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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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상실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혜를 담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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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공부방에서 필요해 구입하게 된 책인데 책 속이 일반 원서 책과 달리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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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노래로도 이미 유명한 원서를 이제 구매 했어요. 오래된 물건이라도 결코 버리지 않고 계속 해서 사용 할 수 있게 용도를 바꾸어 만들어가는 모습이 재미 있어 기대 하는 마음으로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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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이야기와 그림, 책 구조가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입니다.
아이도 읽어주면 좋아해요. 모르고 두권이나 샀네요 ㅎㅎ
열심히 읽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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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이거 너무 웃기고 재밌다면서 깔깔대며 몇번이나 읽었다
유명한책은 믿고 고르게되는듯하다
반전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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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글 도서부터 먼저 접했어요 그림에서 이미 이야기를 다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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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이 책을 읽으면서 요셉이 낡은 외투를 버리지 않고 계속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평범한 외투가 조끼, 넥타이, 단추로 변하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한정된 것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반복되는 구조와 따뜻한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줬어요. 마지막에 ‘아무것도 없을 때도 이야기는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감동적이었어요. 사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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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Joseph Had a Little Overcoat는 조셉이 오래된 외투를 가지고 여러 번 고쳐 입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물건으로 변형하는 이야기입니다. 외투가 낡을수록 조셉은 그것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옷에서 조끼로, 단주로, 넥타이 등으로 변신시키죠. 이 책은 재활용과 창의력, 그리고 소중한 자원을 끝까지 활용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간결한 문장과 반복적인 구조 덕분에 아이가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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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첫째때 물려받은 한글책 중에 저 책이 있었는데 엄마인 제가 신박한 내용이 인상깊었더랬죠..영어로 읽어주려 구매했는데...영어로 처음 접하는 둘째도 흥미로워하네요...역시 좋은 그림책은 제대로 못 알아들어도 전달이 됩니다... 반복되는 어구로 학습효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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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그 오버코트가 단추가 되기까지.
기발하네요 ㅎ 알뜰하고요~
아이가 재밌다고 하네요.
맨 뒤에 작가님 사진을 보니. 여기에 그려진 주인공이나 파리삼킨 할머니나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작은 안경을 코끝에 걸친 모습이요~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니 아이가 재미도 느끼면서 문장에 스며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잘 몰라도 나중엔 이런 형식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날이 오게되길..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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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코트가 낡아서 점점 짧아지고 다른것으로 바뀌는게 책의 구멍이 뚫려있어서 조금의 흥미를 주네요
아이가 첨에는 두꺼워보이고 그림이 본인 취향이 아닌지 안보더니 흘끗흘끗보기시작해 끝까지보고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얘기했어요 이해가 어렵지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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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0
웬디북에서 구매한 그림책 을 보고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됬는지 모른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서,
따로 블로 글로 남겼지만,ㅋㅋㅋ 여기는 상품평? 공간이니깐 ^^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대인들의 이야기
심스태백의 와 스토리는 크게 다를게 없다. 심스태백의 그림이 좀 더 자유분방하며, 정신상그라울 정도의 다양한 칼라가 있으며, 다이컷이 있어서 그림보는 재미를 한 층 올린 게 특징이다. 그리고, 문장패턴이 있어 술술 읽혀지는 리듬읽기도 가능하다. 진정 아무것도 없었던 것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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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글자수가 많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은 여기저기 그림구경하느라 바쁘고 어떻게 옷이 짧아지는거야? 라며 신났던 책이었어요. 뒷페이지 단추는 또 어떻게 가지각색인지... 그림책에 또 이런 그림들이 예뻐서 한참을 또 봤던 책이네요. 이렇게 또 그림책을 보면서 글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며 아이와 한뼘 커갑니다.^^ 효린파파님덕분에 좋은책을 알게되어서 기뻐요!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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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책은 번역본도 있는 쌍둥이책인데 재미있어요.
타공기법으로 이루어져 다음장을 열면 자연스레 새로운 그림이 완성되어 흥미를 끌어주고요.
특정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따라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또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만들어 놀이로도 보여주니 참 재미있어 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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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별 기대없이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책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밌고 유쾌하게 읽어서 아이들도 저도 모두 좋았습니다^^
조셉의 overcoat가 점점점점점 짧아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페이지 마다 다음 overcoat를 추측할 수 있는 모양구멍이 점점 작아지며 다음 코트는 어떨까 상상하게 된답니다.
마지막엔 인생을 사는 모든 이에게 주는 교훈까지 있었어요.
아, 세상엔 의미없는 일이란 없는거지.

마음 도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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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조셉의 코트ㅎ 조셉의 코트는 과연 어떻게 변해갈까요? 묵직한 초록배경이 심리적안정감을 주고 색감이 잘어울리는조셉의 체크코트가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북클럽추천책이라서 구매하게되었어요 내용은 기발한것 같아요 조셉이 코트로 필요한것을 리폼해가며 사용하여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하네요 절약쟁이 조셉입니다ㅎ 저는 쪼금 아쉬운부분이 페이지 글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고 코트가 리폼되어 사용되는 부분들이 좀 더 크고 눈에 띄게 표현되었음하는 부분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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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이 작가님의 그림책은 특유의 색감과 드로잉기법이 있어서 더욱 유니크한거 같다. 이 책은 오래전부터 아이랑 읽었던 책인데 엄청나게 재활용이 되는 조셉의 오버코트이다! 오버코트를 잘라서 재킷을 만들고, 재킷을 잘라 조끼를 만들고, 조끼를 잘라 다시 목도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아주 재밌고 흥미롭게 보여준다. 이런 스토리 라인의 유명 클래식 원서 그림책들이 많지만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으로 보니 더욱 몰입감있게 볼 수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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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진짜 웃긴 책이에요. 큰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이 코트가 도대체 어디까지 변신할 수 있는지 갈수록 궁금해지는 맛이 있었습니다. 지난시즌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고요. 재활용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 수도 있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아요. 그림도 재밌고요. 아이와 함께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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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Joseph의 코트의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 뒤로 갈수록 궁금증을 더해가는 책이예요. '엄청 알뜰한 사람이구나~'하면서 이야기도 나눠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추측도해보고 각 페이지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계속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죠.
아이와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에요.
표지를 보면 예전에 읽었던 책임에도 잘 기억하고 '이 책 웃기는데.. 어디있지?' 라고 찾고 다시 보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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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지난 웬디북클럽 도서때 구매한 책이예요. 책 표지는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자꾸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조셉의 코트가 낡고 해졌지만 버리지 않고 그걸로 자꾸 새로운 다른 것을 만들어 냅니다. 아이와 보면서 다음에 무엇으로 변할지 맞춰보기도 하고 보는 내내 흥미롭게 보았어요. 너무 잘 만든 책이네요. 칼데콧수상작이기도 하고요. 글밥도 적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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