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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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파닉스랑 같이 시작하는 원서로 비스킷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비스킷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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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첫 리더스북으로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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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초등입학하는 아이한테 선물했어요.
아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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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아이는 영어 시작한지 1년정도 지난 6세 여자아이인데, 그림책을 읽어주면 한번씩 온몸을 비틀면서 보기도 해요. 조금 어려운 내용이 맞닥들여 질때마다 나오는 행동인데, 조금 쉽게쉽게 가고자 싶어 찾아본게 리더스북이더라구요. 추천받아서 접해보았는데 역시나 통하던 주인공이네요.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등장하는 주인공의 귀여운 모습에 빠지지 않을 수 없죠. 아이는 귀여워~소리 하며 너무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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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My First I Can Read 시리즈 중에서 아이는 Biscuit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우선 강아지가 나오니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구요 ㅎㅎ
그리고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미소지어지게 만드는 리더스북이예요.
My First I Can Read 중에서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무한 반복하며 볼수 있는 걸로는 Biscuit's Neighborhood 's Neighborhood 가 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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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요즘 아이 수준에 딱 맞아서 자주 꺼내와 읽는 책이에요~
Biscuit 시리즈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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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이 책 시리즈랑 크리터 시리즈 같이 샀는데, 사랑스러운 비스킷 때문에 크리터가 처음 며칠은 홀대를 당했었답니다 ㅎㅎ 강아지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이라면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할 시리즈예요. 아이가 커도 종종 꺼내볼 것 같아서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비스킷이 하는 일도 너무 사랑스럽죠. My first라서 문장이 어렵지 않고 엄마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줄 수 있는 책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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