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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사고뭉치 원숭이들이 정말 재밌어요. 원숭이들이 늘 사고를 치는데요. 정말 웃겨요. 반복되는 표현도 많고요. 보고 있으면 진짜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들이 많어요. 우당탕탕 즐거움이 가득해요.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서 쉽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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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6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는
원숭이 그림이 무척이나 귀여운 책이에요
이 중 하나인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는
원숭이 다섯마리가 침대에서 뛰다가 하나씩 다쳐서, 결국엔
다 다치고, 의사 선생님이 와서 치료한 후, 다들 잠에 들었다는 내용이에요
숫자를 1부터 5까지 익히기에도 좋고,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자연스레 표현들을 익히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원숭이 그림이 무척이나 귀여운 책이에요
이 중 하나인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는
원숭이 다섯마리가 침대에서 뛰다가 하나씩 다쳐서, 결국엔
다 다치고, 의사 선생님이 와서 치료한 후, 다들 잠에 들었다는 내용이에요
숫자를 1부터 5까지 익히기에도 좋고,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자연스레 표현들을 익히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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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다섯마리의 원숭이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침대에서 뛰다가 결국 모두가 다 침대에서 굴러떨어져 의사에게 갔던 라임이 꽤나 재미있었나봐요. 같은 주인공들이 나온다는 점만으로 아이가 어찌나 재미있게 읽던지요. 그림도 귀엽고, 은근 책 한권 한권 재미있게 평타이상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어 저도 기대보다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말썽피우는 모습이 그려져있어 아이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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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는 이미 누구나 다 알법한 그림책이지요~ 그 책만 주구장창 보고 노래 듣가가 시리즈가 있다는 걸 알고 냉큼 구입했네요. 후기가 좋은 것처럼 아이에게 반응 엄청 좋아요. 다만 글밥을 보고 아이수준에 맞게 그때 그때 읽어주면 좋을 듯 해요. 음원도 함께 있으면 좋을텐데 전부 있는게 아니라서 아쉽습니다. 그림책은 재미있으니 엄마가 열심히 읽어줘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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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노래로 익히 알고 있는 스토리를 책으로 읽고 거기서 연계되어 시리즈로 쭈욱 읽어주니 너무 재미있어하며 도착한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어해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선물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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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five little monkeys series 책이 한 권 있었는데 웬디북에서 묶음 가격이 좋아서 다시 샀어요. five little moneys jumping on the bed랑 sitting in a tree 는 노부영이 좋아서 오디오로 꼭 듣길 추천해요. 노래로 듣다보니 전체 책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어요. 라임이 살아있어서 좋고 특히 go shopping, hide and seek 는 아이가 특히 재밌어했어요. 개인적으로 jump in a bath 도 보고싶은데 일시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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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예요.
천방지축 다섯마리 원숭이가 일으키는 사고를 하나씩 보여주는 시리즈인데,
이 중에서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 시리즈를 보고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천방지축 다섯마리 원숭이가 일으키는 사고를 하나씩 보여주는 시리즈인데,
이 중에서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 시리즈를 보고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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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다섯마리의 원숭이들, 침대에서 떨어지는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나중엔 엄마를 위해 생일 케이크도 굽고, 난리법석 떨다가 잽싸게 치우기도 하는 모습들을 각 책에서 보여줍니다. 말썽피우는 모습에서 아이는 굉장히 공감을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심한 장난이 나올때마다 호응도가 좋았죠;; 워낙 캐릭터들이 말썽꾸러기들이라 다독하기 좋고, 아이도 재밌어하는 책입니다. 이 책 역시 1권으로 시작한 걸 이후 추가 구입하게 되었던 책이었어요.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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