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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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한글책으로 보고 너무 좋아서 아이에게 원서로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읽다보면 피식 웃음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작가가 눈을 그리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는데
캐릭터들의 눈동자에 감정이 잘 녹아있고 생명력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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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존 클라쎈의 모자 시리즈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서 이 책들도 위시리스트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어요. 막상 구입하고보니 그동안 왜 그렇게 오래 고민했나 싶을 정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이 많아 보여서 고민한거였는데 우리말로 설명을 곁들여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매일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Circle책을 가장 좋아하고 마지막에 어떤 모양일지 같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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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세모가 네모네 집에 놀러가면서 지나가는 배경의 돌들을 설명한 것도 인상적이고
세모가 네모를 놀리는 장면도 재밌습니다.
존클라센 작가님 책은 한글로도 출판된 책이 많아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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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너무 단순해보이지만 사랑스럽고 웃음짓게 만드는 시리즈인것 같아요~벼르고 벼르다가 구입한 책인데 한글 쌍둥이책으로 예전에 읽었다가 구입하고 싶어서 셋트로 구입했네요. 원서로 보는 이 시리즈도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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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저는 존 클라센 작가를 좋아하지 않어요. 전에 이 시리즈 출간 인터뷰를 보았는데 별로 진지하기 않아서 그냥 싫더라구요. 맥 바넷이랑 비교되서 그런지..아무튼 저 작가 별로다 했는데. 어느새 작가의 모든 책을 가지고 있네요..?! 제 생각엔 저 눈들에게 제가 넘어간 것 같아요. '너는 나를 산다..나를 산다'하고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4살 아들한테 보여줬을 때 세모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네모나 동그라미는 좀 어려워했는데. 세모는 서로 장난치는 게 재밌나봐요. 그림도 단순해서 모양 놀이 같이 하며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존 클라센이 다음 책도 저런 눈으로 그리면 전 다시 사고 말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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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단순한 표지이지만 아이들이 책 표지에서 호기심을 느낌니다
jon klassen 작가의 책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아이가 내모자는 어디갔을까에 이미 빠져있어서 같은 작가님 책도 부랴부랴
찾았어요 이럴때 너무 행복하죠
그림이 참 간결해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저는 아이 책을 유트브로도 많이 보여주는데 그럼 아이 혼자 책 읽을때
재미가 더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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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재밌다고 소문난 책이라 연말 할인 찬스를 이용해 구입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미리 읽어봤는데, 엄마인 나도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모조리 읽어버렸다. 7살 딸아이도 한 권 읽고 나더니 재밌어하며 나머지도 다 읽어달라고 했다. 단순한 그림으로 재밌는 스토리를 엮어내는 작가의 역량이 느껴진다. 특히 circle 책의 동굴 장면에서 눈의 위치로도 캐릭터의 감정과 긴장감이 표현되는 것이 대단하다. 두고두고 꺼내 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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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우리애는 초딩이라 이런 보드북은 구입이 망설여지는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 책은 대체로 잘 먹혀서 또 구입하게 되네요.
다이아몬드 찾아가는 책도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
별 모양도 없는 것들~에 눈만 달렸는데 이리도 재밌는 캐릭터가 탄생하는군요. 써클을 쫓아가다 입구에서 걸린 스퀘어처럼 특징을 잘 살려서 웃음을 이끌어냅니다.
은근하게 다가오는 유머가 우리 아이에게는 딱입니다. 초등 아이들이 더 좋아할지도 몰라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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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세모 네모 동그라미 shape를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생각도 깊게 해 볼 수 있는 영어그림책들입니다. 화려하지 않은데, 충분히 기억에 남고 임팩트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찾게.되는 책이구요 의외의 곳에서 나타나는 모앙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표정을 눈으로만 나타냈는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살아있는 느낌이고, 작가의 섬세함이 어느한곳 빠지지 않고 잘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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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한글책으로 읽어보지 않았던 책을 영어책 입문하고 읽어봅니다.
재미있어요.

세모가 네모의 집으로 갔다가 네모를 놀라게하고 집으로 재빨리 돌아오고 쫏는 네모는 세모의 세모난 문에 걸리고...

네모의 집단장에 동그라미가 그 모습을 보고 조각가~천재조각가라는 말에 얼떨떨 하지만 동그라미의 말이 싫지 만은 않은 네모...
동그라미의 동그라미를 닮은 조각을 부탁 받고 실망시키고 싶지않은 생각에 밤새 조각을 ㅋㅋㅋ 노력했지만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거 같은 순간 동그라미의 창의적 시각으로 작품을 보고 감상하고 역시 천재라는 칭찬^^

폭포 근처에서 술래잡기를 하는 세 친구들
폭포안으로는 들어가지 않기로 했는데(어두워서)
규칙을 어기는 친구들은 어디에든 있고요.
이 친구들 중에도^^ 용감하게 친구를 찾으러 들어가고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갈 수록 더욱더 어두어지는 폭포뒤 동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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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그림도 단순하고, 글밥이 좀 있어보여 어려워할까봐 걱정되었는데, 재밌어하고 긴장도 하며 집중하네요. 역시 유명한 작가 맞네요. 문장이 쉽게 쓰여있어 내용ㅇ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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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맥바넷과 존 클라센, 두 사람 모두 정말 유명한 분들인지라 합작 역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존 클라센의 멋스러운 일러스트를 볼 수 있었고, 작가만의 매력과 특색을 가진 맥바넷의 글을 함께 읽을 수 있었죠. 모양친구들이 각기 나와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루고 있는데, 읽다보면 모양별로 성격이 다르고 모양과 성격이 묘하게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책마다 뒷이야기에 유머까지 갖추고 있어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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