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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촉감책이어서 유아기를 보내는 둘째를 위해 산 책이에요. 손으로 만져보며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는 둘째에게는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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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매튜 반 플릿 유명한 꼬리책 주문했어요><
귀여운 그림과 독특한 구성이 아이 호기심을 자극해주어 좋네요ㅎㅎ 촉감 느껴보면서 나눌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귀여운 그림과 독특한 구성이 아이 호기심을 자극해주어 좋네요ㅎㅎ 촉감 느껴보면서 나눌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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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책이 너무 기발하고(특히 표지?ㅎ) 다양한 촉감 단어를 느끼면서 익힐 수 있어서 좋은 책이네요. 근데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ㅎㅎㅎ 읽는 연습을 좀 하고 읽어줘야했어요. 영어책 안 읽을려 할 때도 표지에 공작 꼬리도 만지고 하다가 결국은 읽어달라고 가져오더라고요. 오랜만에 가져오면 외웠던 단어 자꾸 까먹어서 첫페이지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먼저 쓱 보고 읽어주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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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여러 팝업북 시리즈들을 접해봤지만, 해당 조작북 시리즈는 보자마자 외형도 예쁘고 견고한 조작들이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꼬리들을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어서 여러 촉감을 맛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아이가 어릴 수록 이런 책에 더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아요. 뭔가 색다르고, 실제적으로 만져지는 게 있으니까요. 물론 촉감 발달에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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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2
정말 귀여운 촉감책이에요. 국내 책이나 번역서 중에서도 누구 꼬리인지 게싱하는 책이 꽤 있잖아요? 그거랑 전반적으로 비슷한데, 스컹크 꼬리 부분은 와! 기발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티커를 살살 긁으면 알 수 없는 불쾌한 냄새가 나는데, 아이가 정말 재밌어해서 계속 계속 긁어보느라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질 못할 정도였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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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동물책만 매우 좋아하는 22개월 아기입니당~ 역시 동물들 위주의 책에 조작북이니 아주 잘봐요 ㅋㅋ 같은 작가 Pet이랑 함께 샀는데 그 책이 실사라 더 잘보기는 해요~ 촉감 조작 퀄리티가 좋아서 대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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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숫자공부도 하고 영어로 동물들 표현도 하고. 플립북이라 접근하기 쉽네요. Chipmuk 를 여기서 처음 배웠어요. 동물들마다 나오는 수가 달라서 그걸 찾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둘째는 돌 전부터 이 책만 보면 표지의 꼬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더니 이젠 펼쳐보고 있어요. 촉감책이죠 둘째에게는 ㅎㅎ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책이에요. 동물말고 나오는 단어들은 좀 엄마에게 어렵지만 ㅎㅎ 발음이요ㅎㅎ엄마도 공부해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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