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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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짧은 문장이 반복되어 쉽고 그렇다고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 아이들이 끝까지 놓지않고 잘 봅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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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단순한 문장과 반복 구조로 구성된 초기 리더 그림책이다. 개를 찾는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반전들이 웃음을 주며, 아이가 자연스럽게 읽기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읽기의 재미와 자신감을 함께 키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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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쉬워서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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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재밌다고 추천받아 구입한 책이에요.
쉬워서 아이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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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나래이터가 독자에게 말을 걸어요. 그래서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뭐라고? 라면서 ㅋㅋㅋㅋ 대화?하듯 대답도 하고요. 엄마 책이 날 놀려요 라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엔 이 책만 샀는데 후속작이 나와서 더 이어서 웃기더라구요. 읽는 재미가 이렇구나 하고 느낄 수 있게 스스로 이 정도는 도움 없이 혼자 천천히 읽어나갈 수 있을때 보여주면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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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드라마틱한 재미는 없지만 고양이의 특성을 잘 그렸어요. 일러스트도 깔끔합니다.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는 아이들에게 쉽게 읽힐 것 같아요. 여러 번 읽었는데도 아이들이 질려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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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5
See the cat 이랑 이어지는 See the dog 입니다. 책과 등장인물이 소통하는 방식이 처음에는 어색했는데요. 소리내어 읽어보니 내가 책이 되어 등장인물에게 지시를 내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행히 아이들은 전혀 어색함 없이 이야기를 들었고, 책이 주는 지시가 이상하다 느낄 때는 깔깔깔 웃기도 했어요. See the Cat 이랑 이어서 읽으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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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전지적시점의 누군가가 독자에게 뭔가 가이드를 주는데, 정작 책속 동물은 책이 말하는 동물과는 달라요. 동물이 독자와 책 사이에서 대화하는 느낌이라 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에 읽을 땐 이게 뭐지? 하는 느낌이었지만 어느 분이 책과 동물이 대화 한다고 생각하며 읽어줘봐! 하시기에 그런 관점으로 봤더니 요거이가 찰떡처럼 잼나더라구요.

고양이에게 see the dog! 하면 고양이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뭐지? 개가 어딨지? 설마 나?

엄미가 읽어주다보면 영화 트루먼쇼가 생각날지도 몰라요^^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어 유머코드가 이해가는 초등생 이상이 보면 재미를 많이 느낄 것 같아요. 좋은 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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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6
see the cat / see the dog 아이가 넘 좋아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재밌다고 스스로 읽으려하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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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어른인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은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파닉스 배우는 중이라면 같이 읽어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단어들이 많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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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See the cat 을 보고 이어서 보면 좋을 시리즈책이에요. 두 책이 비슷한 구성인데, 강아지가 자리를 비워서 고양이가 대신 하는 이야기거든요. 읽기 연습용으로 좋은데, 세트가 있으면 이어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같이 구입하길 잘 한 것 같아요.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한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려요. 가끔 막히는 단어도 있지만 반복해서 몇 번 보면 더 잘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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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See the dog과 함께 지난 시즌 북클럽 도서였는데 이제야 상품평을 남겨봅니다. 사실 그 때 이 책을 봤을 땐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 뭐지? 뭐가 재밌다는 거지? 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꺼내서 보면서는 어떤 요소들이 아이들을 빵터지게 할까 유심히 느껴보려고 했어요. 일단은 책이 말을 걸어오는 설정 자체가 좀 특이하고 재밌나봐요. 페이지 수는 많은듯 해도 글밥은 한 두 문장이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무엇보다 책이 예쁜 하드커버여서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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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시즌6때 웬디북 추천 도서때 사서 잘 읽은 책이예요. 5살때 see the cat과 함께 같이 구매해서 아이가 재밌게 읽었는데 6살 지금은 스스로 읽으며 즐기며 잘 보네요. 아픈 개를 대신해서 고양이가 책이 시키는데로 하는데 고양이가 하기에는 어려운 미션들을 주니 고양이가 난처해 하지만 또 하긴하는데 결국 개가 나아서 돌아오니 고양이가 아프기 시작하네요. ㅎㅎ 귀여운 고양이라 6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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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효린파파님 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간결한 문장과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읽기 연습중인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한페이지는 책이 이야기하고 다른 한페이지는 고양이가 이야기 하는 책이라 엄마랑 주거니받거니 읽어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이 개한테 땅파고 늑대지키고 막대 주워오라고 시키는데 과연 고양이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재미난 책이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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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See the Dog: Three Stories About a Cat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See the Cat: Three Stories About a Dog 이 책을 먼저 읽고 읽으면 이야기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전혀 매치가 되지 않아서 더욱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닥터수스 상받을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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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see the dog을 먼저 읽고 see the cat을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요
최근에 see the ghost도 나왔더라구요!
여기서도 책이 말을 거는데, 이 전 책에서처럼 그림과 글이 매치가 안되는 엉뚱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빵빵터지네요.
아픈 강아지를 대신해서 나온 고양이인데,
강아지처럼은 못하고 짖기, 뛰기, 땅파기 모두 고양이의 정체성을 지키는 장면이 재밌네요
읽기 연습을 하는 친구들, 귀여운 그림체를 따지는 친구들, 재미있는 책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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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항상 유머러스한 좋은책을 추천해주시는 효린파파님 덕분에 보게 되었어요 see the at과 세뚜 인 책이죠 안에 챕터별로 스토리로 나누어져있어서 재미나게 읽을수 있고 아직 읽기독립이 안된 저희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저한테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그림책이 아니여도 아이가 재미나게 잘 듣고 보더라구요 귀여운 그림도 한몫하지요 쉬운 단어와 간결한 그림이지만 재미가 더해져서 잘 읽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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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What a bossy book! 책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고양이에게 이것저것 시키는데 이 설정 자체만으로도 아이가 엄청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저는 리더스, 그리고 파닉스 입문 읽기 연습용 같은 억지스러운 부분이 좀 보여서 응? 언어유희같은 말장난도 보여서 살짝 별로였는데 아이는 되게 재밌어하더라구요. 특히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는 직관성이 엄청 뛰어나서 아이들에게 그냥 읽어주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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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제목과 그림이 매치가 안되서 혼란스러운 재미있는 리더스에요. 귀여운 그림체는 기본이고 어이없는 요청을 하는 책때문에 변하는 고양이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고양이한테 강아지가 할법한 땅을 파라거나 막대기를 가져오라는 일을 하라고 하니 어느 고양이가 하겠어요. 아이가 혼자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쉽고 간단한 리더스 시리즈라 더욱 좋아요. 이 책이 좋았다면 See the Cat과 See the Ghost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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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See the cat과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리더스 북인데 스토리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문자 읽기 초기 단계에 조합이 어느 정도 되면 쉽게 읽을 수 있고,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그림과 일치되는 문장들이여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어려운 단어들도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재미와 문자 읽기를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최근에 나온 See the ghost도 같이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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