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8.10
해당 시리즈로 인하여 아이가 시계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각 책마다 귀여운 곰과 그의 친구들 등이 그려져있어서 아이 입장에서는 친숙하게 와닿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간단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는데다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좋아서 결국 한 권을 계기로 시리즈 내 구경할 수 있는 책들은 모두 구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한동안 품절이었던 책이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시리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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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Stella Blackstone과 Debbie Harter의 Bear시리즈...
그림은 단순한데,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전권 다 잘 봤어요..
이 중 하나인 bear about town만 소개할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풍으로 귀엽고 둥글둥글하게
그려져 있고요....
그림이 보시는 것처럼
검은색으로 굵게 테두리가 되어 있어서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고요....
색상도 뚜렷한 색으로 돼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장마다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고,
bear about town 책의 내용도 그림처럼 쉽고
아주 단순해요....
곰은 매일 시내로 산책을 나가요....
시내까지 걸어가는 걸 좋아하죠.
월요일에는 빵집에 가요....
등등 각 요일마다
곰이 어디에 가는지/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게 한 줄의 문장으로
묘사돼 있고요....
이 문장을 정확히 표현하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영어의 뜻을 전혀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무슨 뜻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이 참 잘 그려져 있어요....
노래도 아주 단순해서
몇 번만 들어도 금새 따라부를 수 있게 돼 있고요....
영어를 처음 접할 때 보여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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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14
잠수네 기준 j2수준의 책이에요. 살까말까 망설이다 장바구니에만 담아놓은지 몇 달 째..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다시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재미있게 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이 끝까지 잊혀지지 않아 결국 구매했어요 ㅎㅎ 그림 한 장 한 장이 사랑스럽고 등장하는 곰도 러블리해요! j1단계의 책은 너무 쉽고, j3책은 아직 버거워하는 아이에게 가장 적당한 정도의 책이라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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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4
Stella Blackstone의 Bear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어렸을 때 참 잘 본 시리즈예요. bear도 아주 단순하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무척 단순한데, 아이가 좋아하고 잘 봐서 어릴 때 거의 매일같이 봤어요. 이 중 Bear at work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bear at work은 주인공인 bear가 우체부로서 일하는 모습을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꽃집 아가씨에게는 엽서를 갖다주고빵집아저씨에게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아침신문을 파는 모퉁이 가게에는우유를 갖고 가고도서관 사서에게는 책을 갖고 가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고는학교에서 3번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소포를 배달합니다. 막 결혼한 농부아저씨게에편지를 배달하기도 하죠. 침대에 누워있는 작은 곰에게선물을 갖다주기도 하고요. Stella Blackstone의 bear 시리즈는 그림만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고똑같은 bear가 죽 나오니까 bear 시리즈를 사서 보여주면 아이가 더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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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이 시리즈는 아이가 어렸을 때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친근한 동물인 곰이 나오고 색감이 화사하고 밝아서 아이가 많이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제가 살 당시에는 오디오cd도 함께 구입했던 것 같은데, 오디오cd도 경쾌하고 유쾌한 느낌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몇번이고 들었던 오디오이기도 합니다. 각 책마다 간단한 문장으로 간단한 스토리를 그려나가고 있어 높은 이해도 필요치 않아서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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