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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한글책으로도 유명하지만 이 책은 라임이 착착 붙어서 원서로 보시길 추천드려요! 윌로비 씨의 트리에서 싹둑 싹둑 싹둑 잘려나간 트리의 일부가 또 다른 사람 혹은 동물들의 집에 하나씩 남겨지고 또 잘려나가고 반복되는 이야기인데, 구성이 반복적이어서 쉽게 이해도 가능한 스토리면서 라임도 잘 맞춰져 있는 데다 그림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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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Willowby씨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죠. 마지막 마무리도 인상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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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잘라서 모두 함께 공유하는 내용에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유치원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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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였어요. 꽤 오래전 동화임에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요, 최근에 본 크리스마스 주제 동화책 중에는 주변에 추천한다면 단연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원어, 한국어 번역본 둘 다 읽어 봤는데 유머코드와 라임을 생각한다면 원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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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너무너무 귀여운 책! 서로 나누는 즐거움과 따뜻함도 느끼구요~ 역시 이 시즌엔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좋아요. 집에도 트리 꾸밀 때 인형들을 위한 작은 트리도 같이 만들어준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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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크리스마스 책은 많지만..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그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설명하긴 어렵지만..뭐랄까 크리스마스 느낌의 정수를 책으로 표현한다면 바로 이 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하드커버라 그런지 가격대가 다른 책들에 비해 좀 높은 편이지만 그래도 아깝지가 않아요! 소장가치 백프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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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뒤적거리다 이 책을 발견했어요^^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아름답고 이뻐서 기대했는데 직접보니 더더 마음에 드네요~
내용도 너무 귀엽고 기발해요 ㅎㅎ
윌로비씨의 너무큰 크리스마스 트리 덕분에 모두들 더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기는 깜찍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생쥐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나오는데 생쥐에 집이 바로 윌로비 아저씨 집안에 있는 반전도 너무 귀엽네요^^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아름답고 이뻐서 기대했는데 직접보니 더더 마음에 드네요~
내용도 너무 귀엽고 기발해요 ㅎㅎ
윌로비씨의 너무큰 크리스마스 트리 덕분에 모두들 더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기는 깜찍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생쥐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나오는데 생쥐에 집이 바로 윌로비 아저씨 집안에 있는 반전도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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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트리가 너무 커서 잘라 버린 윗부분이 다른 집에서 트리가 되고 또 잘라버린 윗부분이 또 다른집의 트리가 되는 반복적인 상황. 아이들은 이런걸 참 좋아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부분들도 있어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몇번이나 다시 봤네요.
트리가 어느어느 집에 갔는지 순서를 외워 보기도 하고 하나의 트리가 몇개가 되었는지도 세어 보면 좋아요.
읽고 나면 왠지 모르게 마음도 따뜻 해 지는 그런 책 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부분들도 있어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몇번이나 다시 봤네요.
트리가 어느어느 집에 갔는지 순서를 외워 보기도 하고 하나의 트리가 몇개가 되었는지도 세어 보면 좋아요.
읽고 나면 왠지 모르게 마음도 따뜻 해 지는 그런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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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라는 번역서를 아이가 학교에서 읽고왔는데, 재미있었다고 하여 굳이 굳이 검색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의 윗꽁지(?)가 마치 마뇨르시카처럼 조금 더 작은 크리스마스트리로 변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영감님, 하녀, 정원사 (사람 셋)에 곰돌이, 여우, 토끼 그리고 쥐까지.. (사실 뒤로 갈수록 약간은 지루한 감도 있었어요? ㅋㅋ) 마지막에 그 쥐돌이는 영감님네 저택에 사는 쥐돌이었다는게 가장 재미났답니다.
영감님, 하녀, 정원사 (사람 셋)에 곰돌이, 여우, 토끼 그리고 쥐까지.. (사실 뒤로 갈수록 약간은 지루한 감도 있었어요? ㅋㅋ) 마지막에 그 쥐돌이는 영감님네 저택에 사는 쥐돌이었다는게 가장 재미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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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윌로비씨의 저택에 들어온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근데 커도 너무 커서 결국 트리밍을 하죠. 그 잘라낸 트리가 이웃 동물들에게 전해지고, 또 트리밍되어 다른 동물에게 전해지고...결국엔 모두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는!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따뜻한 결말의 스토리를 가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판형도 크고 그림도 예뻐서 매해 겨울마다 꺼내어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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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윌러비 아저씨네 집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요. 막상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려고 하니까 천장에 비해 나무가 너무 큰 것, 그래서 윗 부분을 싹-둑 잘라냅니다. 이렇게 계속 크리스마스트리 위쪽이 잘려나가고, 윌러비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토끼에게도, 여우에게도, 쥐에게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물해주지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책인데다 하드커버로 된 책이라 소장가치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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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아주 큰 크리스마스트리를 구했는데 천장에 닿아서 top을 잘라 버렸는데 그걸 곰이 주워서 가져가서 또 top을 잘라 버리고 그걸 또 여우가 주워서 top을 버리고 버리고. 많은 친구들이 그 해 예쁜 크리스마스트리를 갖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자꾸 잘라 버리니까 아이가 도대체 몇 번을 자르는 거냐며 좋아했습니다 다 읽고 나니까 우리도 아무거나 버리지 말고 친구들이랑 나눠쓰자고 아이가 말했어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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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같이 읽고 있으면 마음도 훈훈해져요. 큰 크리스마스 트리 한그루가 2층을 돌보는 아가씨, 정원사네 가족, 곰, 여우, 토끼, 쥐 가족까지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과정이 나와요 ㅎ 하도 많이 읽어서 다음은 누가 나오는지 까지 줄줄 꿰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나무를 자를 때마다 off 표현이 나오는데 off 단어의 뜻을 이미지로 받아들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4-7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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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하드커버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은 나였지만, 이 책만큼은 하드커버가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글도 내용도 크리스마스를 잔뜩 느낄 수 있있던 책:). 일러스트가 정말 에쁜데, 색감이나 그림이나 귀여우면서도 색감이 화사하다. 크리스마스 책을 고민하고 있다면 강력 추천한다:). 이 책 역시 크리스마스의 '나눔'에 대한 메세지를 다소 특이하면서도 창의력이 돋보이는 스토리로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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