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에디의 테디 베어가 사라져 숲 속으로 찾으러 갑니다. 그러다 아주아주 큰 테디 베어를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에디는 살짝 불평을 합니다. 이렇게 큰 테디 베어는 자기 침대에 맞지도 않고 품에 껴안을수도 없다구요. 그러다 큰 곰이 근처에 오게 됩니다. 곰은 자기 몸집에 아주아주 작은 테디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곤 투털거려요. 너무 작은 인형이라서 자기 침대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라구요. 그리고 너무 작아서 침대에서 길을 잃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큰 테디를 발견해서 너무 기뻤지만 사람 에디고 함께 발견하고는 너무 놀랍니다. 사람 에디도 곰을 만나고 너무 놀라죠. 그리고 마지막에 각자 자신의 테디를 찾을 에디와 곰이 아주 만족스러운 모습으로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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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CD 음원이 으스스하게 시작하면서 책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평이 있는 책 입니다. 책을 구입할 때 음원을 함께 구입하지 않아서 그 몰입도를 경험하지 못한 것이 조금 후회가 됩니다. 그러나 테디를 찾아서 숲 속으로 들어 간 에디가 소중한 곰인형을 찾아다니면서 느끼는 긴장감을 책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소중한 곰인형을 찾았을 때의 반가움, 그런데 그 반가움이 놀라움으로 변신하는 순간이 있어 재미가 배가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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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프뢰벨에서 한글 번역본 책을 읽은 적이 있어요. 아이는 예전에 읽었던걸 기억하지 못하는 듯 하지만요. 역시 한글 번역본 보다 원서가 더 재미있습니다. 곰과 작은 아이가 각각 아끼는 애착 곰인형을 잃어버려서 애타게 찾으러 다니는 내용입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네요. 일러스트도 귀엽습니다. 내용도 단순하고 글밥도 적당해서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나중에 작가의 다른 도서들도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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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부터 재미난 책이네요. 곰이 곰인형을 들고 가는 그림과 where is my teddy? 란 제목부터 “뭐지?” 란 호기심을 이끄는 책인 것 같아요. 아들래미는 표지를 보고 바로 본인의 애착인형인 토끼를 데리고 와 꼭 끌어안고 이 책을 읽었어요. 애착인형을 잃어버리면 어떤 기분이 들지.. 곰과 아이처럼 애착인형을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지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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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기존에 가지고 있던 Jez Alborough의 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요책도 사보았어요. 커다란 곰이 곰인형을 들고가며 제목이 나오니 곰이 곰인형을 잃어버리는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에디라는 아이도 곰인형을 잃어버렸네요. 곰인형을 잃어버린 에디와 곰! 각자의 곰인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역시나 유쾌하고 재미나게 풀어내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도 잘 보아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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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애착 인형인 테디를 잃어버려서 깊고 어두운 숲속까지 온 남자아이. 자기 테디를 발견했지만 어찌다 거대해져있는지,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사실 그 거대한 곰돌이의 주인은 진짜 거대한 곰이었죠. 거대한 곰은 남자아이의 테디를 들고 있구요. 서로를 보고 허겁지겁 놀라서 도망가는데, 이게 참 재밌습니다. 영어 문장도 어렵지 않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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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곰이 곰인형을 들고 뛰어가는 표지를 보고 이게 뭐지? 할텐데 곰돌이 인형을 좋아하는 곰인가봐 하면서 딸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역시 동화책을 많이 보면 척하면 척인가 봅니다. 곰이 곰을? 이런 생각이 들었던 어른의 시선과는 다르네요. 숲에서 곰인형을 잃어버렸는데 바뀐 사실을 알고 다시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재미있는 상황설정과 그림만 봐도 의미를 알 수 있는 점이 이책의 매력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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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잘때 애착 인형이 있는 5살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본 책입니다.
표지에서 부터 궁금해지는 이야기죠~
어린 아이에게도 곰 인형이 애착인형,큰 곰도 곰 인형이 애착인형인데 잊어버려서 찾으러 다니다가 서로 바뀐 인형을 가지고 서로의 주인에게 돌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애착 인형이 바뀌는 Mo Willems의 Knuffle Bunny Too 책도 같이 연계해서 읽으면 좋을꺼같아요
표지에서 부터 궁금해지는 이야기죠~
어린 아이에게도 곰 인형이 애착인형,큰 곰도 곰 인형이 애착인형인데 잊어버려서 찾으러 다니다가 서로 바뀐 인형을 가지고 서로의 주인에게 돌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애착 인형이 바뀌는 Mo Willems의 Knuffle Bunny Too 책도 같이 연계해서 읽으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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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곰이 곰인형을 안고가는 표지가 일단 시선을 끌었어요~ 소년이 숲에서 곰인형을 잃어버리고 그 인형을 찾아나서 다가 엄청 큰 곰인형을 찾게되고 왜이렇게 커졌는지 어떻게 같이 잘수 있을지 걱정하던 찰나에 큰 곰이 작은 곰인형을 들고 왜이리 작아졌는지 울면서 오다 서로를 보고는 인형을 바꿔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문장도 어렵지않고 글밥도 적당해서 영어 입문자한테도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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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에디는 숲속에서 곰인형을 잃어 버리고는 다시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인형이 너무 커진것을 발견합니다.
같은 시간 자신의 곰을 찾으러 나간 엄청 큰 곰은 에디의 조그마한 곰인형을 안고 있습니다.
으스스한 숲과 조금스러운 아이의 발걸음들이 생각나니 귀엽습니다. 그리고 엄청 큰 곰이 들고 있는 엄청 작은 곰인형을 보면서 큰곰, 큰곰인형, 에디의 곰인형 이렇게 크기를 비교하는 재미도 좋습니다.
같은 시간 자신의 곰을 찾으러 나간 엄청 큰 곰은 에디의 조그마한 곰인형을 안고 있습니다.
으스스한 숲과 조금스러운 아이의 발걸음들이 생각나니 귀엽습니다. 그리고 엄청 큰 곰이 들고 있는 엄청 작은 곰인형을 보면서 큰곰, 큰곰인형, 에디의 곰인형 이렇게 크기를 비교하는 재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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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처음에 표지만 보고는 느낌이 안왔는데,
숲에서 테디베어를 잃어버려서 찾는 곰과 아이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곰이 바뀐 거는 일찍 눈치 채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가 굳이 영어를 이해 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책이라서
영어 노출 초기에 보여줘도 좋을 책 이예요
애착인형이 있어서 인지 이 책을 보면서 더 공감하는 것 같아요
저희집은 잠자리독서때 인형안은 채로 읽었답니다^^
숲에서 테디베어를 잃어버려서 찾는 곰과 아이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곰이 바뀐 거는 일찍 눈치 채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가 굳이 영어를 이해 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 책이라서
영어 노출 초기에 보여줘도 좋을 책 이예요
애착인형이 있어서 인지 이 책을 보면서 더 공감하는 것 같아요
저희집은 잠자리독서때 인형안은 채로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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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처음엔 시큰둥하게 읽더니 점점 좋아하네요.
첫 그림부터 뭔가 쫙~ 분위기를 빨아들여요. 테디를 찾는 아이가 엄청 큰 테디를 발견하고 어찌된건지 어리둥절해 하는데, 큰 곰이 자기 테디가 너무 작아졌다며 엉엉 울거든요. 서로 같은 테디인데, 크기만 다른거였어요. 서로 바뀐 테디를 발견하고 얼른 자기 테디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이가 재미있어서 숨죽이고 보더라고요. 글밥도 적당하고 재미있어요.
첫 그림부터 뭔가 쫙~ 분위기를 빨아들여요. 테디를 찾는 아이가 엄청 큰 테디를 발견하고 어찌된건지 어리둥절해 하는데, 큰 곰이 자기 테디가 너무 작아졌다며 엉엉 울거든요. 서로 같은 테디인데, 크기만 다른거였어요. 서로 바뀐 테디를 발견하고 얼른 자기 테디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이가 재미있어서 숨죽이고 보더라고요. 글밥도 적당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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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곰 인형을 찾으러 숲을 헤매던 소년이 곰 인형을 발견했으나 너무 크나큰 곰인형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때 자신의 곰 인형을 찾아 나선 큼곰... 고 곰이 소년의 쪼그마한 곰 인형을 안고 있는 내용이예요. 결국 각자 자신의 곰 인형을 찾은 후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해피 엔딩 이야기 랍니다^^ 일러스트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도 쨍하여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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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번역판 책이 저희 집에 있어서 원서는 도서관에서 보게 된 책이랍니다. 곰그림이 큼직하게 나오는데 비교적 내용도 쉽고 글도 짧아서 저희집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보았던 책이예요. 주인공 친구가 애착 곰인형을 숲에 놓고가서 어둡고 깊은 숲을 용기내서 곰인형을 찾으러 갑니다. 갔더니 자신의 곰인형보다 더 큰 곰인형을 만나게 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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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숲에서 테디베어 프레디를 찾는 아이, 에디. 한참을 헤매는데 자기 몸보다 큰 테디를 발견합니다. 프레디가 커진 줄 알고, 어떻게 침대에서 같이 자야할지 고민합니다. 갑자기 저 멀리서 쿵쿵 거리며 들려오는 큰곰의 소리. 곰역시 너무 작아진 자신의 테디베어를 보면서 슬퍼(?)합니다. 그러다 둘이 만나요. ㅋㅋ 조마조마하지만 결말은 침대에서 맞이해요. 집에 있는 곰인형 끼고 아이와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애착인형이 있다면, 이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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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커다란 곰도 아기였어요 귀여운 인형을 들고다니고 없어서져 깜짝 놀래고
왜이렇게 작아졌나며 이형과 대화를 나누고 ㅎㅎ그러다 사람아이를 보고 깜짝 놀라죠
ㅎㅎㅎ서로의 시선에서 읽을수 있어 좋은책입니다 그 시선이곰이라 더 재미있는것 같았어요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커다란 곰도 아기였어요 귀여운 인형을 들고다니고 없어서져 깜짝 놀래고
왜이렇게 작아졌나며 이형과 대화를 나누고 ㅎㅎ그러다 사람아이를 보고 깜짝 놀라죠
ㅎㅎㅎ서로의 시선에서 읽을수 있어 좋은책입니다 그 시선이곰이라 더 재미있는것 같았어요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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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표지에 보이는 큰 곰이 찾으러 가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아니었어오. 어린아이와 큰 곰이 서로 자기의 테디를 찾는 ㅋㅋ 읽다가 둘이 마주치는 순간 숨을 참았어요. 혹시나 큰 곰이 잡아먹을까봐.. ㅎㅎ 하지만 그림책은 그리 잔인하지 않았지요. 둘이 서로의 테디를 찾고 왜 이렇게 됐는지 하며 얘기하는 부분이 웃겼어요. 그러다 진짜 본인들의 테디를 찾고 놀라서 뛰어가는 것은 ㅋㅋ 참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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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유명한책이 특가로 떳길래 구매했습니다.
표지만보고도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곰의 표정과 인형을 들고 왜 이렇게 뛰어갈까 궁금증으로 시작할 수 있는것 같아요. 내용은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곰과 아이가 서로보고 도망갈때 왜 도망가는지에 대해서도 아이가 궁금해 할 수도 있을것같은데,,,,제아이는 그냥 보내요 ㅋㅋ
소장하기 좋은 책인 것같습니다.
표지만보고도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곰의 표정과 인형을 들고 왜 이렇게 뛰어갈까 궁금증으로 시작할 수 있는것 같아요. 내용은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곰과 아이가 서로보고 도망갈때 왜 도망가는지에 대해서도 아이가 궁금해 할 수도 있을것같은데,,,,제아이는 그냥 보내요 ㅋㅋ
소장하기 좋은 책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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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사실 저는 그림책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25th anniversity인 걸 보고서야 아주 유명한 책인가보다 했어요.^^ 구매한 지는 좀 지났는데 며칠 전에 아이가 읽어달라고 가져와서 반가운 마음에 신나게 읽어 주었습니다. 두려움, 애착인형, 사랑스러움이 떠오른 책이구요.. Eddie, Freddie, teddy, huddle and cuddle처럼 라임이 살아 있어서 소리내어 읽기에 좋았어요. 덩치값 못하는 리얼 베어의 귀여움 또한 작은 웃음 포인트가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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