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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3
아기랑 보려고 샀는데 아직 두돌 안된 아가는 흥미없어합니다. 하지만 어른인 제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의 다양한 움직임과 관련된 어휘를 배울수있고, 동물 곤충과 관련된 관련 어휘가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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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토끼: 사계절의 특징을 잘 살림.
강아지, 고양이: 강아지와 고양이가 각각의 책에서 둘이 만나는 장면을 묘사했는데 강아지는 고양이가 다정하다고 느꼈고 고양이는 둘 다 서로를 두려워했다고 느낌. 강아지와 고양이의 성격, 성향을 반영한 묘사인 것 같아서 인상적임.
쥐: 쥐가 다른 동물을 만난 장면이 많았고 자연 관찰 도서 같음.
닭: 세트이긴 하지만 나머지 책 4권과 조금 다른 느낌임. 에릭 칼의 책처럼 동물의 특징(예를 들어, 닭의 걸음걸이)을 뚜렷하게 묘사함.
강아지, 고양이: 강아지와 고양이가 각각의 책에서 둘이 만나는 장면을 묘사했는데 강아지는 고양이가 다정하다고 느꼈고 고양이는 둘 다 서로를 두려워했다고 느낌. 강아지와 고양이의 성격, 성향을 반영한 묘사인 것 같아서 인상적임.
쥐: 쥐가 다른 동물을 만난 장면이 많았고 자연 관찰 도서 같음.
닭: 세트이긴 하지만 나머지 책 4권과 조금 다른 느낌임. 에릭 칼의 책처럼 동물의 특징(예를 들어, 닭의 걸음걸이)을 뚜렷하게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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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사계절을 지내는 동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볼수있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 동물들이 잠을 자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이 제일 좋았어요. 아이가 얼른 커서 이 책들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따스한 장면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되는 책이였어요. 구매를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을 구성의 책입니다. 책의 내용처럼 따뜻한 봄날이 어서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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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아기 동물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며, 각 계절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아기 동물들은 어떻게 노는지 얘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매우 따뜻하고, 평화로우며, 글도 매우 간결하지만 정말 꼭 알아야 하는 표현과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아기 동물들이 뭐하니~ 하며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다만 J2~J3로 넘어가는 저희 아이는 요즘 부쩍 모험이 담긴 예기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잔잔한 스토리는 더이상 흥미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동물좋아하는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이라면 잠수네 j1수준 책들과 함께 사주셔서 일찍히 노출시켜 주시거나 j1~j2 넘어갈때 단어 확장하는 시기에 보여주시면 정말 너무 훌륭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별 하나 뺀건 저희아이 반응 때문에 주관적인 평가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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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탈것 관련한 Richard Scarry 작가님의 책을 많이 봤어요. 아이가 탈것을 좋아하는데다 페이지 가득 그림과 글밥이 가득해서 정보가 많은 책중에 하나인지라 저도 잘 봤는데 캐나다에 사는 언니가 조카가 어릴때 잘 본 책이라며 Animal Stories 보드북 중 하나를 보내준거에요. 이미 저희 아들 수준보다 쉬웠고 너무 서정적인 내용과 그림인 것 같아 처음에는 잘 안 보여줬는데 보여줘보니 동물들이 귀여워서 그런가 자연이 함께 나와서 그런가 재미있게 잘 봅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이뻐요. 그냥 작품집 보는 것 같고 기존 알고 던 동일 작가의 그림이 맞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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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역사가 긴 골든북 시리즈, 역사가 길기에 많이도 모아서 읽혔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저는 역사가 오래된 책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리뷰를 보지 않더라도 오랜 세월동안 잊혀지지 않고 계속해서 읽는 아이들이 읽고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 좋은 책임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책들의 일러스트도 아름답고 옛날감성도 느낄 수 있어 아이도 좋아했고 아이 정서상에도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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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끼가 겨울에 밖으로 나가서 아이가 토끼얼어죽는다고 걱정을 걱정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