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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에밀리 그라벳 그림책을 아직 보지 않은분들한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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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아이가 좋아합니다.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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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책의 표지를 넘기면 서커스 천막이 등장합니다. 주인공이 뭔가 서커스와 관련이 있겠거니 했었는데 서커스에서 일하는 돼지와 다른 동물들이 야생 늑대를 잡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는 야생늑대 공연을 한다는 포스터를 사방팔방 붙이고 알리고 드디어 서커스 공연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도 늑대가 결코 자신들을 물어 뜯지 않는다고 말이죠. 그림을 보는 독자는 금방 쉽게 눈치 챕니다. 늑대가 물어뜯지 않는 것인 아니라는걸 말이죠. 하지만 서커스를 하는 주인공들만 눈치를 채지 못합니다. 여기에서 책을 읽는 재미가 발생합니다. 앞으로 늑대가 어떻게 할지 상상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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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돼지를 따라다니며 먹으려고 하지만 계속 요리조리 잘 피하는 돼지가 마지막엔 얄밉기까지 하는 유쾌한 책이다. 피하는 장면 연출이 창의적이고 어떤 내용이 나올 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책으로 늑대가 실려가는 장면이 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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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에밀리 그라벳은 제 눈엔 그림이 별로인 것 같은데 애들 눈엔 잘 들어오나 봐요. 특색이 있긴 한가 봅니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에밀리 그라벳 작품은 다 모은 것 같아요.
늑대와 돼지 이야기를 다룬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돼지가 늑대에게 묘기를 부리는 내용이 나옵니다. 뭔가 또 늑대가 당하는 내용인 거죠.
에밀리 그라벳 책은 미어캣 메일을 가장 좋아했어요. 읽다가 편지가 있어서.
그책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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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재밌다는 평은 많은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은 예쁘지만 내용이 좀 빈약하네요. 순한 늑대를 약올리는 돼지들이 얄미운데 나중에 반격하네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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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보통 우리가 아는 돼지와 늑대이야기에서늡 돼지가 늑대에게 당하는데 이 책은 시작부터 늑대를 잡아와서 늑대에게 여러가지 서커스 묘기같은걸 시키는 돼지 이야기가 있어요~ 늑대가 잡아 먹지 않을꺼라며 심할 정도로 늑대에게 이것저것 시키는데 마지막엔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가 늑대가 과연 돼지를 끝까지 잡아 먹지 않을것인가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영어와 반복된 문장으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거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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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에밀리 그라벳 작가책도 지인들의 추천에 의해서 산 책 이예요. 영어그림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구나를 느끼게 해준 시기에 적절히 보았떤 작가책이지요.표지에서부터가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책 늑대는 물지 않아요! 하는 책인데 늑대의 표정이 왠지 돼지를 잡아 먹을꺼 같지 않나요? 돼지친구가 깐죽 깐죽 대는듯한 행동이 그림책에 잘 나와 있어요. 이 상황에서 보다시피 제목은 늑대가 절대 물지 않는다는데 과연 그렇게 할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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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Emily Gravett 작가님의 그림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깨끗한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은 겁이 없는 세마리 돼지의 이야기랍니다. 늑대는 잡아 먹지 않을 거라며 갖가지 묘기를 보여주는데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결국 늑대가 본성을 드러내지요. 늑대에게 허겁지겁 쫒기는 돼지의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그럴만하네 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재미있는 유머가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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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야생 늑대를 잡아 서커스에 이용하능데
각종 서커스 묘기를 시키면서
Wolf won't bite라며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이는 돼지 삼형제에요
보통은 초식동물이 선한 역할 육식동물 악한역할로ㅠ나오는데
맥락없는 괴롭히는 돼지들과 당하고 있는 늑대의 모습이 참신했어요
아이도 나중에는 Wolf won't bite를 같이 외칠 정도로
이 문장이 반복되네요
나중에는 통쾌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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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무서운 늑대를 이렇게 마구마구 다루는 돼지라니~~처음부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한장씩 들추어보게 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랑 읽다가..중간에 늑대가 불쌍해 졌는지, 아, 이건 진짜 너무하네. 돼지 미워!!!를 연발하며 읽었답니다. 뭐든 정도가 있지요~~돼지가 너무 나갔네요~ 결국은 늑대에게~~~~ㅎㅎ 재밌넨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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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늑대를 잡아온 돼지 삼형제가 출연합니다. 늑대를 잡았다는 것만으로 늑대를 완전히 제압했다고 생각한 돼지는 늑대에게 별 짓을 다 시킵니다. 사실 돼지 삼형제는 서커스 단원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 책 제목이 그들의 서커스 타이틀입니다. 독자가 보기에도 돼지가 늑대를 가지고 노는 장면이 너무 하다 싶었는데, 결국 된통 당하게 되는 돼지들이지요.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고 익살스러운 돼지의 모습에 웃음이 피식 나오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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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충분히 예측되고 이해가 돼서 어린 아기가 보기에도 무리는 없었어요. 늑대가 돌변하는 마지막 반전이 어린 아이에게 보여주기엔 좀 무서운 것 같아서 울면 어쩌나, 보여주지 말아야할까 고민했었는데 의외로 오버해가며 읽어줬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늘 믿고 보는 Emily Gravett 책입니다! 이 책보고 나서 다른 책들도 다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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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세 마리 아기돼지가 늑대를 잡아 서커스를 엽니다. 늑대에게 무슨 짓을 해도 늑대가 물지 않는다면서 이런 저런 묘기를 부립니다. 그런데 묘기의 수위가 점점 높아져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조마조마...
서커스의 여러 묘기들과 역할을 그림을 통해 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고, 그림으로 의미 전달이 많이 되어 글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세 마리 아기 돼지의 목소리가 각각 다른 글씨체로 그려져 있어 장식적인 느낌도 납니다. 특히 작가의 특기인 면지 활용을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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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뭣 모르는 돼지 세 마리가 늑대를 우습게 보는 장면들이 익살스럽답니다. 사나운 늑대가 돼지들 말을 고분 고분 듣고 있는 그림도 참 웃기고요. 보통의 책들과는 다른 늑대의 모습에 아이들도 책에 더 집중하더라고요. 그러다 마지막 장면에서 반전이 일어나지요! 몇 번을 봐도, 이미 내용을 다 알고 있지만 마지막 장면이 나올 때쯤이면 여섯 살 아이는 요즘도 긴장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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