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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박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책이에요. 체리에 대한 집착같은 사랑을 보여주다 배를 보고서 금새 체리는 잊고 배에게 빠지는^^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엄마로서 웃음 지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직관적인 그림이어서 영어 책을 거부하는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책 읽기로 행복한 육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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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체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박쥐의 이야기에요
보통 아이들도 너무 사랑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같은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죠!
마치 평생 사랑할 것 처럼 하지만 그 사랑이 오래 가지 않는 일들을 여러번 경험해보았어요 ㅎㅎㅎ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죠^^
이 박쥐도 체리를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배가 나타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배와 사랑에 빠져버려요 ^^
보통 아이들도 너무 사랑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같은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죠!
마치 평생 사랑할 것 처럼 하지만 그 사랑이 오래 가지 않는 일들을 여러번 경험해보았어요 ㅎㅎㅎ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죠^^
이 박쥐도 체리를 너무너무 사랑했지만 배가 나타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배와 사랑에 빠져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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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체리를 너무 좋아하는 박쥐가 체리를 아무한테도 주지 않겠다고 가져가면 화내겠다고 하지만 동물들이 나타나서 체리를 하나씩 들고 갑니다~ 그런데 노란손이 등장하면서 배를 하나 주는데 이제는 배가 너무 좋다고합니다~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한다는 박쥐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영어권에서도 박쥐를 그렇게 보나봐요~ 저는 이 시리즈도 세트로 샀는데 세트다 아이가 읽어주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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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I am bat는 체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주인공 박쥐의 이야기에요 그런데 체리가 없어지면 화낼거라고 으름장을 내놓는데 결국 새로운 배가 나타나니 체리에 대한 애정은 사라지고 배를 사랑하네요. 갈대같은 사랑이에요ㅋ 아이들도 그렇죠.. 막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는데 사줘도 얼마 안지나면 새로운 장난감에 빠지고 그러잖아요. 책을 읽어주며 딱 너다 하며 막웃었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도얼마없어서 읽어주기도 편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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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이 편에 붙었다, 저 편에 붙었다 하는 사람을 박쥐같다고 하는 이유를 잘 보여주는 책인 거 같아요^^ 체리를 너무 좋아한다며 애지중지했는데 친구들이 스윽스윽 와서가져가고 이에 화가 난 박쥐가 사자처럼 분노할거라며 으르릉 거리는 순간, 누군가 내어주는 배! 박쥐는 이 배와 사랑에 포옥 빠집니다. 체리에 대한 사랑은 어디로ㅎㅎㅎ 이 모습들이 너무 귀엽답니다^^ 그리고 Morang hood작가님 책들이 다 비슷한 플롯을 가지고 있는데 살짝~ 단어가 난해하거나 이해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귀엽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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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우선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아이들 처럼 개구장이 같고 심술궂기도한 표정이 여느 박쥐같진않아요
거기에 체리를 너무너무 좋아하죠 체리에 진심이라 누구도 박쥐의 체리를 건들면 가만인두겠다하는데 자꾸만 하나씩 사라지는체리..ㅋㅋㅋ
그런데 누군가 배를 한개 주는순간 박쥐는 정말 박쥐인냥 확! 돌변하며 배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며 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데 이모습이 근데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ㅋㅋ
거기에 체리를 너무너무 좋아하죠 체리에 진심이라 누구도 박쥐의 체리를 건들면 가만인두겠다하는데 자꾸만 하나씩 사라지는체리..ㅋㅋㅋ
그런데 누군가 배를 한개 주는순간 박쥐는 정말 박쥐인냥 확! 돌변하며 배를 너무너무 사랑한다며 배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데 이모습이 근데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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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색감은 쨍해서 아이들 시선끌기에 충분합니다.
귀여운 박쥐라서 엄마도 거부가 없네요(워낙 실사를 많이 봐서 그런가요ㅠ)
제목만 봐서는 아주 쉬운책인줄 알았는데 또 마냥 그렇지는 않네요
쉬운듯 하지만 아이들 읽어주기에는 역시나 엄마의 오바스러운 리액션과 리딩스킬이 필요합니다.
페이지마다 박쥐의 표정 변화가 귀엽고 웃기네요
작가님의 시리즈가 여러 권 있던데 추후에 또 한번 구매해볼 의사가 있습니다.
귀여운 박쥐라서 엄마도 거부가 없네요(워낙 실사를 많이 봐서 그런가요ㅠ)
제목만 봐서는 아주 쉬운책인줄 알았는데 또 마냥 그렇지는 않네요
쉬운듯 하지만 아이들 읽어주기에는 역시나 엄마의 오바스러운 리액션과 리딩스킬이 필요합니다.
페이지마다 박쥐의 표정 변화가 귀엽고 웃기네요
작가님의 시리즈가 여러 권 있던데 추후에 또 한번 구매해볼 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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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박쥐가 주인공인 책은 처음보는거 같아요
욕심쟁이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지는데
누가 가져갔을지 궁금해하면서 잘 봤어요~
다시는 행복하지 못할거라고 하는 박쥐를 위해
친구들이 배를 가져다 주는 내용이에요
욕심쟁이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지는데
누가 가져갔을지 궁금해하면서 잘 봤어요~
다시는 행복하지 못할거라고 하는 박쥐를 위해
친구들이 배를 가져다 주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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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I am bat
욕심쟁이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집니다.
박쥐는 아침을 싫어하지만 체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체리가 즙도 많고 빨갛고 맛이있기 때문이지요.
체리는 모두 박쥐 것이니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노란손의 누군가가 박쥐의 체리를 가져갑니다.
체리가 없어져서 화가난 박쥐에게 노란 손이 나타나 배를 줍니다.
박쥐는 배를 좋아하고 배를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데
욕심쟁이 아기의 모습같아 귀엽습니다.
욕심쟁이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집니다.
박쥐는 아침을 싫어하지만 체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체리가 즙도 많고 빨갛고 맛이있기 때문이지요.
체리는 모두 박쥐 것이니 절대로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노란손의 누군가가 박쥐의 체리를 가져갑니다.
체리가 없어져서 화가난 박쥐에게 노란 손이 나타나 배를 줍니다.
박쥐는 배를 좋아하고 배를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데
욕심쟁이 아기의 모습같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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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나는 박쥐이고 아침을 싫어해요. 체리를 좋아해요, 즙이 많고 빨갛고 맛있어요.
욕심쟁이 박쥐는 자기가 다 체리를 먹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노란 손이 나타나 체리를 가져가는데... 누가 체리를 가져갔지 하고
속상해 하는 박쥐에게 노란손이 배를 내미는데, 그때부터 박쥐는 배를 좋아해요. 그때부터 배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박쥐같다는 이야기가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였나 싶은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욕심쟁이 박쥐는 자기가 다 체리를 먹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노란 손이 나타나 체리를 가져가는데... 누가 체리를 가져갔지 하고
속상해 하는 박쥐에게 노란손이 배를 내미는데, 그때부터 박쥐는 배를 좋아해요. 그때부터 배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박쥐같다는 이야기가 전세계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였나 싶은 재밌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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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박쥐지만 체리를 좋아하는 박쥐예요. 아이가 처음에 박쥐는 체리 안먹는다며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중에 반전아닌 반전까지 있어서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읽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그림도 귀여워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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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체리를 좋아하는 귀여운 박쥐에요 내 체리 가져가면 사자처럼 포악해지고 나 진짜진짜 화날꺼야!!!라고 말하는 귀여운 박쥐
응? 근데 체리 어디갔지?
(동물친구들이 몇개 집어갔어요 )~너무 슬퍼진 박쥐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배를 주죠 배를 맛보더니 배가 너무 좋은 박쥐 앞에내용과 반복되요 체리가 아니라 배로요 ㅎㅎ 아까 체리에 진심이였던게 맞는건지 단순한 박쥐 의심스럽네요
귀여운 표정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응? 근데 체리 어디갔지?
(동물친구들이 몇개 집어갔어요 )~너무 슬퍼진 박쥐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배를 주죠 배를 맛보더니 배가 너무 좋은 박쥐 앞에내용과 반복되요 체리가 아니라 배로요 ㅎㅎ 아까 체리에 진심이였던게 맞는건지 단순한 박쥐 의심스럽네요
귀여운 표정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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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박쥐가 자기의 체리를 가져가지 말라고, 가져가면 다 안다고 말을 하지만..하나 둘씩 없어지는 체리를 전혀 눈치채지 못 할 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ㅎㅎ 물론 읽어줄 때 엄마의 연기는 필수입니다ㅎㅎ 글밥도 많지않고 문장들도 간결해서 부담없이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쨍한 색감과 그림들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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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일단 이 책은 표지부터 단순하고 찡한 색감의 그림 덕분에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내용은 굉장히 단순해서 아주 어린 유아부터 읽을 수 있어요. 체리를 좋아하는 박쥐는 절대로 자신의 체리를 가져가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하나씩 사라지고 말아요. 자신은 사자만큼 무섭다고 경고하지만 사실 너무나도 귀엽기만 한 박쥐. 문장도 간단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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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체리 가져가지말라고 연기해주니 자기가 뺏어먹을거라며 어찌나 달려드는지..책놀이로 소통한책이었어요
그냥 책한권으로 재밌게 논 기분이드는 책이에요 색감도 선명하고 글도커서 더좋았어요
그냥 책한권으로 재밌게 논 기분이드는 책이에요 색감도 선명하고 글도커서 더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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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과일을 좋아하는 박쥐가 나오는 책이예요~ 처음 아이에게 읽어줬을땐 반응이 별로 없어서 재미없나? 했는데 두번세번 읽어보더니 재미있게 보네요 ㅋㅋㅋ 과일 누가 가져간거지 누구야 누구? 하면서 눈을 흘겨 보기도 하고 ㅋ 자기도 체리 좋아한다고 이야기도 하며 재미있게 보네요~ 글밥이 짧아서 처음 영어책 시도하는 아이들 부터 보기 좋은 책이예요. 아이들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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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쨍한 색감때문에 아이들 시선을 끌기에 좋은 책같아요.
짧은 문장이라 처음 시작할 때도 좋고 저희 집은 영어 노출한지 몇년 된 집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져 슬퍼하던 박쥐가 누군가 두고간 배를 보고 또 좋아하며 배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귀여워요.
않게 만드는 책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아이는 박쥐가 과일을 가장 좋아한다고 박쥐의 먹이는 과일이라고 얘기해 박쥐의 먹이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고 했어요.
짧은 문장이라 처음 시작할 때도 좋고 저희 집은 영어 노출한지 몇년 된 집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박쥐가 좋아하는 체리가 하나씩 사라져 슬퍼하던 박쥐가 누군가 두고간 배를 보고 또 좋아하며 배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귀여워요.
않게 만드는 책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아이는 박쥐가 과일을 가장 좋아한다고 박쥐의 먹이는 과일이라고 얘기해 박쥐의 먹이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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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페이지마다 선명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색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눈길을 잘 끌어주는 것 같아요. 등장하는 주인공 박쥐는 자신의 체리를 지키려고 하지요.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는데도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은 단어들이 등장해서 아이로 하여금 해당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할 수 있어 의미있었던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동물 주인공으로 박쥐가 나온다는 것도 이색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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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시즌1 북클럽 도서였군요..ㅎㅎ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일러스트가 시선을 사로잡고 문장도 간결하고 쉬워서 영어노출 초기인 6세 아이도 거부하지 않고 잘 볼 수 있어요. 체리를 좋아하는 bat..자기꺼라며 절대 못 건드리게 하더니 나중에 변심하는 건 무엇?^^ mine이라는 단어를 다른 책에서 접한 적이 있는데 여기서 또 만나서 반갑기도 했구요. bat은 아침을 싫어하고 밤에 활동하는 동물인 것도 아이와 나누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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