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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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하네요 책 자체가 되게 창의적이에여 타공책이라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다른 버전도 있던데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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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어른들이 좋아하는책 . 저희 아이는 읽어줘도 ㅠㅠ 안보고싶데요 (개인취향일뿐) 책 내용도 좋고 좀더 둬보고 아이가 크면 다시 읽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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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엄마표 영어 스타터라면 무조건 담아야 하는 책이죠.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대표적인 책입니다. 계란이 치킨이 되고, 씨앗이 나무가 되고, 반복되는 문장이 아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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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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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위트 있는 이야기 속 함축된 의미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유화 물감이나 아크릴 물감으로 붓의 터치를 살려 그린 그림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것의 색감도 굉장히 우수합니다. 그림 자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림과 글이 군더더기 없이 딱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만 깔끔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책은 시리즈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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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나 닭이 되고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올챙이도 알에서 나오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은 것이 살짝 아쉽긴해요.아마 올챙이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씨앗이 꽃이 되고 단어가 글이 되는 등의 생장, 변화 과정을 단순한 first, then의 문장과 캔버스에 유화로 그린 분위기의 그림과 구멍을 통해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Egg에서 시작해 다시 egg로 끝나는 구성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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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짙은 유화물감의 색채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저희집 첫쨰아이가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할때 좋아했던 책이예요. 수준은 유아가 보아야할 책을 봐야하는데, 아이는 정서가 좀 있으니 유아틱한게 좋으면서도 좀 싫어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좀 아가야책 처럼 보이지 않아서 좋았나봐요. 기본어휘확장한다고 자주 보여주었는데 금새 이책을 보고는 나 혼자 읽어볼께~ 하면서 스스로 읽었다고 엄청난 만족감을 주었던 책이라서 저에게는 깊은 인상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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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그림책의 원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유화 느낌이 나는 그림이 한 편의 예술 작품 같거든요. 열 살 딸이 여전히 좋아하는 책이예요. 구멍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른 역할을 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것 같아요. 직관적으로 사물과 단어를 연결시킬 수 있어서, 단어를 배우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유아들에게 보여주기에 좋은 책이지만, 초등 저학년에게도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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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로라 바가로 시거 작가님의 첫 책으로 이 책을 만났는데 정말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우선 색감이 훌륭하고요. 아이들은 책에 뚫린 구멍이 신기해서 자꾸 꺼내와서 읽습니다. 내용은 간단한 영어 단어로 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로라 바가로 시거 작가님의 작품은 기회가 되는대로 소장하시길 추천하고 싶어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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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책을 펼쳐보고 왜 칼데콧 수상을 한 작품인지 너무나도 이해가 가는 작픔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우연처럼 연결되어 있는 그림과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읽고 자연스레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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