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02
동물들의 코, 귀, 꼬리 등 신체 일부분을 보여주고 그것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맞혀보는 흥미진진한 퀴즈 형식의 지식 그림책입니다. 정교한 종이 오리기(collage) 기법으로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은 예술적 가치가 높으며, 각 부위의 신비로운 기능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칼데콧 명예상을 받은 작품답게 아름다운 구성과 유익한 정보가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경이로움을 창의적인 시각으로 경험하게 도와주는 최고의 자연 탐구 도서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31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흥미롭게 이야기하는 책
신고
구매도서
2026.02.07
다양한 동물의 꼬리들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27
재미있어요. 호기심있게 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0.20
특이한 꼬리를 가진 동물들에 대한 자연관찰 그림책.
신고
구매도서
2025.04.16
후기 좋고 인기있는 책은 이유가 있네요. 표지만 보고 아이가 좋아할지 긴가민가 했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유아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했어요. 여러 동물의 일부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상상해보기도 하고 맞혀보며 처음 보는 동물들에 대해 알려주면 좋아했어요. 특히 아이에게 눈, 코, 입, 꼬리와 같이 신체의 일부를 설명해주고 알아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자주 읽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2.06
아이와 티키타가 이야기 주고받으면서
질문도 주고받고 답도 찾으면서 읽어보려고 구매한 원서인데 보기와는 다르게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책 내용이 쉬워보이진 않아요.
지식전달의 목적이 약간은 보이는 책이네요
7살정도는 되어야지 재미있게 엄마랑 읽어볼수있는 책같아요. 아직 영어노출시작한지 1년 정도 밖에되지않은 5세 아이에게는 좀 어려워보입니다
그냥 그림정도만 노출해주면서 읽어줘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30
웬디북클럽 추천 책으로 아이와 읽어 보면 좋을거 같아 구입했어요. 미취학 아이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읽어보면 도움되는 부분이 많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코, 귀, 꼬리, 눈, 손발, 입 등 한 장에는 동물의 신체 일부분만 보여요. 어떤 동물들의 신체부위일지 유추해 보는 재미도 있고 그 것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나와 있어요. 처음 들어보는 동물도 있어 재밌게 읽었네요. 마지막장에는 책에 등장한 동물들의 서식지등 특성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자연관찰책 같은 느낌이네요.^^
신고
2024.04.30
What Do You Do With a Tail Like This?는 다양한 동물들이 저마다 코, 귀, 꼬리, 눈, 발, 입을 사용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자연관찰 그림책이에요. 낯익은 동물도 있고 낯선 동물들도 있어서 잘 알고 있던 동물들이 몸을 사용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도 하고 낯선 동물들의 이름과 특이한 몸 사용법을 새롭게 알 수도 있었어요. 어렵지 않은 책인데 생각보다 유용하고 신기한 정보들이 많아 재밌게 읽었습니다.
신고
2024.04.18
단순히 책 제목과 그림만을 보고 이런 꼬리로 뭐를 하는거지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가 나오는 책인가 보다 생각 했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있고 아카데믹한 책이더라고요. 게다가 지식까지 전달해주는 책이라 소장 가치가 있는 착 같아요. 꼬리 말고도 책에선 코, 귀, 눈, 발, 입 등 각 동물들이 어떤 경우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줘서 저도 모르는 내용도 있었고 아이와 종종 보기 좋겠더라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16
정말 좋은 책이예요. 다른책 구매하다가 눈에 띄어서 샀는데 많은 정보를 담고있네요. 동물들의 이름, 신체 부위의 이름 그리고 각 동물들의 정보까지알 수 있어요.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질문과 답 형식이라 궁금해하며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질문이 나올때 동물들의 신체 부위만 보이면서 어떤 동물일지 추측하는 재미도 있어요. 그림책이지만 너무 어린친구들보다는 동물을 좀 알고 있는 아이들이 보면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16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최고의 책인 것 같아요. 호기심 유발하기 좋고, 영어도 재미있는 소재로 접근하면 잘 듣고, 영어로 관련 단어도 알가 가기 좋고요. 특히 한 부위씩 나온 페이지에서 나온 동물들의 특징들을 미리 말해보면서 소통도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한 번씩 영어책 읽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을 땐 이 책을 한 번씩 읽어주며 숨통을 트여주기에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1.26
두돌 세돌인 아이들은 좋아하는 주제가 분명해져서 알고 싶은 것이 많아도 글자가 너무 작은 책은 사진만 보고 “왜?”만 하다가 넘기는 식이라 이런 책이 필요했어요! 이런 질문을 누가 해주길 바래왔다는 듯이 TMI 방출 시간을 갖더라고요.. archerfish, four-eyed fish, blue-footed booby 같이 처음 보는 동물들도 중간중간 등장해서 완전 빠져들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05
6세 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본 책이에요 저도 보다가 눈에서 피를 뿝는 도마뱀은 처음 알아서 넘 재미있게 보았네요 신체 일부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장에 동물의 전체 모습이 나와서 어떤 동물인지 추측하면서 읽으니 좋아했어요 파충류 체험 가서 게코가 벽에 붙는 것도 보고 손에도 올려보고 와서 인지 특히 게코 도마뱀 나오는 부분을 좋아했어요 마지막 장에는 나온 동물에 대한 추가 설명도 나와서 잘 봤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16
동물에 관심이 별로 없던 아이라
어떻게 하면 호기심을 갖고 읽게 해줄까... 고민했어요
책을 다음장으로 넘기기전에 동물 신체 일부분을 서로 먼저 맞추기 놀이를 하며 읽어나가니 재미있게 게임하듯이 읽었어요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서 몇 번 읽으니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니 좋아요
처음 들어보는 동물들도 알게 되고
책 뒷부분에 색인처럼 동물들에 대한 추가 특징도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신고
2023.04.30
각 동물의 신체기관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동물이 눈, 코, 귀, 꼬리, 입, 발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식책이랍니다. 각 부분만 보여주고,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취향 저격인 책이랍니다. 자세한 설명이 책 뒤편에 있기때문에 정보 책으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그 부분도 읽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30
평소 동물에 관해서 별로 관심이 그닥 있는 편도 아니고 잘 몰랐던 엄마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동물들에 관해서 새롭게 그리고 재미나게 여러 정보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책에서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들이 계속 등장하는데요. 이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을 아이에게 질문하면서 책을 읽으니 책을 읽는 동안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가 풍부해졌어요. 꼭 팩트만 이야기 할 필요는 없고,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져 나갔습니다. 이 그림책을 쓰신 작가님이 비슷한 느낌의 책을 여러 권 내신듯 합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셨다면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도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30
한장한장 넘기면 수수께끼처럼 동물의 코, 귀, 꼬리, 눈, 발, 입을 보고 동물을 알아맞출 수 있어요. 아는 동물은 아는 동물대로 맞춰서 신나고~ 모르는 동물은 무슨 동물인지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책장을 넘기기전에 더 맞추려고 엄청 집중해서 본답니다 ! 저도 모르는 동물의 이름을 알 수 있었던 시간 ! 근데 또 칼데콧수장작이라니 더 믿음이 가는 ~~ 책 !!
신고
2023.04.30
퀴즈처럼 하나하나 맞춰가보는 재미가 있네요
신고
2023.04.30
What Do You Do With a Tail Like This??
제목만 봐선 꼬리 이야긴가? 했는데 여러동물들의 코, 귀, 입등 다양한 신체구조를 모아놓고 어느 동물일지 찾는 미션이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숨은그림찾기 같은 느낌이였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논픽션책으로 다양한 그림을 통해
유측을 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다음페이지에서 정답을 확인하면서 같이이야기 나누고,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어렵긴 했는데,
의외로 술술 읽혔어요.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관심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