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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한국말 책이 좋아 원서도 구입했어요
그림도 글도 사랑스럽죠.
아이들이 화났을 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어른들에게 가르침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글도 사랑스럽죠.
아이들이 화났을 때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어른들에게 가르침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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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공부방에서 수업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수업하기에 좋은 요소들이 많아서요. 위로, 경청, 함께 공감하는 순간들을 예쁜 그림과 따뜻한 말투로 담아 내고 있어요. 읽으면서 나도 토끼처럼 조용히 함께 있어주고 들어주는 사람이고 싶다 생각하지만, 사실은 다른 동물들이 하는 위로(?)의 행동들을 다 하는 사람이라는 걸 보게 되어요. 아니, 이것도 다 애정이 있어야 하는 거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결국, 진정한 공감과 위로는 요란하지 않다는 걸 수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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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번역서로도 유명하고 미국 내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책으로 알고 있어요. 어린이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만한 내용입니다. 내가 기분이 나쁘고 힘들때 본인 위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제안하는게 아니라 그저 옆에서 그 마음을 들어주고 위로하는게 중요하다는 내용이예요. 어린 아이들은 이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집에 두고 조금씩 성장할때마다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집에 두고 조금씩 성장할때마다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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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이 책은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버젼을 읽고 동극을 하면서 알게된 책이고, 아이가 많이 좋아하여 영어책으로도 구매했어요.
공감과 경청의 힘을 귀여운 동물들로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주인공 테일러가 슬퍼하자 동물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요. '화내봐!', '잊어버려!' 하며 저마다 꿀팁을 주는데… 과연 효과는? 없죠! 그런데 마지막에 등장한 토끼가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들어주자, 테일러가 웃음을 되찾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나도 누군가 이렇게 들어주면 좋겠다’ 싶어지고, 아이에게도 "귀 기울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요. 이제 저도 토끼가 될 준비를 해봅니다^.^
공감과 경청의 힘을 귀여운 동물들로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주인공 테일러가 슬퍼하자 동물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요. '화내봐!', '잊어버려!' 하며 저마다 꿀팁을 주는데… 과연 효과는? 없죠! 그런데 마지막에 등장한 토끼가 아무 말 없이 가만히 들어주자, 테일러가 웃음을 되찾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 나도 누군가 이렇게 들어주면 좋겠다’ 싶어지고, 아이에게도 "귀 기울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요. 이제 저도 토끼가 될 준비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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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The Rabbit Listened"를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인 작은 아이가 무너진 블록탑 때문에 슬퍼할 때, 여러 동물들이 와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결국 토끼가 단지 들어주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간결하고 따뜻한 문체와 부드러운 일러스트가 조화를 이루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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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웃긴거 좋아하는 6세 여아는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저희 아이는 감정에 대한 책에 아직 반응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ㅠㅠ 나중에 다시 한 번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토끼를 좋아해서 혹시나 좋아할까 싶어서 구매 했는데, 제 생각에는 7세 이상은 되야 좀 더 감정 이입해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내년에 다시 한 번 시도해봐야 겠어요. ^^;
저희 아이는 감정에 대한 책에 아직 반응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ㅠㅠ 나중에 다시 한 번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토끼를 좋아해서 혹시나 좋아할까 싶어서 구매 했는데, 제 생각에는 7세 이상은 되야 좀 더 감정 이입해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내년에 다시 한 번 시도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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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일부러 한글책을 한번 도서관에 빌려서 읽어주었습니다. 밤에 잔잔히 읽어주니 방방뛰는 남자아이도 잘 들었습니다. 바로 영어책으로 바꿔읽어주니 이해는 어렵지 않았고 자기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어쩌면 엄마에게도 필요한 내용이지만 엄마는 가만히 들어주기가 쉽지않지요. 아이의 마음을 엄마대신 위로해줄 수 있는 책인것같습니다. 서로 힐링하기 좋지요. 인기많은 책은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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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다가 책 감성이 너무 좋고 그림체가 예뻐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바로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아이가 힘들 때는 다른 것보다 마음을 그저 들어주는 것이 큰 힘이 되는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이 책은 읽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그런 책이고, 아이와 함께 읽어도 참 좋은 책이라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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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저는 이 책을 한글 그림책으로 먼저 만났습니다. 슬픔에 빠진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나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 아니, 너보다 더 심하지. 그러니 네 이야기는 약과야' 하고 말해줄까요? 아니면 같이 화내고 편들어줄까요? 이 책에서 속상한 테일러에게 토끼는 그야말로 '가만히 들어줍니다' 인간관계기술, 대화법을 열심히 공부했더니 거기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예쁜 그림과 좋은 문장으로 '경청'과 '수용'의 가치덕목을 가르칠 수 있어요.
글밥은 한 페이지에 한 줄 정도 있고요,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에 좋아요.
글밥은 한 페이지에 한 줄 정도 있고요,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상황을 이해할 수 있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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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큰 귀를 가진 토끼.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그저 들어줍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주는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강렬해요.
들어주기.
옆에 있어주기.
어른도 함께 봐도 여운이 남는 책일거라 생각합니다.
속상한 아이의 마음을 그저 들어줍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주는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강렬해요.
들어주기.
옆에 있어주기.
어른도 함께 봐도 여운이 남는 책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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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엄청 감동적인 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주인공이 어떤 문제를 마주했을 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조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지만, 토끼만이 조용히 곁에서 듣고 있어요. 그리고 그저 단순히 함께 있어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야기가 아름답게 흘러가고, 그림과 글의 조화가 아주 아름답고 감동적이에요~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면서, 아이뿐만아니라 부모도 함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에 대한 영감도 줍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위로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그림책입니다! 어른에게도 추천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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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정성들여 쌓은 블록을 보며 즐거워하는 꼬마
난데없이 날아온 새들.. 와르르 무너지는 블록들
무지하게 속상한 꼬마
화도나고, 슬프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와서 꼬마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해요
속상한 얘기 해보라고 권유하는, 크게 소리치라고 강요하는, 웃어보라고 하는 등등... 의 조언들... 하지만 꼬마는 어느 것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데...
따뜻한 온기를 가지고 조용히 꼬마 옆에 있으며 꼬마의 얘기를 들어주는 토끼
참 사랑스러워요.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난데없이 날아온 새들.. 와르르 무너지는 블록들
무지하게 속상한 꼬마
화도나고, 슬프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와서 꼬마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해요
속상한 얘기 해보라고 권유하는, 크게 소리치라고 강요하는, 웃어보라고 하는 등등... 의 조언들... 하지만 꼬마는 어느 것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데...
따뜻한 온기를 가지고 조용히 꼬마 옆에 있으며 꼬마의 얘기를 들어주는 토끼
참 사랑스러워요.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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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슬픔이 찾아 왔을 때 먼저 조용히 다가와서 가만히 같이 있어 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상도 못 했던 상황에서 좌절하거나 슬펐던 적이 있어요. 그럴 때 책에 나온 동물들이 도와주려 애쓴 방법들을 해 볼 수는 있죠. 하지만 먼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무언가가 있으면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언제나 한결같이요.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런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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