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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책읽기전 간단하게 내용관련 이야기를 해줬더니 급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주인공의 다급함정도에 따라 목소리변화도 급격하게 했더니 아이가 쳐다보며 재밌어하더라구요 6세아이한테 이런상황에 어떻게 할거같냐니 그냥 팬티에 할거같대요ㅠㅠ ㅋ 암튼 너무 재밌게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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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그림이 너무 실감 나서 7세 아이가 집중하는데 최고네요
엄마가 읽어주자니 매일 듣지만 처음 읽어보는책이라 제 마음이 허락치 않아서 ... QR코드 챤스를 썼어요
역시~ 천천히 정확히 읽어주네요 귀에 쏙 쏙 들어와서 아이가 집중을 잘해요~ 7살 유머코드와 맞나봅니다.
똥 오줌책은 역시 재밌습니다.
엄마가 읽어주자니 매일 듣지만 처음 읽어보는책이라 제 마음이 허락치 않아서 ... QR코드 챤스를 썼어요
역시~ 천천히 정확히 읽어주네요 귀에 쏙 쏙 들어와서 아이가 집중을 잘해요~ 7살 유머코드와 맞나봅니다.
똥 오줌책은 역시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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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화장실이 급한 주인공 Lou
화장실 앞 긴줄을 보더니
아이들이 벌써 재밌어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ㅋㅋ
작가는 Lou의 절박함을 말장난을
적절히 섞어놓았고
주인공이 화장실을 겨우 찾아
따끈한 wee를 할때
읽는 아이들도 안도하게 되는 ㅎㅎ
화장실 앞 긴줄을 보더니
아이들이 벌써 재밌어서
어쩔줄을 모르네요 ㅋㅋ
작가는 Lou의 절박함을 말장난을
적절히 섞어놓았고
주인공이 화장실을 겨우 찾아
따끈한 wee를 할때
읽는 아이들도 안도하게 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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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꼭 자신이 책에 나온 루 마냥 한껏 긴장 하면서
“어떻게어떻게!” “못참겠데! 바지에 샀데?” 라며
하며 몰입도가 아주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뭐야 똥이 아니라 오줌이였어?ㅋㅋ 라며
자기는 똥인줄 알았다며 깔깔 거리며 마무리했어요
“어떻게어떻게!” “못참겠데! 바지에 샀데?” 라며
하며 몰입도가 아주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뭐야 똥이 아니라 오줌이였어?ㅋㅋ 라며
자기는 똥인줄 알았다며 깔깔 거리며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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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1
역시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응가 방귀 쉬 이야기~ 아들도 요즘 뭘 물어보기만 하면 똥~ 방구~ 라고 대답하는데 이 이야기도 역시나 재미있어하네요^^ 사람들이 아무도 양보 안해줘서 속상하다면서 그냥 빈 신발이라도 쉬하라고 하네요^^; 라임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전에 혀꼬임 방지로 연습을 하고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내용이 재미있지만 쉬운 문장들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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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이 책은 영국작가가 쓴 것 같아요. 화장실을 loo라고 써서 주인공 이름 Lou랑 라임을 맞추고 화장실에 선 줄은 queue라는 단어를 쓴 것을 보면요. 어떤 동물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화장실이 너무 급한 주인공의 표정이 정말 잘 그려져있어서 생동감이 느껴지고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정말 급하다는 Lou의 사정에도 jump the queue 새치기 하지 말라는 말만 돌아오고 점점 급박해지는 Lou는 마침내 화장실을 찾게 됩니다. 오줌이 너무 급하게 마려운 상황에 I'm busting. 이라고 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제목이랑 그림이랑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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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똥, 방귀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엄청 기대하면서 구매했어요!! 제가 쭉 보기엔 영어도 적당히 쉽고 재미있어보이는데, 아이는 금방 잘 이해가 안되는지 아직 반응이 안나오네요^^;; 그래도 캐릭터의 표정이 살아있고 스토리도 간단해서 몇번 더 읽어주면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내용도 재밌구요~ 그러고보니 CD를 안썼네요~ CD도 한번 활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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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5세 똥. 방귀 좋아하는 여자아이입니다. 일단 더러운 소재를 찾던중 재미있어보여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똥. 방귀는 실패하는법이 없어요^^;; 씨디까지 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익살스러운 표정이 잘 표현되있어서 더 재미있어하네요ㅋㅋ 화장실 가는 표현이 잘 나와있어서 표현익히는데에 도움되었어요. 최근 간단하게 생활에서 쓸수있는 표현을 영어로 하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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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9
화장실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죠. 똥, 오줌 좋아하는 영유아라면 대박책일 가능성이 높아요. 허나 단어도 스토리 수준은 쉽지 않아요. 작가 특유의 그림체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표정이 과장되어 표현되어 있지요. 그래서 웃음을 더 자아내는 것 같아요. 표지에서도 "얜 왜 이런 표정을 짓고 있을까?"하며 궁금증을 끌어주면서 시작하니 더 집중하더라구요.^^ 7세인 저희딸은 깔깔 넘아가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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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상당히 리듬감이 느껴지는 말재미가 있네요. 읽어주기 힘들것을 대비하여 씨디까지!!감사합니다.
화장실이 급한 우리의 주인공 줄이 너무 길어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법한 곤혹스러움 똥오줌이야기가 사실 웃기긴해욯ㅎ 실패가 없늘 듯한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