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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서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며 차이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창의적 우정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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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아이가 과일 야채에 빠져있을 때 구매했던 책이에요. 글밥이 많지 않고 색감이 너무 예뻐서 저도 너무 좋아요 취향에 많는 책을 고르면 너무 기쁩니다. 4-5살때 보여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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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Carrot pea 당근과 완두콩 단어를 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해주려고 골랐어요. 완두콩은 연두색 당근은 주황색인데 색감도 은은하게 대비되며 예쁩니다. 완두콩들의 세계에 함께 있는 당근 콜린.완두콩과 섞이기에는 키가 큰 당근, 오렌지색 당근, 모난 모양이라서 구를수도 없어요. He can't roll like a pea. Or bounce like a pea.구를수도 통통 공처럼 튕길수도 없는 콜린 당근. 숨바꼭질을 해도 너무나 티가 나요.
하지만 콩들에게 다리bridge가 되어주고 미끄럼틀도 slide도 되어줍니다. 완두콩과 달라도 당근 콜린은 친한 친구입니다. 완두콩세계에서 다름을 장점으로 인정하며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이 쉬운 영어단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Colin isn't at all like Lee and the other peas. 콜린은 완두콩이 아니다 라는 문장이 미국식 영어표현으로 잘 나타난 문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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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8
동글이 완두콩과 길쭉이 당근의 이야기~
생김새는 달라도 우리는 서로 친구~ 뭐 그런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그림체가 귀엽고 문장이 짧아서 쉽게 읽어주기에 좋아요.

작가님 성함이 익숙해서 더 찾아보니 Brenda is a sheep, I am a bat등 고만 고만한 나이또래 친구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작가분이셨네요. 포인트가 다양성, 포용성 등일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본질에서 너무 멀어지는 건 아닌가 싶어서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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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너무나 귀엽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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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완두콩과 당근의 이야기예요. 글밥도 적고 내용도 참 좋아요. 귀여운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쉽게 꺼내서 보기 좋아요~ 완두콩은 둥글고 당근은 길고 네모이기에 서로 모습은 다르지만 우리는 친구라는 메세지가 아이랑 읽기에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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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이책은 산지 꽤 오래된 책입니다.
콩과 당근의 서로 다른점을 인정해가는 책이에요.
엄마와 아이는 다르잖아요.
너와 나 친구도 서로 다르고요.
우리아이들이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깨달아가야 하는지..자연스레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넘 이쁩니다. 색감도 좋구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집중력있게 잘 들어주었어요.
이 글을 적고있으시 또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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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당근 콜린과 콩 리가 나오는 귀여운 캐릭터 이야기입니다.귀여운 당근 모양과 콩이 나와서 귀여움이 가득한 책입니다.겉모습은 다르지만 다름을 받아 드리고 같이 어우려져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림속 다른 완두콩인 "리"를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면 나 자신도 돌아 볼수 있게 생각할수 있는 ,친구 우정등을 다시 한번 돌아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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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Morag hood 시리즈 책들 중 한권입니다. 캐롯 콜린과 콩 리의 이야기 입니다.
콩 리는 자기는 콩이고 자기 친구들은 모두 콩이지만 콜린은 콩이 아닌 당근이죠 굴러가지도 않고 주황색이여서 숨바꼭질도 못하는 그렇지만 콜린과 함께 멋진탑도 쌓고 미끄럼틀 놀이도 할 수 있는 멋진 친구이죠,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조화롭게 놀며 친구가 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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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그림이 정말 귀엽고 내용도 쉽고 재치있어요 나자신을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모두 자신의 매력이 있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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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다름과 틀림은 같지 않다는걸 알게 되는 이야기지요.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잘 보고 마음속으로 느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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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1
당근과 완두콩은 서로 많이 다르지만 최고의 친구입니다. 사파리 출판사에서 <우린 달라도 좋은 친구>라는 번역서로 나와있다 하네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같이 어울리며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당근과 완두콩에 빗대어 이야기합니다. 간결단순하면서도 위트있고 의미있는 비유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그림속 숨어있는 lee(혼자 두겹완두콩이에요ㅎㅎ)찾기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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