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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아이 배변활동 할때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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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너~~~~~무 유명한 모 윌렘스의 책입니다. 아이가 너플 버니 시리즈 3권을 모두 좋아하고, 이 책 역시 실망 시키지 않네요. 배변 훈련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추가 구입한 건데, 너무 익살스럽고 영리하게 화장실이 친해지도록 도와 줍니다. 이야기의 말소리나 단어, 리듬감도 읽어 주기에 아주 재미있고 좋습니다. 군데군데 나오는 생쥐들도 귀엽고 친근해서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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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아기가 배변 훈련 하기 시작했을 때 배변 관련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마침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해보았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배분 훈련에도 도움이 많이 된 책이랍니다. 저는 커버에 있는 변기 그림을 두고 아이와 함께 배변 놀이? 를 하며 함께 놀아줬는데 그게 우리 아기는 무척 좋았나봐요. 스스로 책을 가져와 엄마랑 함께 놀았을 때를 떠올리며 혼자 응가, 쉬 하는 흉내를 내고 뒤처리까지 하면서 혼자 잘 놀더라구요. 배변 훈련 하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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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7
Time to say please를 재미있게 봐서 time to pee도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보드북이라서 기저귀 떼는 아이들부터 봐도 좋을듯 해요.
저희 아이는 화장실 가는 걸 싫어하고 힘들어해서 고생을 좀 했는데요,
그때 읽어줬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지금은 7살이라 화장실 가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예전 생각이 나는지 공감하는듯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본인이 언니가 됐다고 생각하는지 주인공에게 화장실 가는건 좋은거라고 타이르듯 말해주네요ㅎ
단어도 읽기 쉽게 큼직하고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공감되고~
우리 딸 읽기 연습하는 책으로 자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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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모 윌렘스책은 워낙에 유명하죠. 아이가 크니플버니 시리즈를 너무 좋아했어서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보다는 글씨위주라 많이 좋아하진 않아요. 그래도 내용이 4-6살에게 해당되는 화장실 예절 이야기라 꼭 읽어주고 넘어가야할 듯하네요. 특히나 알파벳을 일찍 뗀 아이라면 더더욱 좋을 듯해요. 글씨들이 나란히 써있지 않아요. 그림처럼 되어있어서 재미를느낄 수도 있어보이고, 알파벳 공부하는 친구에겐 단어찾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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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31개월이 될 무렵 기저귀에서 팬티로 바꾸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것같아 구입했어요. 자신의 현재 상황과 비슷해서 그런지 몰입해서 잘보네요. 화장실에 가고 싶을때 타임투피 하고 외치는 것도 아이에게는 즐거워 보여요. 책의 도움 덕분인지 시기가 된건지 아이는 금방 기저귀를 떼고 팬티에 적응을 해서 변기에서 쉬도 잘하고 손까지 깨끗하게 잘 씻는답니다. 부모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책 한권이 더 나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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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판형은 옆으로 넓고 두꺼운 스타일이에요. 기저귀 떼려는 아이들부터 읽으면 좋아할것 같아요. 그림도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아이랑 손으로 가리키며 그림을 읽어(?)주기도 좋아요^^
18~30개월 정도까지 추천하고 그보다 언니 오빠라면 스킵하셔도 될만한 책 같아요~ 기저귀 떼고나면 변기에 대한 관심은 또 떨어지더라구요^^ 글도 쭉이어진 줄글이 아니라 생각구름에 한 단어씩 들어있어서 천천히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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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저희는 배변 훈련이 이미 어느정도 되어서 읽었는데도 매우 좋아했어요. 요의를 funny feeling이라고 말하는 것도 재미있구요. 소변을 혼자 보면 생쥐들이 빵빠레를 해주는 거에서 꽂혀서 그 장면을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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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모 윌리엄스 책은 워낙 유명하죠. 저희는 토끼인형 시리즈랑 돼지 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 책은 학교에서 추천 도서에 들어가 있어서 봤어요. 이미 대소변 훈련은 끝난 아이들인데도 재밌게 봅니다. 코로나 끝나면 다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할텐데.. 낯선 화장실을 가야할 아이들에게 이 책 읽어주면서 이야기 해줬어요. feeling funny, 이미 신호가 오는 그 느낌은 아니깐.. 그건 이상한 느낌도 아니고 feeling funny라고 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면서... 화장실 들어섰을 때 마치 쥐들이 음악회를 하고 있는 것처럼 낯설수도 있지만.. 낯설게 느끼지 말고 널 환영해 주는거라고 생각해!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둘째가 새로운 곳에 가면 화장실가는걸 좀 두려워 하는 편이거든요. Don't Panic. 이라는 표현 친구가 힘들어할 때 써줄수 있다고도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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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4살 애들 읽어주면 딱이에요ㅎ
5살부터는 속옷내리는 그림 보고 막 자지러질 것 같구요ㅎ 제가 읽고 혼자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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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모 윌렘스의 화장실 잘 가기 프로젝트 책. 보드북이라서 살까말까 하다가 구매했는데 재밌고 좋은 것 같아요. 막 화장실가기 시작하는 나이대 친구들에게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문장의 단어 하나하나가 원에 쌓여져서 단어들이 부각되어 있는데요. 사이트워드 시작하는 시기, 혼자 읽기 시작하는 시기에 봐도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은 쉽고 그림도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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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기저귀 떼기를 마치고 종종 실수하는 4살 전후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대소변 보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편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배변훈련을 마친 아이들에게도 추억이 새록새록 돋게 하는 책이에요 ㅎ 더불어 화장실 관련 표현을 완벽 마스터 할 수 있고요. 연계도서로는 TONY ROSS의 [I WANT MY POTTY]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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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5
이벤트 기간에 재미있는 책들고 구매를 했는데 재밌네요. 어른의 입장에서 단어를 따라가면서 읽어보니 이런 종류의 영어책은 첨이라 신선한 감도 있고 아이가 화장실을 가는 순서?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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