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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귀여운 두 형제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담은 찰리 앤 마우스의 첫 번째 이야기군요! 글과 그림의 조화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훌륭한 챕터북 초입 단계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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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현실 형제의 알콩달콩 일상들을 담고 있어서 요 또래의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기에 재미있을 책이네요. Charlie와 동생 Mouse사이에서 벌어지는 4가지 짤막한 에피소드를 모아 놓은 책으로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 적당한 글밥에 읽기 연습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잠자리에 먹는 바나나라든지, 돌을 팔러 갔다가 오히려 더 싣고 오는 등 아이들 특유의 엉뚱한 결말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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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닥터수스상을 받은 이 책들은 간결하면서 읽기 연습용에 딱인 얼리챕터 시리즈!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일상적인 소재들을 좋아하는 재미추구형 아이들에게 추천해주는 초기챕터 느낌의 시리즈에요. 우연찮게 검색하다가 장만해놓고 우리집 첫째 청독용으로 들이밀었었는데 엄청 재밌게 키득거리며 보던 기억이 난다. 일단 페이지당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들이 간간히 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도 볼 수 있는 시리즈이다. 책 마지막에 다음책 이야기가 나와있는 예고제? 시스템은 유니크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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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이 책 시리즈를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글밥이 많다고 처음에는 거부했던 책이었는데 엄마가 읽어주니 어렵지 않다며 그림도 꼼꼼히 살피며 읽었던 책입니다. 직접 아이를 키우며 있었던 소소한 일상들이 그려진 책으로 아이가 아빠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한 책입니다. 나뭇가지 놀이에 크게 공감하고 캠핑장에서 마시멜로, 옥수수를 구워 먹은 추억과 불멍의 추억을 소환하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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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Charlie & Mouses는 그림책 느낌이 나는 리더스북 내지는 얼리챕터북이에요
2018년에 닥터수스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해요
닥터수스상을 수상한 책들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까지 다 갖춘 책이라
영어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좋은 선택지를 주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내용은 두 형제 찰리와 마우스(애칭인듯)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인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공감을 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유치원 다니는 정도 나이의 형제들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2018년에 닥터수스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해요
닥터수스상을 수상한 책들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까지 다 갖춘 책이라
영어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에게 정말 좋은 선택지를 주는 것 같아요
기본적인 내용은 두 형제 찰리와 마우스(애칭인듯)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인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공감을 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유치원 다니는 정도 나이의 형제들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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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Charlie & Mouse 시리즈는 짤막짤막한 이야기들 몇 개로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에요. ^^
작가님이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두 아이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이라 아이가 이해하면서 읽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AR지수도 그리 높지 않은 편이어서 이야기가 이어진 이 책을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작가님이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하네요.~
두 아이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이라 아이가 이해하면서 읽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 책입니다. AR지수도 그리 높지 않은 편이어서 이야기가 이어진 이 책을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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