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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은 30층짜리 엉뚱한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그린 이야기로, 개성 넘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등장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며, 교실마다 펼쳐지는 독특한 에피소드를 통해 상상력과 유머 감각을 키워주는 작품입니다. 현실과 비현실이 뒤섞인 기발한 설정 속에서 아이들은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유쾌한 풍자와 재치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통통 튀는 재미와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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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이 책에는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선생님이 중력을 가르친다고 컴퓨터를 창문 밖으로 내던지기도 해요!! 읽으면서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헤프닝 덕에 많이 웃었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짧은 스토리들을 자꾸 읽다보니 어느새 두꺼운 책이 끝나있더라구요. 이래서 갱지책인데 읽어낼 수 있다는 거구나 이해했어요. 아이가 즐거워하는 책이 되어서 기쁘고 책을 좋아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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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1권은 인물소개가 많고 이게 뭔가 싶은 느낌이었는데 2권 들어오니까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약간 블랙코미디 느낌도 있고요 학교생활에 대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모음이에요. 진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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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This sequel to the original Wayside school is a very funny and quirky series
that illustrates life in the ever-crazy Wayside school. A classic for younglings, This book may also be fun to read as an adult.
that illustrates life in the ever-crazy Wayside school. A classic for younglings, This book may also be fun to read as an a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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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1
내용이 정말 똘끼 그 자체랄까요 ;; 좋은 의미로요!
어려운 어휘는 없는데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쓸 수 있는지도 참 신기해요!!
초등 고학년이거나 중학생이지만 영어레벨은 AR지수 3점대 정도 수준인 아이들 즉, 모국어와 영어레벨에 차이가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에요! 어휘는 어렵지 않지만 글밥은 적당히 있고, 내용이 종잡을 수가 없으니(어떤 챕터는 코미디 어떤 챕터는 블랙 코미디, 어떤 챕터는 호러에 가까운 ㅋㅋ) 아이들이 우습게 여기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피식피식 웃거나 으아악 이게 뭐야 하면서 소름돋아하거나 하며 재밌어해요ㅋ 뭐 교훈 이런건 기대하지 마시구요. 그냥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정도만 기대하시면 될듯요.
어려운 어휘는 없는데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쓸 수 있는지도 참 신기해요!!
초등 고학년이거나 중학생이지만 영어레벨은 AR지수 3점대 정도 수준인 아이들 즉, 모국어와 영어레벨에 차이가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에요! 어휘는 어렵지 않지만 글밥은 적당히 있고, 내용이 종잡을 수가 없으니(어떤 챕터는 코미디 어떤 챕터는 블랙 코미디, 어떤 챕터는 호러에 가까운 ㅋㅋ) 아이들이 우습게 여기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피식피식 웃거나 으아악 이게 뭐야 하면서 소름돋아하거나 하며 재밌어해요ㅋ 뭐 교훈 이런건 기대하지 마시구요. 그냥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정도만 기대하시면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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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가로보다 세로가 높은 웨이사이드 스쿨, 원래는 가로로 긴 형식의 학교를 지으려고 했는데 건축가의 실수로 가로가 긴 학교를 짓게 되었지요. 학교도 특이하지만 여기서 일하고 있는 선생님도 아이들도 모두 독특한데, 그 자체가 너무 독특하기에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도 모두 특이하고 그러기에 웃음이 막 터져나오는 책이에요. 작가분 자체가 유머러스하게 집필하시는 작가인데, 아이도 이 책을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갱지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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