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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남자 친구들의 취향 저격인 브랜치 챕터북 이예요 그림도 적당하게 들어 있어서 읽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양한 괴물이 나오고 그에 따른 퇴치 방법도 달라요. 읽으면서 주인공과 함께 어느새 괴물을 퇴치하는 상상 속 영웅이 되는 듯 한 기분이 들어서 인지 친구들이 꾸준하게 읽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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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아이가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도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였어요. 브랜치 시리즈의 경우 갱지로 되어있지 않고, 하얀 종이로 되어있는데다 일러스트가 여기저기 들어있어서 본격적인 갱지 챕터북을 들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일단 갱지는 아니더라도 두께감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거든요. 흥미 위주로 쓰여있어 아이들이 손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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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재밌다고 하길래 추천받고 구입했어요.
아이에게 재밌냐고 물어보니 알렉산더와 친구들이 몬스터 책을 보고 진짜 몬스터를 만나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요.
책마다 미스터리가 있다고 하고,
아이도 재밌다고 하네요.
더 이야기해달라고 하니 엄마가 읽어보라고 얘기를 안해주고
전 읽어보지를 않아서 아이의 재밌다는 말만 듣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3점 중반대이고 워드카운트는 5000-6000 정도 됩니다.
3점대 중반 챕터북이 참 많은데 다들 읽고 넘어가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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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저는 이 책이 무섭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별로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책이 내용은 알래샌더 밥 이라는 아이가 스태어모트라는 도시에 새로 이사를 와서 학교에 갔는데 사실은 학교를 새로 지으려고 해서 알래샌더는 학교에서 이상한 백과사전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면서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에요. 저도 이 책에 나오는 몬스터를 만나고 싶어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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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책이 도착하자마자 비닐벗기고 방에서 읽어내려갑니다
학원에서 몇권 가져와서 읽었는데 친구들이 먼저 가져가서 없다며 사달라고 졸랐던책인데 무섭기만 하고 별루인것같아 한참을 미루다 사주었네요
역시 졸라서 사준책은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무섭다고 옆에 있어달라고 하면서도 끝까지 읽어내려가네요
친구들도 반응이 다들 좋았다고 하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애들도 쏙 빠질만한 책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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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아이에게 영어책 읽는 재미를 알려준 스콜라스틱 브랜치시리즈의 Notebook of Doom 이예요.
우선 브랜치시리즈는 갱지가 아니고 흰색의 빳빳한 종이에 그림도 많아서 아이들이 더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는거 같아요.
Notebook of Doom 은 몬스터로 부터 마을을 지키는 주인공의 이야기인데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와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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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남자아이 둘을 키우는데 한아이가 괴물을 엄청 좋아해요 . 그래서 바로 이거다 싶어서 사줬더니 엄마 이렇게 재밌는 책을 사줘서 고맙다며 한몇일 이책에 푹 빠졌습니다 . 물론 지금도 좋아하구요
한명이 재밌게 읽다보니 관심없던 형도 결국엔 궁금해서 읽어보더니 서로 읽겠다고 싸우고 차례를 정해놓고 읽을 정도네요 .
이책에 영감을 받아서 빈 노트에 둘만의 monster of doom 도감을 만들어서 한장씩 채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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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3점대 챕터북으로 영어 원서에 재미붙이기 딱인 책이예요!
다양한 몬스터가 나오고 주인공이 몬스터로부터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예요.
딱 8-9세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의 이야기로,
스토리에 푹 빠진 우리집 아이들은 직접 몬스터 노트를 만들어서
이야기마다 나오는 몬스터 그림 그리고
옆에다가 특징등을 영어로 적고 본인만의 노트를 만들더라구요.
브랜치 시리즈중에 남아들 취향저격인 강추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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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챕터북 재미들이기 좋아요
9세아이인데 일주일만에 다읽었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들고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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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S.S.M.P(Super Secret Monster Patrol)이 되어 Stermont마을을 몬스터들로부터 구하는 내용입니다. Branches시리즈라 3점대임에도 그리 어렵지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몬스터들을 물리칠 때마다 주인공인 알렉산더가 된듯 심장이 쿵쾅거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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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책에 등장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데 저희는 딸인데도 좋아합니다.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하는게 없는 것 같아요. 갱지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브렌치 시리즈로 잘 다지고 넘어가기에느 좋은 시리즈 들입니다.
몇 권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아이가 찾아서 시리즈로 구입합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네요.
다음 시리즈도 나오기를 기다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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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브랜치 시리즈는 갱지 챕터북으로 넘어갈 떄 많은 도움을 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시리즈입니다. 죽음의 노트 시리즈는 각 책 마다 특이하고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흥미로워했습니다. 또 이 몬스터들을 퇴치하는 것이 자신과 비슷한 남자아이라서 더 이입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아이가 자발적으로 다독 반복을 해서 한층 더 영어레벨업 할 수 있어 많은 덕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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