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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픽토리에서도 신간으로 소개되어서 음원이랑 들어봤는데 넘 괜찮아서 구입했던 책입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한 고양이가 위풍당당 걸어가는 길에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데 그들의 눈에 비춰진 고양이의 모습이 모두 제각각인 모습,
타인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그 중에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되는 심오한 내용인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게 쉽게 풀어낸 책이라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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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아이가 보는 고양이의 모습과 개가 보는 고양이의 모습은 다르다.

그리고 여우, 물고기, 쥐, 벌 등등...
다른 동물들의 시선에서 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은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어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역시 작가는 이렇게 아무나 생각할 수 없는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구나~싶은^^

글밥은 적은 편이고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읽어주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진짜 멋진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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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한마리의 고양이를 보고있지만 각자의 시선에 따라(동물, 곤충 등) 보이는 모양이 다르다는 아주 신박한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매우 좋아하는 책입니다. 5살 아이가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거 같아요 ㅎㅎ 어려운 문장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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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3
그들 모두가 고양이를 봅니다. 고양이를 보는 주체의 입장에서(?) 그려진 고양이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아이가 고양이를 봅니다. 개, 여우, 물고기, 쥐 등 여러 동물들도 고양이를 봅니다. 특히 꿀벌이 바라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점묘화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생쥐가 바라보는 고양이의 모습은 마치 한 마리의 범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각자가 바라보는 고양이 모습이 조각 조각 붙어서 퍼즐처럼 고양이가 완성됩니다. 어디서 온 건지 알아맞춰보는 놀이도 해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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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아이가 페이지를 넘기며 볼때마다 와!!하며 본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동물들이 이렇게 보이는걸 어떻게 알고 그렸는지 궁금해하네요~
동물들마다 고양이가 다르게 보일까요?엄마도 궁금~^^
고양이 한마리로 이렇게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한다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역시 그림책다운 그림책같아서 넘 재밌게 보았어요~
특히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림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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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고양이를 유심히 관찰하고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동물들이 본 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물고기가 보는 고양이의 모습은 물속에서 수면위의 고양이를 보고 표현한 것이다.
기발한 작가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정밀로 동물들 마다 다 다르게 고양이의 모습이 보이는지 너무 궁금하단다. 어쩌지 확인해 볼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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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 표지와는 다른 안에는 색감이 화려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으로 알게 된 책인데 작가님 설정이 너무 기발하고 좋습니다.
여러 동물들이 모두 고양이를 보았지만 각자의 고양이 보는 시각과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넘길때 마다 달라지는데 이 그림책을 통해 모두가 다른 관점과 시각을 가졌다는 메세지를 느낄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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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mouse가 보는 cat의 모습이 제일 리얼했던 것 같아요. 아이가 mouse한테 cat은 호랑이처럼 보이겠다고 하네요. 효린파파님 소개 영상의 말씀대로 독서 후 막내는 엄마, 아빠에게 어떻게 보일지..또 반대의 경우도 얘기해보며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yes day 작가님과 같은 작가님인줄 모르고 읽었던 책입니다. 요즘 둘째가 it's not fair. 라고 자주 얘기하는데 이 책 작가님 책 중에 it's not fair라는 책이 있어 같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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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강추하는 책 입니다. 고양이가 바라 본 세상을 너무 예쁘게 풀어낸 책인 것 같아요. 같은 것을 보아도 보는 사람에 따라, 보는 각도에 따라, 보는 시선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네요. 나오는 문장들도 간결하고 반복되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전 Flea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접해보았는데, 설명해주지 않아도 그림만 보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런 단어들을 습득하는 것을 보고 더 기분좋게 읽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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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책을 읽기 전에 동물들이 고양이를 보면 어떻게 보일까? 하고 먼저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라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만 본다면 재미 없게 느끼겠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림에 더 관심을 가지고 보았어요. 물고기와 지렁이의 관점에서 본 고양이 모습을 제일 재미 있어 했습니다. 미리 동물들의 시각이라는 점을 이야기해준 게 흥미를 불러일으킨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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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여러 동물들이 바라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재밌어요. 반복되는 문장도 나지막이 소리 내어 읽기 좋구요,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더니, 읽으면 읽을수록 관심이 폭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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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다른 동물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굉장히 어려울 듯하면서도 매력적인 주제가 담겨있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많은 동물들의 시선이 담긴 책인데, 읽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다르게 바라본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다른 사람의 시각을 온전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철학적인 생각까지 들게 한 책입니다. 엄마에겐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었지만, 5세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진 듯 합니다. 그래도 두고두고 잘 볼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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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책을 찾다가 같이 구입하였는데
다양한 시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책도 볼수록 느끼게 되는게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빠져들어 봤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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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처음에 이 책 효린파파쌤께 추천받고 읽었을 때
"와! 천재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12가지 모습의 고양이를 통해
사물을 바라보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사고방식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동물들의 시선을 독특한 시선과 다양한 구도로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시선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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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처음에 책을 넘기면서 고양이모습이 제각각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책이었어요. 넘기다보니 각각의 동물들이 본 고양이의 모습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똑같은걸 보아도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고 느끼듯이, 각각의 동물도 같은걸 다르게 볼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생각치 못한 전개여서 기발했고, 글이 많지 않아서 처음 그림책 입문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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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쪽박이 거의 없었는데 이책은 잘 이해가안가는지 몇장넘기고 끝까지를 가보지 못했어요. 고양이에 별로 흥미가없어서였을지도 모르겠구요. 고양이 눈으로 보는 세상 쯤으로 생각하시면되는데 발상이 신기하죠 ㅎ 그런면에서는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책이라 생각하나.. 저희는 쪽박이라는거. 좋은책 나쁜책은 따로없으니 이런 책을 좋아하는 친구도 많을거예요 아마 자연관찰 좋아하는 친구.
저도 생각난김에 다시 슬쩍 보여줘봐야겠어요 지금은 좋아해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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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책은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지만 저처럼 좋아하지않는 아이들도 보면 좋을것같아요~같은 고양이인데 누가보냐에따라서 보는 시각에따라서 다르게보이고~일단 색감이너무 좋아요~알록달록 색이 쨍하니까 아이들도 집중해서 보게되고, 글밥이 많이지않으니 지루해하지않고~상받은 책이어서 조금 더 관심이가더라구요~~안보신분들은 한번 꼭 봐보시라고 권해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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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모두 고양이를 보았다는 제목처럼, 여기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고양이를 보았지요. 하지만 각자의 눈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페이지를 넘기면서 깨닫게 됩니다. 어느 동물도 같은 시선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지요. 문장이나 단어는 별로 없지만, 각자의 시각이 다르다는 것, 개별적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었어요. 역시 칼데콧 수상작이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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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각자가 바라보는 고양이가 이렇게나 다를 수 있다니, 놀랍고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은 그림이 아주 중요한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아요. saw a cat이라는 부분이 반복되어 나와서 글 자체는 단순하지만, 그림이 많은 것을 담고있습니다. 같은 고양이를 두고도, 각자가 바라보는 고양이는 크기도, 모양도, 느낌도, 위치도 어느하나 같지 않네요. 흥미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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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책도 정말 좋아하네요
구입하고나서 한동안 매일 읽었던거같아요ㅎ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여러 동물들, 사람 아이부터 개, 여우, 물고기, 생쥐, 벌, 새 등등이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그림이 표현되어있어서 특이하고 아~ 이렇게 보여지는구나하고 관심있게 끝까지 읽어보았어요ㅎ
그리고 또 책에 나오는 동물 외에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하기도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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