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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건 그림만 봐도 이해가 가는 책이예요.
아이가 영어를 한글자도 읽을 줄 모르는 상태이고 이제 갓 시작한 신생아 같은 존재인데 영어책을 읽어주면 자꾸 옆에서 해석을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그림부터 한번 쓱 보여주고 책을 읽어줬는데 이해를 못해도 그림만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거 같았어요.
부모가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라더니, 맞는말이더라구요. 가볍게 읽히기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영어를 한글자도 읽을 줄 모르는 상태이고 이제 갓 시작한 신생아 같은 존재인데 영어책을 읽어주면 자꾸 옆에서 해석을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그림부터 한번 쓱 보여주고 책을 읽어줬는데 이해를 못해도 그림만으로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거 같았어요.
부모가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라더니, 맞는말이더라구요. 가볍게 읽히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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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아이가 그림을 보고 첨엔 거부하더라구요..
너무 못생기고 무섭다며…옆에서 오버해서 한번 읽어줬더니 그 이후론 한번씩 꺼내어 보내요ㅎ
그림이 뭔가 잔인해요..책을 읽고 진짜 아이랑 눈맞춤하며 대화해야겠다고 느꼈어요ㅎ
너무 못생기고 무섭다며…옆에서 오버해서 한번 읽어줬더니 그 이후론 한번씩 꺼내어 보내요ㅎ
그림이 뭔가 잔인해요..책을 읽고 진짜 아이랑 눈맞춤하며 대화해야겠다고 느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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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내용이 아주 간결한데도 엄마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ㅠ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하는데, 왜이렇게 찔리는지... ㅠ 아이를 더 많이 생각하고 돌아보게하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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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아이는 금방 자라고 금새 엄마곁을 떠날텐데 말한마디 경청해주지 못한 제 자신이 미안해지는 책이라서 저 혼자 읽고 아이한텐 아직 안읽어줬어요.
Betty goes bananas나 red red red같은 아이의 땡깡이나 화 부분에만 집중해서 너랑 똑같다 했던 엄마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Betty goes bananas나 red red red같은 아이의 땡깡이나 화 부분에만 집중해서 너랑 똑같다 했던 엄마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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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 첨에 읽고 났을때는 읭???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웃긴 내용의 책입니다. 다만 아이는 아직은 이해가 어려운지 그렇게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네요. 그치만 꾸준히 읽어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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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저를 되돌아보게 되는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엄마를 찾을 때 딱 책 속의 엄마처럼 핸드폰에서 눈을 못 떼고 건성으로 대답했던 거.. 아이 입장에서는 저런 느낌이었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아이는 오히려 별 생각없이 듣고 있는 느낌이었지만,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더 크게 와 닿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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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버날드의 부모처럼 저도 아이가 물을 때 집중하지 않고 다음에 잠깐만 이 말을 달고 살았네요 책읽어주며 미안하드라구요 그렇게 부모가 바로바로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지 않으니 아이의 마음속엔 괴물이 자라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울고 떼쓰고 바닥에서 나뒹구는건 그때 그때 아이의 욕구를 들어주지않고 울고떼쓸때만 반응해줘서 인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오면 잠들기까지 불과 몇시간 안되는 시간인데 조금더 아이에게 집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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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는 엄마도 편했고, 아이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거기 나오는 스토리가 부모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저 역시 뜨끔하긴 했어요. 늘 부탁하는 아이의 모습을 뒤로한 채 잠시뒤로 미루곤 했었는데, 많은점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책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처음 표지 그림을 보고는 무서운 책이 아닐까 추측을 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재미있게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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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한 페이지당 한문장씩으로 간단했지만 문장들이 의미가 깊었던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평소의 내 자신, 엄마로서의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졌을지 되돌아보는책이었습니다 아이보단 읽어주는 엄마가 더 깨달음이 많은 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 출판사 책에서도 미디어 중독을 다루는 그림 책에서 이런 소재의 책을 읽었었는데 역시 외국이라고 다르지 않은 것 같네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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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문장은 어렵지 않아 아이도 직접 읽어보려고 하고 내용도 바로 이해하며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어요 근데 아이보다 저는 제가 책속의 어른들처럼 하는게 아닌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한번만이라도 아이와 눈을 마주쳤다면...하며 제가 다 안타깝더라구요 ㅎㅎ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책이고 아이는 스스로 책을 읽고 그림보며 이해하는 모습에 뿌듯하게 만들어 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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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4세인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내용이 어려운가 싶어요. 버나드가 괴물에게 잡아먹히자 계속 버나드가 어디갔냐고 찾고 울먹울먹하더라고요^^;;; 어른들이 읽고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좋지만 제 생각에 마냥 아이와 읽으며 웃을 수는 없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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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몬스터가 되어 버린 아이
우리의 자세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것을 알고 만들어진 거 같아
뜨끔한 책이네요
반성문을 쓰게해주는 책
오늘도 엄빠는 반성을 합니다. ㅎㅎ
우리의 자세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것을 알고 만들어진 거 같아
뜨끔한 책이네요
반성문을 쓰게해주는 책
오늘도 엄빠는 반성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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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이책은 읽으면서 무심코 아이의 목소리를 넘겨듣고 흘려들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한번 더 눈맞춤하고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반성의 책이었습니다. 제자식도 못알아볼정도까지는 가지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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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온전히 아이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책!! 아이는 버나드는 외롭고 속상하겠다 나는 동생이 있어 다행이야 말하며 마무리 했는데요~ not now bernard문장이 반복되어 나와서 읽기도 어렵지 않아 좋았어요 유일하게 도서관에 있었던 책이라 꼭꼭 눈에 담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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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아이가 엄마를 찾으면 잠깐만, 있어 봐, 있다가 해줄게 이런 말들을 연이어 하던 엄마였어요
엄마아빠가 정말 반성하게되는 책이예요 ㅜㅜ
평소에 아이말을 귀담아듣고 정말 소중한 걸 챙겨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엄마아빠가 정말 반성하게되는 책이예요 ㅜㅜ
평소에 아이말을 귀담아듣고 정말 소중한 걸 챙겨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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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약간 웃픈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웃기면서도 슬펐던 내용, 엄마아빠의 무관심에 버나드는 밖으로 나갔다가 몬스터에게 잡아 먹히고, 몬스터는 집으로 돌아와 엄마아빠를 위협하지만 전혀 위협이 되지 않은 허무한 광경 정말 마무리 까지 읽는 내내 마음이 짠하고 아픈 그런 내용이었어요 당황하는 몬스터의 표정은 재미있긴 하지만요
앞으로 우리 아이의 말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겠다 다짐도 했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의 말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야겠다 다짐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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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페이지마다 한 문장 밖에 안되는 짧은 글이지만 부모와 어른의 입장에서 아주 인상깊게 본 책이에요. 더 급하고 중요한 일 때문에 '나중에, 다음에, 좀 기다려'라는 말로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대답했던 모습을 돌아보게하네요. 아이의 어떤 질문과 재잘거리는 말들에도
귀기울여주고,아이와 소통할 줄 아는 어른과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합니다. 어른들, 부모라면 꼭 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귀기울여주고,아이와 소통할 줄 아는 어른과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합니다. 어른들, 부모라면 꼭 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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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며 읽어준 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