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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그림을 깊이 생각하면서 보면 더 좋은 책입니다. 아이의 장난감과 진짜 기차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3/4살 탈것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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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두 기차가 서쪽을 향해 가는 여정을 따라가는 그림책인데요. 왼쪽에 나오는 기차는 실제로 철로를 따라가는 은색 기차, 오른쪽에 나오는 기차는 집안 곳곳을 누비는 장난감 기차입니다. 서로 너무나도 다른 길을 갈 것 같지만 왼쪽에 비가 오는 풍경에는 오른쪽 기차는 샤워기밑을 지나간다든지 다른 장소 비슷한 상황에 기차가 달리는 것이 대조적인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그림을 그린 작가들의 표현력이 빛을 발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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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Goodnight Moon 의 작가 Margaret Wise Brown 작가는 최고의 작가에요.
이 작가의 책들 중 무엇이 최고다라고 가릴수가 없어요.
모든 책이 명작, 띵작이죠.
물 흐르듯 흘러가는 라임으로 이루어진 문장들과 편안한 색채를 가진 삽화들...
그녀의 책은 깔깔 거리며 웃게 하진 않지만,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끔 생각을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들 중 무엇이 최고다라고 가릴수가 없어요.
모든 책이 명작, 띵작이죠.
물 흐르듯 흘러가는 라임으로 이루어진 문장들과 편안한 색채를 가진 삽화들...
그녀의 책은 깔깔 거리며 웃게 하진 않지만,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끔 생각을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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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웅진 세계그림책의 작은 기차 책을 아기들이 너무 좋아해서 두돌 무렵좋아했어요. 작가가 유명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이라 검색해보니 원서도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최근 노부영에서 새로 나온 two little train 책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우리 애들이 좋아한 책 사는 게 나아서 이걸로 구매했습니다. 쌍둥이 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처음에는 외면받았지만 그러면 저는 조금 더 있다가 다시 보여줘줍니다. 26~27개월 무렵에는 정말 자주 읽어줬어요. 읽다보면 이 책은 라임이 있어서 연결이 잘됩니다. 그리고 애들이 좋아하는 오리, 기차 등이 있고 책의 구성과 내용이 잘 어우러져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이 작가가 유명한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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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간단한 내용인것 같지만 생각하게끔하는 책이에요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놀면서 상상하는것인지 아니면 진짜 기차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되죠
또 액자 속에 달그림이라든지 비가오는 것을 장난감 기차에서는 샤워부스를 지나가는것 등 양쪽 그림의 연관성을 찾는 깨알 재미가있어요 책 구석구석 대화하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단순히 기차책으로 보기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충분하긴 합니다
또 액자 속에 달그림이라든지 비가오는 것을 장난감 기차에서는 샤워부스를 지나가는것 등 양쪽 그림의 연관성을 찾는 깨알 재미가있어요 책 구석구석 대화하면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단순히 기차책으로 보기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충분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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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goodnight moon을 쓴 작가 책이었네요. 역시 어른들의 감성보다는 아이들의 감성이 훨씬 더 생생(')한거 같아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비교와 대조라는 틀을 유지하며 풀어가면서 아이들의 흥미는 최고조로 올려주는거 같아요. 전혀 길지 않은 글밥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실제 기차와 장난감 기차라는 아이의 시선에서 본 비교는 어른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AR지수 3.1이라지만 그 보다 훨씬 평이한 수준인거 같아 유아들에게도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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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처음에 겉표지만 보구 그냥 지나갔는데 (왠지 딱딱한 어른책처럼 보여서) 뒤늦게야 한글판도 나온 유명한 그림책이란 걸 알게되었어요. 기차 두 대가 출발해서 도착하기 까지의 여정이 서로 마주보는 페이지에 나오는데 진짜 기차와 장난감 기차인 관계로 서로의 상황이 비슷하면서도 다르죠. 아이가 두가지 상황을 비교하면서 재미있어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그림도 시원시원 페이지에 꽉차서 더 맘에 들어요.
사진에서 보시듯, 그림도 시원시원 페이지에 꽉차서 더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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