되는 세상 속으로 돌아가는 BLIP 하지만 이 번에는 스스로 UNPLUG 하고 친구들을 찾아 나선다.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담고 있는 메시지도 쉽게 잘 전달하는 좋은 그림책인 것 같다. 특히 흑백과 컬러의 대비가 적절히 사용되어 상황대비가 잘 되고 보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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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로봇에 열광하는 첫째가 표지를 보고 고른 책이에요. 워낙 아빠가 만지는 콘센트며 전기기구에 관심이 많거든요. 꼭 사달라고 해서 얼른 사줬어요.

AR1~2점대 사이 책들을 잘 놓아줘야, 아이들의 영어책읽기가 순조로워지더라구요. 아이들의 관심사가 반영되면서, 글밥이 많지 않은 책들이 많지 않았어요.

요 책은 바깥놀이, 친구의 중요성도 알게 하고, 스토리 구성도 쉬워서 아이가 금새 몰입했어요. 같은 취향의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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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컴퓨터에 연결된 채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블립이 우녀히 선이 빠지면서
컴퓨터와의 연견이 끊어지게 되고 밖으로 나가 친구들을 사귀고 재미있게 놀게 되요~
다시 집으로 돌아온 플립은 컴퓨터 연결이 다시 되어도
친구들과이 놀이가 그리워 다시 스스로 플러그를 뽑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밖에서 마음껏 뛰어 노는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를 이야기해주는 책잉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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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아이와 제가 너무 좋아한 책, 미스터 팬더의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Blip이 컴퓨터에게 배우고 컴퓨터랑 놀고 즐기다가 우연히 코드가 뽑혀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진짜 살아있는 친구들을 만나고 자연 속에서 놀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Blip. 저희 아이는 친구와 헤어지며 흘리는 Blip의 눈물이 네모라며 유심히 보더라구요. 동물들과 만나서 노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곧 구입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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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컴퓨터 속 세상에 살던 Blip이 컴퓨터 밖의 세상으로 가면서 겪은 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을 때는 그레이톤으로, 바깥 세상으로 나갔을 때는 컬러풀하게 그려서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어쩌다 컴퓨터와 연결이 끊어진 Blip이 바깥 세상에서 겪은 일 자체는 사실 컴퓨터 속 세상과 다를 바 없지만 생생하게 살아있죠. 책을 보는 이들도 고립에서 벗어나 생명을 지닌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따뜻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돌아가겠다고 Blip이 결심하자 조금 의아했지요. 그러나 마지막 페이지에 반전 아닌 반전이 있어 '그럼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답니다. 그림책을 굳이 교육적인 목적으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이 보면 좋겠다는 진부한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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