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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이 작가님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기발한 요소와 유머요소가 아이들에게 찰떡입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은 잘 봐서 너무 좋아요
기발한 요소와 유머요소가 아이들에게 찰떡입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은 잘 봐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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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이 시리즈 책들 다 너무너무 소중해요. 이야기 너무 따뜻하고 유머도 있고 그림도 사랑스러워요!!! 아이들도 몇번씩 읽어줘도 좋아하는 책이고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주는 엄마도 전혀 질리지 않는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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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비단결 같던 털이 엉망이 되고 속상해하는 양에게 엉키고 지저분해 보이는 털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것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는 모습에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신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든 사랑하는 마음을 이야기 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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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The Sheep Who Hatched an Egg는 평범한 양이 알을 깨고 특별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용기와 친구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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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양이 알을 품는다는 엉뚱한 상상이 너무 귀엽습니다. 유머와 따뜻함이 가득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폭소합니다. 협력과 배려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어요. 크로커다일 책 읽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다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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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멋지고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여기던 로라에게 갑자기 생긴 변화!! 그런데요! 새롭게 난 털도 또 멋진 삶을 가져다 줍니다 그림책에서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작가님의 풍부한 상상력이 곁들여져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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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젬마 메리노 이시리즈 다 샀어요
The crocodile who.. 책이랑 the dragon who..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고 Harry in a hurry도 재밌어요
The crocodile who.. 책이랑 the dragon who..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고 Harry in a hurry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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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Lola는 반짝반짝 부드럽고 엉키는 법이 없는 자신의 털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털을 가꾸느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들이 모두 털을 깎게 되고 Lola는 자신의 털이 전과 다르게 꼬불꼬불 북실북실하게 자라나자 슬픔에 빠집니다. Lola의 머리털에 우연히 떨어진 알에서 아기새가 태어나고 아기새는 Lola의 털이 특별하다고 말해줍니다. 아기새는 어느 덧 자라 세상을 향해 날아가고 Lola도 다시 털을 깎게 되는데 이번엔 더 보슬보슬 푹신해 보이는 털이 자라지만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나를 특별하다고 해주는 존재와의 만남을 통해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꿈으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스토리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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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가장 유명한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를 시작으로 결국 이 시리즈를 하나씩 다 모았네요 ㅎㅎ 인기를 많이 얻은 책을 시작으로 같은 시리즈로 책을 많이 내다 보면 좀 재미없어지게 되던데 이 시리즈는 그렇지가 않네요 제각각 다른 재미가 있고 다 새로운 감동이 있어요 ㅎㅎ 이 책은 한창 거울 보며 꾸미기 좋아하게 된 저희 딸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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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전 왜이렇게 이 작가님의 책이 다 좋을까요?ㅠㅠ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게 더 큰 울림을 주는 것 같아요.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만을 큰 가치라고 여기다가 한순간에 그것을 다 잃어 버려 절망 속에 빠져 있는 양에게 찾아온 아기새. 지저분하게 엉키고 거칠게 다시 자라난 털이 아기새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자 양의 가치관이 완전이 뒤바뀌게 됩니다. 마치 아이를 키우는 엄마 같다고나 할 까요? 이렇게 따뜻한 이야기가 우리 아이에게도 잘 전달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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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이에요 내가 생각하는 나와 진정한 나는 다를 수 있는 것같아요 아이도 재밌어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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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알을 부화시킨 양이라니. ㅋㅋ 처음부터 양이 이랬을 의도는 아니었을텐데 말이죠. 이 작가의 책 시리즈를 모두 읽어봤는데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따뜻해요. 그림도 참 위트있구요. 책의 어휘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내용도 뻔하지 않고 유치하지도 않아서 초등 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어른이든 모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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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Harry in a Hurry 와 작가가 같은 줄 알았는데 Gemma Merino 그림으로 그림 작가만 같군요. 작가는 다른 분이에요. 한글책으로는 '아기 새 둥지가 되어 된 아주 특별한 꼬마 양'이라고 번역되어 나와있어요. 털이 홀딱 깎이고 만 꼬마양은 그런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 상심에 빠지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 털이 났지만 굽슬굽슬한 털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하지만 자신을 좋아해주는 존재를 만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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