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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자유와 선택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감성적인 그림책으로, 간결한 문장과 여백의 미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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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Sam usher작가의 책은 유명하고 내용도 그림도 너무 좋습니다. 저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데 아이는 잘 듣더니 어느날 안보겠다하더라고요 ㅎㅎ 곧 다시 읽을거라 생각합니다. 삽화도 너무 좋고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도 좋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대화체도 많아서 아이가 읽기에 참 좋은 책 같아요. 정말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셋트로 구입을 추천합니다. 결국 다 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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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주인공 소년이 아침에 일어나서 아픈 새 한 마리를 발견 합니다.그래서 할아버지에게 새를 돕자고 합니다. 둘은 새를 위해서 포근한 침대를 만들고 새에 관한 책을 찾습니다. 그리고 새에게 물도 줍니다. 물을 먹고 나자 새가 금방 상태가 좋아졌어요. 점심때 소년과 할아버지는 팬케이크를 구웠는데 새가 떠나지 않고 다시 찾아왔고, 티타임을 가질 때도 새가 다시 오게됩니다. 할아버지와 소년은 새를 돌려보내기로 합니다. 소년은 계속 새를 옆에 두고 싶어 하지만 할아버지는 그러면 새가 기쁘지 않을지도 모르죠. 소년과 할아버지는 새의 친구들을 찾고 새는 그들의 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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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Sam Usher 님의 전작인 rain, storm, snow, sun 시리즈를 몇 번이고 즐겁게 읽은 아이를 위해서, 신작이 나오자마자 구입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할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의 즐거운 순간이, 아이의 눈에서 환상의 모험으로 변하고, 다시 따뜻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행복한 추억과 교훈으로 마음에 오래 남는 그런 책입니다.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 하듯, 글만 읽지 않고 그림을 함께 읽는 그런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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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7
어린 남자애가 할아버지와 함께 살며 생기는 이야기 시리즈가 너무 따뜻하고 재밌어서 모든 책을 다 구매했어요
이 책은 다리를 다친 새를 거두어서 몸을 낫도록 보살퍘는데 계속 다시 찾아오자 그 새를 좇아가보는 내용입니다
그곳으로 가보니 다양한 화려한 깃털을 가진 새들이 나무 가지마다 가득 가득 앉아 있네요 이 책은 항상 눈이 즐거운 화려한 그림으로 클라이막스를 만들고 집으로 돌아와 할아버지와 함께 하루의 일을 돌아 보는 것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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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sam usher 작가님은 어쩜 이리 멋진 그림과 글을 쓰시는지...어른인 저도 반할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너무나도 그림이 이뻐요. 내용도 따뜻하고요. 전개가 너무 조용하다보니 아이가 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예쁜 그림체에 숨은그림찾기하듯 이것저것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이가 빠져들면 보아요. 또한, 아이와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맘에 들어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의 목소리를 내가며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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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샘 어셔 작가님의 책들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케미가 정말 좋고 둘이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모두 다 넘나 사랑스럽더라구요! 교훈도 있구요~ 이 책 역시 넘 잘 읽었습니다~ 어느 날 다친 새를 발견하면서 그 새를 돌봐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책인데 새가 free하다면 더 행복할 거라며 새와 함께 새가 더 행복할 만한 자유로운 공간을 찾게 되지요~ 온갖 새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노래를 부르며 midnight feast를 즐기는 장면이 참 인상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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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이 책은 Strom을 보고 나서 연계독서 하고자 구입하게 되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라서 이야기이라서 서정적인 느낌이 좋고, 참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이 작가님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과 책을 보고 나면 꼭 그림으로 독후활동을 하게 되더라고요^^
자유가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어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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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도 령돌맘의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뜻함, 그리고 작은 새와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작은 새 한마리가 몸이 불편한 채 아이의 집에 찾아들어요. 할아버지와 함께 정성껏 돌봐주지요. 그런데 자꾸만 작은새가 찾아와요. 어느새 정이 들어버리고, 아이는 작은새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작은새가 더 행복해질 방법을 고민하고 손자와 함께 그걸 이루어내죠. 'That's that!'이라는 표현이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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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sam usher의 환상적인 그림과 스토리들이 돋보이는 snow와 rain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는데 새로운 책이 나와서 바로 구입해서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새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여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아했어요. 항상 아이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고 함께 해주는 할아버지와 그 안에서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는 아이의 케미가 정말 좋습니다. 아름다운 그림만으로도 황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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