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2.02
전래 동화 Three little pigs를 변형한 내용의 동화입니다. 변형된 내용이라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3~4학년 수준에서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들로 되어 있어서 추천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5.11.11
프레스톤 시리즈 중에서는 전 이게 제일 재밌네요. 그냥 나무에 가만히 앉아서 사과가 떨어지기를 바라는 심보로 돼지가 떨어지기만 기다리다 결국에 프레스톤 아빠한테 크게 당하는 이야기인데 그 괴정 중에 나누는 대화가 제일 재밌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4.12.06
아이가 좋아하는 Suddenly! 그림 책인 Preston Pig Story의 시리즈 중 하나예요.
늑대가 돼지 Preston의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내는 소리를 나타내고 있어요.
늑대는 게을러서 늘 먹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존재가 되네요.
아이와 함께 Preston Pig Story 모두 읽어보면 주인공이 동일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늑대가 돼지 Preston의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내는 소리를 나타내고 있어요.
늑대는 게을러서 늘 먹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존재가 되네요.
아이와 함께 Preston Pig Story 모두 읽어보면 주인공이 동일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12.06
preston 시리즈는 아이 영어원서 시작할때 suddenly로 처음접했어요.
반응이 좋아 한권한권 집중듣기 부터 시작했네요~
이제는 스스로 읽으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거나,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고학년에 접어든 아이들은 약간 시시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유아 혹은 저학년때 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 없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하려 해요.
반응이 좋아 한권한권 집중듣기 부터 시작했네요~
이제는 스스로 읽으며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유머러스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거나,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고학년에 접어든 아이들은 약간 시시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유아 혹은 저학년때 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 없는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하려 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12.03
Suddenly로 대박 터트린 프레스톤과 미스터 울프 이야기 시리즈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차례차례 한 권씩 구매했어요
suddenly, BOO, OOMPH에 이어 읽은 책이네요
SUDDENLY만큼 대박치지는 못했어요
미스터 울프가 당하는 장면이 없어서 그런지
프레스톤과 미스터 울프가 단순하게 대화로 주고 받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둘의 대화 내용을 다 이해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때가 아닌건지...
내용을 다 이해하고 씨익 웃을 날이 오겠죠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어서 차례차례 한 권씩 구매했어요
suddenly, BOO, OOMPH에 이어 읽은 책이네요
SUDDENLY만큼 대박치지는 못했어요
미스터 울프가 당하는 장면이 없어서 그런지
프레스톤과 미스터 울프가 단순하게 대화로 주고 받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아이가 둘의 대화 내용을 다 이해 못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직은 때가 아닌건지...
내용을 다 이해하고 씨익 웃을 날이 오겠죠
0
신고
구매도서
2023.10.26
suddenly로 처음 접한 preston 이야기를 좋아해서 다른 책도 주문했어요. 이 책 역시 나쁜 늑대는 골탕 먹고 preston은 무사한? ㅎㅎ 재밌는 내용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했어요. 글밥이 좀 되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1.19
작가님 스타일을 아이가 좋아해여. 예전에 무슨 서든리. 그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아이가 어떤 포인트에서였는지 너무 잘 보는거에여. 혼자서 펼쳐 보고.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찾다가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어요. 저희 아이는 이 작가님 스타일이 잘 맞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엄마표 영어 시작보다는 어느정도 잘 쌓아진 다음에 읽으면 더 좋을 시리즈입니다
0
신고
2022.09.13
오늘도 Preston Pig를 노리는 Mr Wolf에게 Preston은 음식을 사먹을 수 있게 직업을 가져보라고 합니다. 이제 Preston이 제안하는대로 하나씩 상상에 빠져 보는데 돼지를 잡아먹는 것은 어떤 상상에도 빠지지 않네요. Astronaut,sailor,poet, cook 등 다양한 직업이 등장합니다. 저녁먹으러 간 Preston대신 창문을 닫으러 온 아빠가 큰 쇠솥을 떨어뜨리며 끝나는데 불쌍한 wolf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말풍선속에 글씨가 많은편이고 아이혼자 내용을 꼼꼼히 이해하기는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0
신고
2022.06.14
이 책은 말풍선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서 좀 더 실감나게(말하듯이) 읽어주기에 좋다. 표현은 많이 어렵지 않으나 한 페이지당 9~10줄까지 글밥이 늘어나기도 해서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 연습삼아 미리 낭독해 보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책의 시작과 끝부분의 면지도 유심히 볼 거리가 많아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좋았다. 배고픈 늑대와 천진난만한 돼지의 케미가 웃음을 자아내는 책~ 재밌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프레스톤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너무 유머러스 한 책이다. suddenly 부터 시작된 프레스톤 돼지의 어리버리한 캐릭터를 기대하면서 책을 구매하였다. 리뷰가 많지 않은 책이어서 일단 표지 그림에서 상상할수 있듯이 프레스톤을 어떤 직업이 늑대에게 좋은지 다양한 직업을 권유하면서 쉴새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 늑대는 돼지를 잡아먹을 생각이 한가득인 내용이다.
"what are you good at""Eating pigs" 이 내용에서 빵 터짐
"what are you good at""Eating pigs" 이 내용에서 빵 터짐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작가님의 책을 시리즈물로 여러권 들였는데, 아직까지 아이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합니다. 저는 읽는 내내 너무 재밌는데, 아직은 아이와 안맞나봐요. 아기돼지 삼형제의 주인공들의 상황을 생각하며 읽으면 너무 재밌던데 말이죠. 글밥이 있긴하지만 어렵지 않고 잘 익힙니다.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유머를 이해하게되면 잘 읽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작가님의 책으로 대박났다면, 이책도 추천해요~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유머를 이해하게되면 잘 읽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작가님의 책으로 대박났다면, 이책도 추천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돼지 프레스톤과 돼지를 잡아먹으려는 늑대의 이야기에요. 한권씩 사모으다보니 결국 다 산 시리즈입니다. 그냥 처음부터 셋트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시리즈가 비슷한 맥락으로 가는데 못된 늑대이지만 자의이든 타의이든 골탕먹는 캐릭터로 나와요 ㅎㅎ 이 책에서도 의도와는 다르게 프레스톤은 위기를 자꾸 빠져나가고 늑대가 골탕먹는 이야기로 흘러갑니다.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요 유명시리즈는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0
신고
2022.06.13
프레스톤을 잡아먹기 위해 창문 밑에서 기다리는 늑대에게 프레스톤은 job을 갖는게 어떠냐고 물어보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가지 직업을 제안해 보지만 늑대는 대지를 잡아먹을 생각만 하다가 결국 끝나게 되는 이야기 랍니다. 정작 프레스톤은 맛있는 저녁을 먹게 되는 모습에 피 식 웃게 됩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인상적인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이 시리즈는 다 재미있어요
0
신고
2022.06.12
이책은 사실 좀 저는 어려웠어요. 그리고 우리집 6세 남자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2학년 큰아이에게만 읽어주었네요. 이책을 보면~ 작가의 신선한 생각이 담겨 있는 구절이 있어요.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아기돼지가 물어요. 늑대에게 왜 직업을 구하지 않느냐고, 직업을 구하면 맛있는 음식을 살 수 있다고 얘기하는 구절이 저는 너무 신선했답니다. 이게 그림책을 보는 맛이겠지요?
0
신고
2022.05.12
돼지네 집 창밖에 늑대가 있어요. 뭘 하고 있냐구요? 돼지가 집 밖으로 나오면 잡아 먹을 생각으로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돼지가 늑대에게 이야기 합니다. 차라리 일을해서 먹고 싶은걸 다 사먹으면 어떻겠냐구요. 어린 돼지가 늑대보다 훨씬더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늑대는 자신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리냐구 물어보는데... 합리적인 돼지가 좋아하는게 뭐냐, 잘 하는게 뭐냐,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우리가 진로를 정할때 흔히 생각해 보는 것들을 다 물어봐줍니다. 결론적으로 늑대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고, 즐기는 것은 돼지를 잡아먹는 것이지요. 과연 늑대는 그날 저녁으로 돼지를 잡아 먹었을까요?
0
신고
2020.07.27
항상 늑대를 한방 먹이는 프레스튼 돼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러나 여기의 돼지는 정말 늑대를 골탕먹이려고 마음먹기 보다는 상황이 어쩌다 늑대를 한방 먹이게 되는 형식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어요. 한마디로 운이 정말 없는 늑대이지요. 이런 상황 자체가 아이가 재미있어 했던 것 같아요. 과연 늑대의 돼지 먹기 플랜은 어떤 어이없는 사유로 틀어질까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재미인 것 같아요.
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