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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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어휘가 살짝 어려워서 안보고 있다가 요즘 다시 꺼내 보네요. 한국어 번역책도 있어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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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이 시리즈가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데 정말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라고요. 그림과 표현이 기발해요. 아이는 Spoon 책을 제일 재밌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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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스푼, 젓가락, 빨대 모두 없으면 불편한 물건입니다. 그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어 풀어 가는 이야기가 제법 흥미로워요. 다른 친구들보다 의미가 없다고 우울해 하는 스푼, 짝꿍이 있어야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젓가락, 무엇이든 일등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빨대 이야기까지.. 교훈 적인 메세지는 다시 한번 생각 하면서 읽게 만들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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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젓가락 책 한글판이 집에 있는데 아이가 자주 꺼내오더라구요. 에이미 로젠탈 크루즈 작가 책 yes day 책도 있는데 이책도 좋아해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 책 영어 그림책을 주문하게되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단서로 엮어사 계속 책을 알아보고 사는 즐거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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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3종 세트인 수저, 젓가락, 빨대가 만들어내는 각자만의 이야기 속 안으로 들어가보면 너무 재밌네요 ^^ 특히 그 중에서도 저는 빨대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언제나 첫 번째이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공감할 수 있고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기까지 합니다. 특히 알아두면 좋을 실생활 영어 표현들로 가득차있어 꼭 추천하는 세트입키다. 2점대 책이지만 어느정도 원서 노출이 있는 아이들에게 더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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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spoon만 살까하다가,, 세트로 구매했는데, 아이가 자기 전 책 읽을 때 원하는 것 가져오라고 하면 이 책들을 요즘 자주 꺼내옵니다. 세가지 다 골고루 봅니다. 최근 처음간 영어학원 교재에 spoon 책이 실려있어서 엄청 좋아하며 집에 있는 책으로 미리 또 읽자고 했어요 ^^. 모르는 어휘가 많이 있지만, 대략의 흐름은 알아듣는 것 같더라구요. straw 는 공지주신대로 종이가 우는 상태이긴 했지만, 집에서 마구마구 읽으려고 산거라 저희는 상관이 없었네요. 그림도 큼직하고 색감도 밝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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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1
비싸게 샀지만 내용 이해가 잘 안돼요 손이 많이 가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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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스푼, 스트로, 찹스틱. 비슷비슷한 내용일 것 같아 세트로 구입했어요~ 함께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하나 읽더니 바로 젓가락책은 없어? 라고 물어보더라구요ㅎㅎ 근데 책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 글밥도 꽤 길고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와요. 그래도 그림이 워낙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그려져있어 집중해서 잘 보네요~ 내용도 교훈적인 내용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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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우리가 일상석에서 자주 사용하는도구로 이렇게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게 흥미롭습니다.더군다나 너무 귀엽고 유머러스하게 표현이 되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동화책은 사랑입니다. 이 작가 책들 더 살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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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그림 많고, 글밥 적고 부담없이 보기 좋아요
어렵고 복잡하지 않고 친근해서 인지 아이에게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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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7
가격이 비싼데 거기에 늘 품절이라 뭔가 더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심지어 번역본이 더 싸기까지!
하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세권 다 아이가 재밌게 읽었고 저 또한 다 재밌었어요. 다만 이 책들을 읽고 난 후부터, 식사 시간때마다 아이가 숟가락과 젓가락을 들고 역할놀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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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영어로 접하지만 내용도 아이랑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구요~
영어를 모르더라도 그림만 보고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처음 영어를 읽어주는 책으로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spoon읽으면서 chopsticks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니 자연스럽게
다음 책으로 넘어갈 수 있겠더라구요^^ straw 모양도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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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세 권 시리즈가 재입고 되기까지 기다릴 수 없어 Spoon 먼저 샀는데 아이가 정말정말 재미있어 해서 재입고 알림 걸어놓고 재입고 문자 뜨지마자 구입했어요. 지경가에서 나온 번역본 책과 페어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 시각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내용이라 인성발달과 자존감 형성에 좋은 줄거리로 이루어져있어요. 식사시간에 식기를 보고도 아이가 내용 이야기를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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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
빨대와 젓가락 그리고 숟가락이 의인화 되어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책 내용을 모른채 밥 먹기가 아직도 힘든 아들을 위해 식탁 시간이 즐거웠음 해서 구매했는데 캐릳터들이 사랑스럽게 표현되었네요. 특히 숟가락 이야기는 자신이 매력을 모른채 친구들(칼, 포크, 젓가락)을 부러워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울 아이들도 주위를 둘러보며 자신에게 없는것들을 부러워할 때가 있잖아요. 숟가락 엄마가 숟가락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려주고 친구들도 숟가락을 부러워하고 있음을 주인공도 알게 됩니다. 어린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주위를 대했음 하는 마음도 들게 하는 멋진 책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번역되어 우리말로도 있네요.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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