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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아이들만의 상상과 꿈에 대한 이야기! 어릴적 되고 싶은 것들을 상상하고 꿈꿔왔던 일들이 어른인 저에게도 떠오르더라구요. 음원이 너무 좋아서 몇번씩 계속 읽었던 책입니다. 정갈한 그림들이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정돈 해주는것 같아요. 앤서니 책 중에서 너무 감동받은 책중에 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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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사실.. 이 사이트에서 이 책의 음원미리듣기? 그걸 들었는데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cd랑 같이 샀는데 택배오자마자 아이랑 같이 cd를 들었어요^^
일단 음이 너무 좋아서.. 계속 틀어놓기도 좋은 것 같고요.
내용도 아이가 여러가지 직업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으니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노부영 책중에서 음원으로치면 (우리집 기준으로는) best 3안에 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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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앤서니의 대표적인 주인공 '윌리'의 꿈을 각 페이지마다 할애해서 보여줍니다. 다양한 꿈을 꾸는 윌리, 꿈들이 다 어디선가 많이보고 차용한 것 같아서 이런 배경지식을 함께 찾아보며 읽는것도 큰 재미 중 하나입니다. 이로 인해 앨리스의 mAD hATTER의 티파티에서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영원한 앨비스 프레슬리도 만나볼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결국 윌리가 가장 원하는 꿈을 마지막에 보여줌으로써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읽고 아이와 함께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도 의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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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윌리 더 드리머. 윌리 시리즈 중 가장 기본이 되지 싶다. 문장도 짧은 편. 앤서니 브라운을, 국내에 나온 것은 결국 다 사서 모았지 싶다.
앤서니 브라운은 이상하게도 고릴라가 주인공인 책들이 많다.
인간과 가까운 영장류여서 그런가.
그냥 고릴라를 좋아하는 건가.
뭐가 됐든 앤서니 브라운은 따뜻하고, 신비롭고, 호기심을 낳는다.
윌리 시리즈는 잠수네 수준으로 보통 J3~J4 단계인데 이제 혼자 읽을 수준까지 된 듯 싶다.
가만가만 그림을 살펴보는 아이의 모습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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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그림보는 재미, 한줄짜리 부담 진짜 없는 글밥, 재미있는 스토리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초4, 초1, 4살 세 아이 모두 너무나 즐겁게 읽었고, 엄마와 추억쌓기 좋아요. 왜냐하면, 할 말들이 많거든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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