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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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숫자 익히려고 샀어요. 아이는 그렇게 잼있어 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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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두말하면 입 아픈 닥터수스 . 그림도 너무 좋지만 음율이 좋아 따라 읽고 흥얼거리기 좋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 영어를 접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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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
집중듣기용으로 구입했는데, 이건 집듣용은 아닌것같아요ㅋㅋ
음원 너무 길고요ㅋㅋ
그냥 읽으면 너어무 지루하고요~ 라임을 찾아서 읽어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집듣보다는 낭독용으로 활용하셔요~ 글밥은 많지만 단어가 어렵지 않아 좋아요~ 유튭찾아보면 랩으로 되어있는게 있는데 아이랑 책읽고 찾아보심 좋을것같아요ㅎㅎ 생각만큼 빵빵터져주진않았지만, 나름 라임을 즐기는것같아서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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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Dr. Seuss 시리즈 책들은 재미있는 캐릭터와 좀 엉뚱하고 특이한 상황설정이 많이 들어있어서 특별히 이어지는 스토리는 없지만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특징이 있지요. 무엇보다도 입에 착착 귀에 쏙쏙 rhyme이 풍성하기로는 따라 올 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파닉스 배우는 시기에 연습용 책으로도 좋구요. 그래서 이 책도 cd와 함께 들으면 즐거움과 효과가 훨씬 배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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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닥터수스의 리딩북은 읽다보면 리듬을 타서 읽게되어 읽는 재미가 참 큰 책이지요. 이 책은 읽는 재미도 크지만, 닥터수스 작가님의 상상의 동물들이 대거 출몰해서 그들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각자의 우스꽝스럽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말이 안되는 것 같으면서도 어이없는 설정들, 하지만 또 계속 읽게되는 중독성을 가진 닥터수스 작가님의 책들, 아이의 리딩실력에 큰 공헌을 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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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Dr. Seuss가 초기 읽기 좋다고해서 어릴때 도서관에서 빌려서 밀었다가 양에 한번거부당했었는데 포기못한
요즘 cd와 함께 들려줬더니 재밌어합니다
라임의 맛을 알려주기엔 엄마가 읽어주는건 찰기가 부족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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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닥터수스는 다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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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닥터수스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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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닥터수스의 책은 리딩에도 좋지만, 발화에도 도움이 되고, 유머러스하고 그림 자체도 정말 재미나다는 장점이 무수히 많지요. 이 책 역시 '재미난 건 어디나 찾을 수 있고, 늘 재미있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닥터수스의 상상의 동물을 여럿 만날 수 있는데, 각자의 특색에 맞는 모양새와 우스꽝스러운 이름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절로 나게 합니다. 이 책은 cd도 정말 좋았는데, 다소 빨라도 익숙해지면 그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 거에요. cd도 함께 구입할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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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닥터 수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 반복되는 문구가 많고 읽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라임들이 살아나는 문체가 두께가 있어도 집어들게 되는 닥터수스의 시리즈들. cd를 먼저 틀어주니 금방 닥터수스 책이구나를 알아 차리는 아이, 책을 좀 더 유창하게 읽게 되면 닥터수스 시리즈를 쌓아두고 읽혀 보고 싶다. 이것도 엄마의 바램일까' 하드커버가 아니라서 가벼워서 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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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제목이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여서 수량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를 배우는 책인줄 알았지만.. 역시나 비슷한 단어를 가지고 라임연습하는 시리즈더라구요. 발화속도는 다른 시리즈처럼 빠르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이 책의 주제는 이래요. From here to there, from near to far, there are many fun things. 그래서 매 장마다 (2 page씩) 다른 상황과 주인공을 보여주고 예를 들면 이렇게 나와요. (Yink likes to drink pink ink. So if you have a lot of ink, you have to grow Yink.) 라임이 되는 단어들을 묶어서 한편의 짧은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거죠. 그게 매 장마다 나오고 (cat, hat, mat 이렇게) 마지막에 세상엔 이렇게 재미난 일이 많네.. 하면서 정리합니다. 딱히 줄거리가 있거나 summary할 내용이 있거나 하진 않지만 묘하게 손이 가는 책이에요. 집에서 자주 CD를 틀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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