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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유모차에 탄 아기가 바다에 떠내려갑니다. 인형들이 아이를 잘 보살펴줘서 무사히 해변에 도착하게 되네요. 위기에 놓인 아기가 어떻게 무사히 도착하게 되는지! 아이랑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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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짧고 운율 있는 문장으로 아기와 부모의 일상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말풍선 중심 구성이라 따라 읽기 쉽고, 초등 저학년도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일상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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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표지부터 너무 사랑스러워요. 둘째를 낳고 보니 엄마가 더 감동받아서 찾는 책이 되었네요 ㅎㅎ 잔잔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잠자리 독서용으로도 참 좋아요 아이도 아기를 같이 걱정하고 응원해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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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유모차에 탄 아이가 형제 자매와 떨어져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가게 됩니다. 유모차에 같이 타고 있던 인형들이 아이를 돌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애처로운 느낌도 들게 합니다. 반면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인형들과 대조적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인형들의 노력으로 아이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데 이 과정이 꿈처럼 아름답게 표현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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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작가나 그림책에 대한 정보 전혀없이 웬디북 내에서 검색하다가 재미있어 보여 구매했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요
그 상황들이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쥔달까요
그림이 진짜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완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아직 아이들과 읽어보진 못했는데 얼른 읽어주고 싶어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요
그 상황들이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쥔달까요
그림이 진짜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완전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아직 아이들과 읽어보진 못했는데 얼른 읽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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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책의 제목이나 표지 그림만 봐서는 내용을 잘 알 수 없었는데 책을 펼치고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자 아기의 여행이 시작되네요. 다같이 바닷가에 놀러갔는데 유모차가 바다로 쓸려내려가요. 그런데 그 안에는 아기가 타있어요.ㅜ 아기와 함께 아기의 인형이 타있는데 그 인형이 아기를 돌봐줘요. 돌풍이 불고 아기가 위험에 처하지만 그런 상황과 대비되게 아기의 표정은 평화로운게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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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이가 타고있는 유모차가 바닷가로 떠내려가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모험을 담고있는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아기자기하며 앙증맞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유모차에 함께탄 여러 인형들이 아이들 잘 보호해 준답니다 그래서 무사히 바다에서 돌아오는 이야기랍니다 무사히 돌아와서 아이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안도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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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골라주신 웬디북클럽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떻게하지..?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며 읽은 책입니다. 표지를 보며 어떤 상황일지 아이와 한참 이야기 나누다 첫장을 넘긴 기억이 납니다. Allan Ahlberg 작가님의 책들은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귀엽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책 또한 귀여운 일러스트와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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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효린파파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유모차에 탄 아기의 등장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끌었어요. 등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름 박진감이 넘치고 어떤 내용이 나올지 짐작하게 해가며 함께 완독했습니다. 단어들과 표현들도 새롭게 접하는것이 많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몰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승전결의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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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어느 화창한 여름 온가족이 바다로 놀러 갑니다 유모차를 탄 아기도 함께요 바닷가에서 너무다 신나게 논 나머지 아기를 태우는 유모차가 파도에 쓸려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말이죠 다행히 유모차에 함께탄 인형들이 어둠속에서도 파도속에서도 아기를 살뜰히 보호합니다 다행히 무사히 그 바다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을 맞습니다 그림이 아기자디하고 앙증맞아 아이와 함께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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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소재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가 바다에 떠내려 가고 있는 상황 설정, 거기에 의인화 되어 나오는 인형들.. 아이들이 호기심 가지고 읽기에 충분한 내용과 소재들이 었습니다.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려움, 용기 등 반전되는 감정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아이와 찬찬히 때론 역동적으로 읽어 가며 재미를 느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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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아이의 바다표류기 책이에요
일단 표지에서 관심증폭으로 아이가 확 몰입했어요
글밥은 조금 있으나 궁금해서 끝까지 다읽어봤네요!
일단 표지에서 관심증폭으로 아이가 확 몰입했어요
글밥은 조금 있으나 궁금해서 끝까지 다읽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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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바다로 떠내려가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모험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즐거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평화로운 바닷가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 스토리는 너무나 평화로워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아기가 탄 유모차가 바다로 떠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급 반전됩니다.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마음 졸이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유모차 안을 지켜주고 아기를 돌봐주었던 인형친구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평화로운 바닷가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 스토리는 너무나 평화로워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아기가 탄 유모차가 바다로 떠내려가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급 반전됩니다.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마음 졸이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유모차 안을 지켜주고 아기를 돌봐주었던 인형친구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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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아기를 태운 유모차가 바닷물에 휩쓸려 망망대해를 누비는 동안 장난감들이 아기를 돌보며 모험하는 이야기에요.
설정 자체가 말이 안되기도 하지만 장난감 스토리만 빼면 실제로 있을 법도한 아찔함이... (아들 셋 키우는 어떤 엄마가 아이들 어릴 때 놀러 갔다가 둘만 차에 태우고 유모차에 탄 막내는 잊어버린 채 한참을 가다가 다시 되돌아가서 데려왔었다는 웃픈 얘기도 생각나고..ㅎㅎ)
근데 아기 표정은 어쩜 저리도 해맑기만 한 건지..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지만 어쨌든 해피엔딩이어서 정말 다행이라며 아이와 함께 몰입감있게 봤습니다~:)
설정 자체가 말이 안되기도 하지만 장난감 스토리만 빼면 실제로 있을 법도한 아찔함이... (아들 셋 키우는 어떤 엄마가 아이들 어릴 때 놀러 갔다가 둘만 차에 태우고 유모차에 탄 막내는 잊어버린 채 한참을 가다가 다시 되돌아가서 데려왔었다는 웃픈 얘기도 생각나고..ㅎㅎ)
근데 아기 표정은 어쩜 저리도 해맑기만 한 건지..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지만 어쨌든 해피엔딩이어서 정말 다행이라며 아이와 함께 몰입감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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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몰입하고 책의 재미를 붙이기에 좋다고 호린파파쌤이 추천해주신 책인데요~~
쌤의 말씀은 틀림이 없네요~
글밥이 적은편은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귀요~~
내용상 중요 단어들은 큰 글씨로 나와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인형,장난감들과 위기를 이겨내는 장면이 이 책의 백미인것같구요~~
풍성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그림잭 같아요~~
쌤의 말씀은 틀림이 없네요~
글밥이 적은편은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귀요~~
내용상 중요 단어들은 큰 글씨로 나와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인형,장난감들과 위기를 이겨내는 장면이 이 책의 백미인것같구요~~
풍성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어른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그림잭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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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A bunch of children go on a beach trip. As soon as they see the sea, they get very excited and run to the beach. Meanwhile the baby is alone, by the seashore on its own, in a pram. And I guess you will know what happened, Baby on Board! A fun and c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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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아이가 바다로 휠쓸러 떠내려갑니다 ㅠㅠ
너무 아찔하고 무서운 일이죠...
하지만 다행히 인형친구들이 아기를 보호해주고 덕분에 아기는 안전하게 됩니다. ㅎㅎ
엄마나 보호자입장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일이라 ^^;
읽어주면서 바다에 대한 경각심을 잃어버릴까봐 그점은 조금 걱정되었어요.
이미 워낙 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고 창의적입니다 ㅎㅎ
너무 아찔하고 무서운 일이죠...
하지만 다행히 인형친구들이 아기를 보호해주고 덕분에 아기는 안전하게 됩니다. ㅎㅎ
엄마나 보호자입장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일이라 ^^;
읽어주면서 바다에 대한 경각심을 잃어버릴까봐 그점은 조금 걱정되었어요.
이미 워낙 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고 창의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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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어요~ 가족들으 바닷가에 놀러왔다가 연을따라가다 유모차를 놓쳐서 아기가 탄 유모차가 바다를 떠 다니게 되는데 아기를 도와주는 누군가가있는데 과연 누구일까요? 그림책인데 스팩타클한 스릴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이도 재미있어하며 읽어주면 집중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역시나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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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이 책을 주문하고 슬쩍 넘겨보니 글밥이 많아서 책상 깊숙한 곳에 넣어두었는데요. 아이가 표지에 아기있는 걸 찾아내고 꺼내와서 한동안 잠자리 독서 시간에 읽었어요. 글밥이 많고, 좀 잔잔하게 읽어주면 아이가 듣다가 스르르 잠들기 딱입니다. 낮에 읽어줄때는 아기가 파도에 따라 두둥실 여행하는 느낌으로 박진감을 더해 읽어주면 좋고요. 어른의 눈에 세상위험해보이는 바다 한가운데서도 인형들의 보살핌속에 해말은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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