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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초반에는 그림책 위주로 읽어줬는데 엄마표영어 년차가 쌓이고 아이가 혼자서 책을 집어 들고 읽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흥미위주의 만화책이 아이에게 더 영어리딩에 대한 재미를 붙일 수 있는 계기를 줄수 있겠구나 생각해서 구매하게됐습니다. 나름 유명한 책인것 같던데 읽다보면 자꾸 표현이 반복돼서 좀 지루해지기도 합니다. (엄마 기준으로는요;)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익숙한 표현들이 계속 나오니 더 읽기 수월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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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발냄새를 맡아 보라는 플레인과 똑똑한 척을 하는 병아리 와 그럼 병아리를 잡아 먹고 싶어 하는 강아지 의 이야기입니다 아직 5살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인 것 같네요 책도 약간 만화책처럼 구성 되어 있어서 보기가 어렵습니다 아직은 손이 잘 안 가는 내용이 책이지만 아이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나이가 되면 재미있게 잘 볼 것 같네요
아직은 시기상조라 아쉬운 책입니다
아직은 시기상조라 아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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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예전 북클럽 도서였던 Bee-Wigged를 쓰신 Cece Bell작가님 책이에요~ 웬디북에서 구경하다가 표지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시 더러운 걸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에 딱입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Smell my foot!! 이 나올 때 마다 발을 쭉쭉 들어서 아이에게 들이밀면 깔깔대면서 재미있어합니다ㅋㅋ 그림책과는 조금 다르게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조금 새롭기도 하고 아이도 잘 보더라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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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두 권을 함께 구매했습니다. 받은 날 두 권을 모두 읽었는데 요 책을 조금 더 좋아하네요. 아직 지저분한 걸 좋아하는 나이라서 그런가봐요 ^^;; 빡빡한 일정 사이사이에 쉽고 편한 요런 책으로 접근성을 높여주면 영어에 대한 아이의 정서가 더 좋아지기도 해요. brain 과 chick 의 대화가 반복되는데 한 번은 아이와 상황극하듯 번갈아가며 읽는 것도 해봤어요.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으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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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매일 엄마 내 발냄새 맡아봐~ 하고 자기 발을 들이미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입니당 ㅋㅋ 말귀를 못 알아듣는 ㅠㅠ 주인공과 그것을 답답해하는 똑 부러지는 병아리의 조합이 아주 웃기고 재미를 주어여 ~~ ㅎㅎ
주인공의 발 내미는 행동을 따라하며 아이에게 읽어주면 빵빵 터지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역시 아이에겐 연기하며 읽어주면 다가가는 바가 다른것 같아요 ㅎㅎ 추천입니다
주인공의 발 내미는 행동을 따라하며 아이에게 읽어주면 빵빵 터지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역시 아이에겐 연기하며 읽어주면 다가가는 바가 다른것 같아요 ㅎㅎ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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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자기 발냄새 맡아보라고 해서 냄새나는 척해주면 깔깔 웃어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이다!하며 주문했네요. 무슨 말이든 다 이해를 못하는 브라이언과 가르치려고 하는 병아리의 대화가 답답하면서도 웃긴 책이에요. 갑자기 자기 발냄새를 맡아보라고 하는 브라이어느, 플리즈라고 말해야 맡아보겠다고 하는 병아리, 그 와중에 잘못 알아듣고 병아리의 발냄세를 맡는 브라이언. 정말 환장의 궁합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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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어제도 이 책 읽있었는데 읽으면서 발을 계속 들이밀게 되는 그림책인것같아요 저는 평소에도 아이 발 냄새도 맡고, 발바닥에 뽀뽀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더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애요 거기다가 온몸 구석구석 냄새까지도 더 맡게되는거같애요. 그런데 제발은 아이가 거부하더라고요ㅋ 글이 그렇게 어렵지않고 만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봐요. 얘네들 멍청한거 아니냐고 하면서요ㅋ 재미있는 모지리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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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만화 형식이라 더 좋아했던 것도 있었지만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Brain과 Chick의 대화체라 아이들이 적접 역할나눠 읽어보기에도 좋았고 단어들이 어렵지않아요. 대화에 자주 사용되는 문장을 어떤상황에서 쓰이는지 chick이 반복해서 잔소리처럼 얘기해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괜찮았고 나중엔 아이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면서 으휴..잔소리ㅋ이러네요~ 발냄새로 생기는 에피소드! 너무 재밌어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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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작가가 엘데포 작가인 Cece Bell인지도 모르고 구매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보니까 Cece Bell이더라는 ㅋㅋ
아이들이 정말정말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심지어 둘째는 아직 알파벳을 다 떼지도 않았는데 줄줄줄 읽는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속 반복되는 말들이 나와요. 언니가 읽는걸 옆에서 듣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혼자 읽는건지 외우는건지 아무튼 읽더라구요 ㅎㅎ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자꾸 발냄새를 맡으라고 하는데 안웃을수가 없어요. 강추합니다~~
아이들이 정말정말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심지어 둘째는 아직 알파벳을 다 떼지도 않았는데 줄줄줄 읽는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속 반복되는 말들이 나와요. 언니가 읽는걸 옆에서 듣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혼자 읽는건지 외우는건지 아무튼 읽더라구요 ㅎㅎ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자꾸 발냄새를 맡으라고 하는데 안웃을수가 없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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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너무나 웃긴 책이에요. 재밌어서 빠르게 읽게 되니 호흡이 모자라는 느낌이에요. 말귀 잘 못알아듣는 사오정 같은 인간과 엄마같이 잔소리만 하는 병아리, 그리고 병아리를 잡아먹으려고 머리쓰는 개의 이야기에요. 같은 공간에서 서로 말은 하지만, 각자의 세상에서 나누는 대화가 재밌어요.
우리도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지만 각자의 생각대로 이해하고 답할때가 있죠. 그때가 생각나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깔깔 거리며 읽었어요.
우리도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지만 각자의 생각대로 이해하고 답할때가 있죠. 그때가 생각나서 더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도 어른도 깔깔 거리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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