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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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효린파파님 추천책이라 구매했어요.
어릴땐 진짜 이런생각 많이 했던거같아요.
물체에 생각을 투영해서 내식대로 생각하는거..
아이의 약간 스푸키한 상상력!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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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헬랜 쿠퍼 작가의 특유의 감성이 잘 녹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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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오래된 이야기의 느낌이 나지만 흥미롭습니다. 아이도 해리포터에 나오는 계단 밑에 있는 공간을 떠올리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약간 긴장하게 하지만 이야기 끝에서는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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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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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1
아이는 상상만해도 무시무시한 곰이 자기 집 지하실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곰이 지하실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가끔씩 음식을 조금 남겨 지하실로 던지고는 문을 황급히 닫아버려요. 나중에는 엄마와 직접 확인하고나서야 아니란것을 알게 되지만요^^ Pumpkin Soup 동화책 작가의 도서를 오랜만에 구매했어요. 글밥은 호박 수프보다는 조금 적은 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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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이들이 어릴적 해볼법한 그런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곰이 있다고 믿는 아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 현실을 점점 더 깨달은 첫째와, 아직은 순진한 둘째와 이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 자기의 생각을 열심히 말하면서 제법 진지하게 보았네요ㅋㅋ 결국 곰은 없다라 하고 끝나게 되는데, 아이의 무한 상상력으로 인해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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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예전 호박 수프부터 저도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같은 작가님이라서 믿고 구매했어요. 으스스하면서도 웃겨서 이 여름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니다. 스토리가 재밌고, 그림으로이해가 되어서 아이에게 어렵지 않으면서 연상을 할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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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헬렌쿠퍼님 책 처음 읽어보는데 스토리도 재미있고, 중간 중간 bear under the stairs와 같은 라임을 넣은 표현들이 나와서 읽어주는 맛도 있네요ㅎㅎ 한 소년이 지하실?에서 곰을 본 듯 하여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곰이 배고파 잡아 먹을까봐 먹을 것들을 계속 던져주고 어느날 엄마가 이상한 냄새를 맡으며 같이 지하실에 들어가게 되는데..숨어있는? 곰 볼때마다 여기 있다구 곰 찾기 놀이하네요ㅎㅎ 과연 결말은?! 스토리가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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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이번 시즌 아이들이 또 읽어달라고 이야기한 책 중의 하나에요!아이의 눈높이에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더 집중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확실히 저보다 그림을 더 자세히 관찰하니 제가 보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이야기하고 또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마지막에 곰은 어디갔을까?궁금해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다시 읽으면서 새롭게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눌 수 있어 좋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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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막연한 무서움과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 어린이도 이책의 주인공인 William처럼 조금만 컴컴한 곳에가도 괜히 무섭다고 하고 뭔가 나올 것 같다고 하면서 움츠러 드는데요. 어른인 우리가 느끼는 그 두려움과 아이시절에 느껴지는 두려움의 크기가 다른가 봅니다. 매 장마다 William이 무서워 하는 곰돌이를 찾는 것도 이 책의 포인트 같아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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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무서운책 좋아하는 나이라서 바로 구매했어요. 정말 곰이 있을까 조마조마 하며 읽었네요. 효린파파님 추천 북클럽책은 매번 다 재밌어요. 매달 북클럽책만 구입하니 책선택의 고민이 사라져서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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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이는 언제부턴가 집의 계단 밑에 무서운 곰이 살고 있다 믿고 있어요 곰이 자기를 잡아 먹을 까봐 먹을 것을 남겨 몰래 던져놓기도 해요 이 음식들이 오래 되면서 나는 이상한 냄새에 엄마는 사실을 알고 아이와 함께 곰과 싸울 준비를 하고 문을 연답니다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 해봤음직한 상상이 이야기로 담겨 있답니다 물론 그림 곳곳에 암시하는 장치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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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모르게 라임에.. 리듬타면서 읽고 있더라구요ㅋ 읽기 편했어요~ 읽는 사람이 편하면 확실히 듣는 아이도 재밌게 듣는 것 같아요ㅋ 내용도 그래서 곰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의 이야기라서,, 궁금해서 아이가 집중하며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없구나~ 하면서 책을 덮으려는 순간~ 찾았다는ㅋ 저희아이는 있는걸로~ 생각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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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곰이 어느날 윌리엄의 집으로 오게 됩니다. 윌리엄은 곰이 계단 밑 창고에 있다고 믿게 되고 음식을 매일 하나씩 주게 되는데.... 결국 썩은 냄새로 인해 곰은 없고 음식물만 썩어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엄마와 함께 청소를 하게 됩니다 .
그러면서 곰은 윌리엄의 집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데.. 곰은 윌리엄의 집에 있었던 걸까요? 없었던 걸까요? 진실은 윌리엄만이 알고 있겠죠?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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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가족들과 살던 어느 귀여운 꼬마가
계단아래 창고에서 뭔가를 본거같아요..
무시무시한 곰이에요!!
곰이 거기갇혀서 아무것도 못먹으면
나를 잡아먹으면 어쩌죠?
무섭지만 꼬마는 눈을 꼭 감고 매일매일
곰에게 먹이를 줍니다
먹이른 던지고 우당탕탕 서둘러 문을닫아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어디서 냄새가 나요
엄마가 원인을 찾아보려하는데...안되요!
거기엔 곰이있다구요
과연... 곰은 어찌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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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좀 으스스한듯해서 아이가 안 좋아할까봐 걍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하다가... 아이와 지난 북클럽 도서였던 헬렌쿠퍼 작가님의 Pumpkin soup을 포함한 몇 권의 책을 인상깊게 봤었던 기억 때문에, 또 아이가 작가님 책이라고하니 사달라고해서 구입하게 됐어요. 책 속 주인공이 되어서 곰이 진짜 있을까 숨죽여가며 보는데 예상과는 달리 무서워하지는 않더라구요. 엄마와 소년에게는 보이지 않는 곰이 독자에게는 보이는데 과연 곰은 소년의 집안에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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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예전부터 책 소개글에서 종종 봐온 책인데 약간 올드한 느낌의 표지가 별로 안 끌려 구매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7월달 북클럽 도서이기에 들어본 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구매도 했네요. 집 안에 곰이 살고 있을 거라는 아이의 어처구니 없는 상상이 황당하면서도 그 태도가 사뭇 진지해 재미있네요. 과연 계단 아래에는 진짜 곰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알쏭달쏭한 이런 열린 결말 매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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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라임이 살아있는 책입니다. 긴장감을 고조시켜야 하는데 라임맞춰 읽어주다보니..어느새 엄마는 신나있네요?^^ 아이와 함께 남자아이가 긴장하는 이유, 두려워하는 공간에 집중을 해봅니다. 엄마의 상상, 아이의 상상을 이야기 나눠보고 책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더욱 재미가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소년의 마음처럼 서로 무서운 공간, 대상이 있는지 이야기 나누며 그 마음을 쓰다듬어주는 시간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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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은근 집중 잘되는 책이예요.
곰찾느라 눈이 동그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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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그림체가 취향이 아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아이가 라임을 찾아가면서 읽어요. 여기저기 라임 찾는 게 재미있었어요.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읽어 주기도 편하고 자연스럽게 반복학습(?)이 되니 좀 어린 나이에도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이야기에 나오는 집 구조는 서양식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흔히 하는 무서운 상상이 이야기에 잘 녹아 있어요. 진실인지 정말 상상일 뿐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마무리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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