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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기발한 내용의 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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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곤충 좋아하는 아이라 사봤어요
읽다가 깔깔 웃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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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지네가 발을 다쳐서 신발을 신는데요. 100개나 되는 신발을 신고 벗고 하는데 내용이 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지네라는 어휘도 배우고, 좀더 어휘력이 확장되는 듯 합니다. 글밥이 그리 어렵지 않고, 내용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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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지네의 100개의 신발이라는 제목과 그림을 보고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해보았어요. 지네라는 단어는 어른인 저도 잘 알지 못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그림책을 읽으며 어러운 단어 쉬운 단어 구분없이 접하게 되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지네가 100개의 신발을 벗고 신는 내용이 재미있게 담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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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9
발이 많아서 힘든 친구의 이야기.. 그림만 봐도 웃긴데 읽어보면 진짜 웃겨요 효린파파 추천책으로 샀는데 아직까지도 한번씩 꺼내보면 재밌어합니다. 친구도 추천해줘서 구매했어요 곤충에도 관심있어할 때 보여주면 최고입니다. 웃긴책 좋아하는 친구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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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너서리 및 킨더2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을 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백 개의 다리 덕에 백 개의 양말과 백 개의 신발을 신어야 하는 지네의 이야기... 한 두 번 읽다가 나중에는 삽화의 신발을 세어 보는 경지에 이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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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100층집 처럼 숫자세는 책일까? 혹시 숫자만 주구장창 나와 재미 없으면 어쩌지 하고 반신 반의하며 골랐던 책이예요.
물론 숫자가 나오긴 하지만 숫자가 메인은 아닌 것 같아요.
100개는 아니지만 엄청 많은 다리에 신발을 신고 벗고 하며 하루가 다 가는 그런 내용 이예요. 거기에서 주는 웃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4세 에게는 약간 어려운 것 같아요, 만5세나 그 이상이 읽으면 더 재미나게 읽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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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발이 너무 많이 슬픈 지네의 이야기가 안타까우면서도 너무 웃겼다! 겨우 신발을 다 신었는데 잘 시간이 되어서 외출도 못하고 다시 신발을 벗고 자야한다니.. 그 신발 벗는데도 한참이 걸린다니.. 지네가 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응원하며 읽게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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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웬디북 추천 도서라 구입했어요. 애벌레처럼 보였는데 특이한 지네의 이야기라 더 끌렸어요. 아이가 재밌는 스토리를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성공했네요. 아이가 흥미롭게 재밌게 읽었어요. 저도 읽어 보았는데 다리가 많아 슬픈 지네이야기네요. ㅋ 다리 하나를 다쳐서 신발을 사서 신는데 다리가 너무 많은 지네는 신고 벗는게 하루를 다 차지하느라 힘드네요. 거기다 양말까지 신으라는 엄마 지네. 너무 해요. ㅋㅋ 재밌는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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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발을 다쳐 신발을 사게 된 지네. 무려 발이 100개나 되네요 신발을 신고 벗고 하는데 종일 시간이 가 버리고 거기다 양말까지 신게 되니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지네가 신발을 신고 벗고 하는 그림과 내용을 보고 이미 웃음이 터졌는데 거기다 양말까지 신게 되니 그야말로 아이들의 웃음버튼을 제대로 자극해요. 마지막에 필요로 하는 다른 동물들에게 나눠주는 따뜻한 장면까지 아주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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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발을 다친 지네에게 엄마가 신발을 사줍니다. 100개의 신발을 사서 열심히 끈도 묶어가며 신발을 신고 보니 반도 넘게 남습니다. 그런데 새신발이 발이 아파요. 양말을 신어야겠죠. 양말을 신고 또 신발을 신고... 이러다 하루가 다 가버려 잘 시간이라 이제 벗어야겠습니다. ^^ 벌레를 싫어하는 아이인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토니 로스의 이야기는 늘 아이를 웃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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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발 많은 centipede가 신발을 사며 벌어지는 이야기네요. 발을 다쳐도 발이 너무 많아 어디를 다쳤는지도 모르고 결국 신발을 사러 가는데요. 100개의 신발을 사지만 알고보니 발이 100개가 아니라 남는 내용도 재미있고, 신발을 하나 하나 다 신는데만 하루종일~걸리는 모습이 웃기네요ㅎ 양말까지 신고 벗고 하며 시간만 보내다 결국 다른곤충들에게 파는 결말까지!신박한 스토리+재미요소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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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리틀 프린세스로 유명한작가 토니로즈 책입니다. 특유의 위트를 볼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어가 어려운것도 있지만 재미난 소재로 되어 있어서 재미나게 접할수 있습니다.
지네가 신발, 양말을 신고 벗고 하는 과정이 너무나 재미납니다. 하루종일 걸린다고 할까요. 나중에는 다 파는데 그 과정이 참 재미나요. 마지막 부분의 찾는 것도 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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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이 책은 발이 많은 centipede가 주인공이에요. 어느 날 발을 다친 centipede. 발이 하도 많다보니 어느게 다친 발인지 찾기도 힘드네요. 엄마가 발을 보호하라고 신발을 사주러 가는데요. 끈을 묶는 lace-ups를 사게 됩니다. Centi라는 prefix는 100이라는 의미가 있지요. 이름처럼 100켤레의 신발을 사는데 다 신고보니 58켤레가 남아요. 대부분 centipede들이 다리가 42개라는 할아버지의 말씀.너무 많은 신발을 신고 끈을 묶고 나중엔 양말까지 챙겨신다보니 나가놀 시간이 없네요. 결국 신발과 양말을 모두 다른 곤충들에게 팔아버리는 centipede.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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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재미있어요~ 곤충좋아하는 초4도 신ㄴㅏ게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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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지네라는 단어를 일단 아이가 알게 되었구요..
발이 42개라는것도 알게 되었어요.ㅎㅎ
참! kiss it better 은 아이한테 제가 자주 쓰는 말이 되었습니다

그림책은 독해만 풀던 엄마시대 사람들에게 참으로 많은 표현을 알려주는 고마운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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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찾아본건 안비밀..ㅋ
웃겨요...유래도 찾게되고
벌레(?)로도.. 재미있게 승화시킬 수 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양말...정말 빵 터집니다 ㅋㅋ
초저도 처음에 한번 설명은 해주고 나서야 아~ 하더라구요
제가 처음에는 그 부분을 표현을 잘 못했나봐요
하지만 깨닫고나서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또또 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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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0
지네라는 영어단어도 다시 배우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Tony Ross 작가 특유의 위트가 있어서 한 권씩 계속 모으고 있네요. 일러스트도 처음에는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계속 볼 수록 매력이 있어요. 길가다가 발을 다친 지네는 엄마와 100켤레나 되는 신발을 사러갑니다. 좀 더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었던 지네는 버클이 아니라 끈달린 신발을 사고 기뻐해요. 하지만 신발을 신고 벗는데 하루 종일이 걸리자 신발이 필요한 다른 곤충들에게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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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저도 같이 읽어봤는데 넘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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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1년 3개월차에요.
아주 대박책은 아니지만,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들어주었습니다. 글밥이 적지는 않은데도 잘 들어주니 요즘 저희 집에 딱 필요했던 책이고, 저로서는 만족한 책입니다. 내용도 재밌어요. 아이 책도 재미없으면 읽어주기 힘든데 저와 유머 코드가 맞나봐요. 공주님 나오는 다른 책들로 Tony ross 작가를 알게되었는데 이 책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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