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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짧은 책이지만 내용이 탄탄해요 사람이 주인공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특히 어릴 때는 함께 놀다보면 어디에서 왔든, 어떤 아이이든 간에 죽이 잘 맞는 아이와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데 Cyril and Pat이 바로 그런 사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그런 시기를 꼭 누려봤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첫 페이지에 아마도 벚꽃이 만개한 나무 위에 다람쥐가 올라가 있어서 봄 느낌도 물씬 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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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웬디북에서 에밀리 그라벳 세트가 있어서 득템한적 있었는데,, 그림체며 위트며 글밥(!)등이 마음에 들어서 작가로 검색하다 알게된 도서입니다 ^^
레이크 파크에서 홀로 지내는 다람쥐 Cyril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깁니다. just like me(!!!!!) 작가의 일러스트 매력에 퐁당 빠집니다. 친구랑 함께 노는건 정말 재미나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는 다람쥐가 아니라… 모두들 꺼려하는 들쥐였어요….. 두 친구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Pat-Rat 롸임이라 해야할까요? 게다가 메이지를 즐겁게 본 친구들이라면 씨릴도 어색하지 않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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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구연동화로 여러번 읽어준 책.
17개월때 많이 본 아이. 지금도 기억을 하는지,
다함께 부!!
이 책만 보면 난 늘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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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3
레이크파크에 사는 유일한 다람쥐 Cyril 은 어느 날 새로운 친구인 Pat을 만나게 되고 생김새도 비슷한 둘은 함께 쿵짝도 잘 맞아서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개에게 쫓길 때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베스트프렌드가 됩니다. Pat이 rat 이라서 squirrel 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주변 동물들의 말을 듣고 다시 혼자가 된 Cyril은 개에게 쫓기다 Pat과 다시 만나게 되고 둘은 우정을 확인하며 다시 친구가 되지요. 동물들 표정이 살아있는 에밀리 그라빗의 섬세하고 예쁜 그림체는 늘 눈에 띄고 책장을 넘겨가며 자꾸 보고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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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이 작가의 책은 하나둘씩 모으게 되네요. Tidy라는 책부터 접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되었어요. 아이두 꽤 반복적으로 보고요..종이 다른 다람쥐와 들쥐가 만나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엄마가 아들한테 친구를 정해주 듯..)마음맞는 좋은 친구로 함께 생활한다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도 많이없어서 접근하기 쉬운 책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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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Cyril은 자신처럼 Pat도 다람쥐인 줄 알고 신나게 함께 놀아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cyril을 말리지요. 그래서 멀어진 Cyril과 Pat은 어느날 다시 만나게 되구요~ 겉모습이 어떻든 친구라는 내용이에요. 아이도 함께 보면서 그럼 어때? 친구잖아... 하더라구요. 메세지도 명확하고 그림도 이쁘지요. 내용도 재밌게 잘 만들었구요. 애정하는 작가님 책이라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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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에밀리 작가의 다른책을 보고 넘 반해서 다른 책들도 사 보는중입니다. 역시 넘나 귀엽고 재밌고 기발하네요 우리 아이들 어린데 잘 설명해 주며 읽히면 넘나 좋아할것 같아요 그림 정말 귀여운데 나오는 동물들 표정 몸짓이 잘 표현되어 있어 그림만 봐도 등장인물들의 감정전달 상황설명이 잘될것같아 아이들이 보기에 무리없어 보입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라 스스로 읽기 까지는 한참 기다려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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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Tidy를 본 이후 에밀리 그라벳의 팬이 되었습니다.
에밀리 그라벳 이름만 보고 몇 권을 구매했어요.
그림이 어쩜 이렇게 예쁜지 자꾸 들춰보게 됩니다.
유머와 감동이 함께 담겨있는 내용 또한 좋구요.
Cyril and Pat 또한 대만족입니다.
모두들 Cyril과 Pat은 다르기 때문에 친구가 될 수 없다 말하지만
Cyril에게는 Pat이 가장 편안고 마음이 통하는 최고의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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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에밀리 그래빗 책들의 비주얼이 이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겁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워서 그저 그림만 보기위해 구입하기에도 좋죠. 저는 개인적으로 에밀리 그래빗 책 중에 이해되지 않는 책들도 간혹 있었는데, 이 책은 두 주인공 사이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우정이야기에 알맞는 자연에서의 아름다움을 밝은 색감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느끼는 건 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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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유명작가 에밀리 그라벳 모르는 분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작품성이 뛰어난 작가 중 한 분인데요...

집에 이 작가의 책이 많이 있는데도...

이 책은 처음 보는 책인 걸 우연히 쇼핑 중

발견하고는 고민없이 재고있을 때 소장하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타도서에 비하면 페이퍼북 치고 가격이 저렴한 느낌은

별로 안들었지만 일러스트가 넘 예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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