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9
고단한 하루 일을 마치고 머리에 얹혀진 안경을 못 찾는 두더지 아저씨가 귀여운 책입니다. 해맑은 얼굴로 퇴근하여 집에 왔어~~ 를 외치는데 다음 장에 토끼네가 부엉이네가 등장해서 아이랑 어리둥절 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두더지 아저씨 안경 여기 있다고 아이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요^^;; 언제쯤 집을 찾을 수 있나 걱정하면서 보다가 냄새로 집을 찾게 된 걸 보고 우리집 냄새를 새삼 맡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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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두더지 아저씨는 퇴근길이에요. 평소에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는데 오늘따라 안경을 두고와서 자신의.집을 찾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집저집 잘못 방문하게 되는데 ㅋㅋ땅속에 사는 동물들이 다 나오네요.
어두운 땅속을 요기저기 헤매이며 결국 집에 가기는 한답니다. 끝에 약간의 쿠키페이지가 있어요. 아저씨 제발 안경좀 챙기세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ㅎ 아이도 다음에는 누구집일까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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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두더지 아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시력 약한 두더지 아빠의 집 찾아가기 설정이라니. 왜 하필 안경은 머리에 올려 놓아서는.. 열심히 파고 파도 다른 집. 그 과정에서 나오는 약도(설계도) 같은 그림들을 보는 깨알 재미도 있는데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그 부분은 공유를 못해 아쉽네요.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돌아가지만 이런 일이 또 안 일어나라는 보장은 없죠.. 역시나 기다리는 반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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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열심히 일한 Morris는 집에 가기로 하는데, 이런 안경을 찾을 수 가 없네요. 안경은 어디에 있을까요? ㅋㅋ 안경을 머리에 쓰고 끝내 안경을 찾지 못한 Morris는 안경없이 집으로 가는데.. 처음엔 토끼의 집으로 가게되고, 그다음엔 부엉이네 집으로 가고..... 그렇게 한번에 집으로 가지 못하고 계속 다른동물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과연 Morris는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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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Mole은 땅 밑에 살고 있는 동물로서 눈이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이지요. 그런 그가 안경을 잃어서 갈 곳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Mole은 안경에 의존할 수 없으니 자신의 본능에 의지해서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고자 하지요. 하지만 매번 자신이 원하는 곳에 도착하기보다는 엉뚱한 곳에 도착하는 그입니다. 그런 장면을 마주할때마다 아이가 웃긴지 픽픽 웃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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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저는 이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는 반면 아이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땨는 약간 아빠두더지를 한심해하는 표정으로 왜저래? 그런 느낌이었어요. 엄청 빵 터지지는 이야기가 아닌가 했지만, 몇번 더 읽어보니 아이가 중간중간 유머코드도 찾아가며 즐겁게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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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뒤늦게 구입한 웬디북 북클럽 도서입니다. 처음엔 표지가 크게 끌리지 않아서 구입하지 않았는데 상품평도 워낙 좋고 주변분들이 많이 얘기하시길래 늦게나마 구입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건 이유가 있네요!
다만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라 어느정도 영어원서 읽기 습관이 들여진 아이들에게 읽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저희 아들에게 읽어주기엔 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지만 혼자 읽어도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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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웬디북클럽추천 도서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집을 찾기 위해서 땅을 팔때마다 다른 곳이 나오는 재미!!! 저도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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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Mrs Mole, I'm Home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닉샤렛의 책을 보고 mole을 알게 되어, 오! mole~ 하면서 본 책이네요.
일하고 나서 몹시 지친 두더지가 발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얼른 집에 가고 싶은데 안경이 없어져서 이리저리 헤매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엔 남극까지 간 두더지의 귀엽고도 엉뚱한, 그렇지만 아기라면 공감할만한 재미있는 내용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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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웬디북클럽 책이라서 무조건~ 구매했네요^^ 믿고보는 책이죠~ㅎㅎ
엉뚱한 두더지 아빠의 이야기라 아이들의 웃음포인트를 자극했네요~ 빵빵 터집니다..ㅎㅎㅎ
아빠두더지가 안경을 제대로 쓰지않고 머리에 올려둔 채로~
잘 안보여서 구멍을 잘못 파게 되고 ㅎㅎ엉뚱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 구석이 있죠^^ 캐릭터 자체도 너무 귀엽고 하는 행동도 약간 모자란듯..웃겨서
아이들이 즐겨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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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너무 귀여운 두더지 입니다. 두더지의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두더지의 엉뚱함과 안타까움에 푹 빠져 책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만족합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고 책 속의 두더지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책이 끝나버려서 그 뒤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고두고 읽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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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Mrs Mole, I'm Home 이 책은 일단 표지부터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는 두더지 아빠는 눈 앞에 두고도 안경을 찾지 못합니다~
자신감있게 집을 찾아갈 수 있다며 땅을 파고 가지만 그럴 때마다 나오는 것은 두더지의 집이 아니에요~
집을 잘못 찾아가는 장면이 나올 떄마다 아이들이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요~
역시 믿고 보는 효린파파님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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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두더지 안경 머리에 얹고 있는걸 저 혼자 읽을때는 젤끝에 아이두더지가 얘기해줘서 알았는데 아아에게 읽어주니 대번에 안경 머리에 쓰고 있네!! 라고 하네요. 자기집에 도착하니 그제서야 안심하는 아이 모습이 귀여웠어요. 8살 여자아이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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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이 책은 강추입니다ㅋㅋ 아빠의 단순한 착각! 반복되는 멘트로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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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Mole은 집에 가려고 하지만 Mole이 눈이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그런 그가 안경도 없이 자신의 본능과 직감만을 이용해서 집을 찾아가려고 하고 있지요. 그러니 자꾸 엉뚱한 곳에 땅굴을 파는게 아니겠어요. 이런 장면에서 아이들이 빵빵 터질만한 것 같아요. 상상만해도 어이가 없으면서도 당황스러운, 그러면서도 상황에 전혀 맞지 않은 '집에 돌아왔어요'라고 외치는 mole의 모습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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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두더지가 안경끼고 나온 표지부터가 인상적이었어요~눈도 나쁜데 안경까지 잃어버리고 집을 못찾는 장면들이 웃겨서 아이들도 재미있어 했어요^^ 집을 찾은 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 곳이 나오고.. 아이들도 언제 집을 찾냐고 엄청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도 좋았습니다~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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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안경을 머리에 걸쳐놓고 찾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아직 영어문자를 인지하지 못해도 엄마가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그림을 보며 내용을 아이가 유추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효린파파님의 소개 영상 보면서..실제로 두더지는 시력이 좋지 않아서 후각에 의지해 왔던 길을 찾아 간다는 사실도 알게되어서 좋았어요. 논픽션에 기반한 픽션으로 귀여운 그림과 일상대화가 녹아있는 재밌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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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몰아저씨~~ 안경 여깄잖아요~
몰아저씨~~ 거기는 아니에요!!
몰아저씨~~ 또 잘못 갔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몰입해서 듣던지요~ 눈이 왜 이렇게 나쁜거냐고 하기도 하고 계속 집에 못가면 어떡해요 걱정하기도 하고요~
아이들의 몰입력을 쭉쭉 끌어올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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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두더지가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데 이것을 안경과 연관지어서 안경을 잃어버린 아빠 두더지가 집을 찾아가는 여정을 재미있게 그렸어요~ 마지막에 냄새로 집을 찾아가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친구들 집가보면 집집마다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우리집, 엄마냄새, 아빠냄새는 어떤지 물어보고 나중에 커서 어떻게 기억될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계속해서 길을 잘못 찾아서 다른 동물들 집에 가게 되는데 그때마다 아임홈!! 같이 외쳐서 아임홈은 자동 습득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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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두더지가 눈이 나쁘다는 사실은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알게됐네요 두더지 아빠가 일을 마치고 집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눈이 안좋아서 땅을 파고 나오는 곳마다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는 내용입니다 글밥은 한 페이지에 한 두문장이지만 몇페이지는 3문장정도 길게 나오는 곳도 있어요 일상 단어가 많이 쓰이고 그림이 잘 설명되어 있어 읽어주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빠가 집을 잘 찾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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