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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9
지난 웬디북클럽 도서때 구매한 책이예요. 책 표지는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자꾸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조셉의 코트가 낡고 해졌지만 버리지 않고 그걸로 자꾸 새로운 다른 것을 만들어 냅니다. 아이와 보면서 다음에 무엇으로 변할지 맞춰보기도 하고 보는 내내 흥미롭게 보았어요. 너무 잘 만든 책이네요. 칼데콧수상작이기도 하고요. 글밥도 적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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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지난시즌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조셉아저씨는 코트를 가지고 있는데 그 코트가 낡아서 뜯어졌지만 버리지않고 조끼리 조끼를 스카프로 점점 작아져서 단추까지 재활용하게 되는 의미가 참 좋은 책입니다~ 요즘은 손쉽게 물건을 사고 버리게 되는데 아이가 책을 읽고 재활용과 재사용에대한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합니다~ 타공이 되어있는 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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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많이 보셨을것 같은데, 한글 번역책으로도 나와있어서 먼저 접했던 책입니다. 옷을 재활용하고 또 변신하고, 변신하고 계속 반복하는데, 다음엔 무엇으로 바뀔지 기대도 해보며 여러 이야기도 나누며 보기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아이도 생각해볼 시간도 가지며 변화하는 옷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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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8
Love this little book about recycling fabric into many different things. I mean quilts were originally made from left over pieces of fabric... We live in such a buy and toss society that we forgot the beauty in re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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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공기가 차가워지면 꺼내어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그림체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더라고요. 조셉의 커다란 코트로 시작해서 작은 버튼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가 어렴풋이 재활용, 재사용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알뜰시장같은 것을 경험하면서 책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의류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고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조셉이 어떻게 활용할까 예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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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이 책은 정말 그림책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Joseph 의 커다란 코트가 어디까지 변할 수 있을지 아이들과 추리도 해보면서 읽으면 깨알 재미를 더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흔히 구멍이 뚫린 책은 아이들에게 거의 실패가 없다고 하잖아요~
이 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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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정말 신박한 책이에요. 코트가 단추가 될 때까지. 요즘 물자들이 넘쳐나서 너무 쉽게들 잠깐 쓰다가 버리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 때에 흥미롭게 경종을 울리고 있느 책이에요. 물론 아이가 그런 부분까지 생각하지는 않겠지만 입체북 형식을 이용해서 소재가 변화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다음에는 무엇으로 변할 지 궁금해며 볼 수 있었어요. 문장구조도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어 이해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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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4
칼데콧 상을 받은 만큼 아주 훌륭한 그림책입니다. 색상이 아주 쨍해서 마음에 드네요. 조셉은 굉장히 알뜰한 아저씨에요. 아저씨의 낡은 코트는 차례대로 자켓, 조끼, 넥타이, 헹커칩, 단추가 됩니다. 어? 그런데 어느 날 단추가 사라져요. 이제 어떻게 될까요? ㅋ 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이 바로 질문의 정답니 됩니다. 학교에서 환경 교육이나 재활용 교육할 때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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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한글 번역서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가 있어요. 이책을 읽는순간, 예전에 읽었던 'Something from nothing'이 생각났어요 같이 보시면 좋아요. 어디 구전동화인건지 전체적인이야기가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Joseph책이 구멍(?)도 있어서 어린아이라면 요책이 더 제격일듯 싶어요. 아이는 이 그림책을 보고 '절약정신이 투철하시네' 라고하더라고요ㅋ맨 마지막장에 있는 노래를 유튜브에서 찾았는데 간단하지만, 6절이나 있어서 은근 길었네요.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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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요셉은 작은 코트를 가지고 있어요
코트가 낡고 해지자
재킷으로 만들고,
재킷이 낡고 해지자
조끼로 만들고,
조끼가 낡고 해지자
스카프로 만들고....
손수건으로 만들고...
단순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점점 무엇으로 작아지며 변할까 궁금해하며 읽게 됩니다.
아이에게 구멍을 보며 다음에 무엇으로 변하게 될지 맞춰 보라며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기발하고 재미난 책이에요
문형이 반복돼서 리듬감도 있고 쉽게 잘 읽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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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한글책으로 5살쯤 본 책이라.영어책이라고 거부가 없이 처음부터 흥미있어 했습니다. 유튜브에 노래도 있고 문장도 간결해서 읽어주기.좋고 점점 작아지는 옷을 보며 즐거워합니다.7살 3살.남아둘다.좋아하는.책이에요. 구매해도 후회없이 읽히실것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는 분량입니다. 특히 차에서 이동할때 노래틀어주면 신나게 들으며 가고있어요. 노래덕분에 저희아이들은 아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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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정말 놀라운 재활용법. 요셉의 낡은 오버코트가 그림책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오버코트를 잘라서 재킷을 만들고, 재킷을 잘라 조끼를 만들고, 조끼를 잘라 다시 목도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사실 크게 특별한 것이 없는 줄거리이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기법으로 그 이야기를 흥미롭고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이란 그림책도 동일한 줄거리를 갖고 있는 책이라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다. 유대인에게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 같은 이야기인가보다. 심스태백 작가님은 전래동화를 흥미롭게 표현해 내는 장점이 있으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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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표지 그림를 보고 아이가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해보았어요~ 아이에게 보여준 결과는... 재미있다고 여러 번 보았어요~ Joseph에게 코트가 있었는데 자꾸 입다 보니 낡아서 다른 형태로 바꾸는 내용이에요~ 코트가 점점 짧아지고.. 표지를 넘기며 다음에는 어떻게 바뀔까 아이와 상상하며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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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이 이야기는 뭔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에요. 구전동화 같은거라 그렇겠죠? 여러가지 책 버젼으로 접해보셨을 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특이하고 이뻐서 소장하려고 샀었답니다. 낡은 오버코트의 변신을 책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느낄 수 있도록 책에 너무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큰 코트를 잘라서 조끼를 만들었다면, 그 부분이 컷팅이 되어 있어서 뒷장에 그려져 있거든요 ㅎ 너무 아이디어가 빛나는 책이고,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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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조셉의 오버코트가 계속 재활용되면서 짧아져요.
다음장에서는 어떤 옷으로 변해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보게되어요.
얼핏보면 글밥이 많아보이지만 반복되는 구조의 패턴형태라서 부담없이 볼수 있어요. 관련 노래도 있어서 함께 들으면서 그림책 보면 더욱 재밌더라구요. 영어노출 초반 아이들에게 노출해도 괜찮을만한 책입니다. 아이와 자원재활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못쓰는 옛날 배넷저고리를 리폼해서 인형 옷입히기 독후활동도 아이랑 같이 진행했는데 너무 재미있어했습니다. 집에 못쓰는 양말이나 버릴만한 물건이 있다면 같이 활용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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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오버코트를 자켓, 조끼, 스카프, 넥타이, 손수건, 단추로 리폼해서 쓰다 단추를 잃어버려서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리고 이 과정을 책으로 만들었다는 내용의 책인데
Simms Taback 특유의 연쇄적이고 반복적인 문장에서 오는 리듬감, 익살스러운 그림, 구멍 뚫린 그림을 넘겨 보는 재미가 잘 드러나 있는 책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재밌는 책이라 처음엔 제가 읽어줬지만
아이도 쉽게 소리내 읽어볼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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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처음에는 그림이 썩 제 마음에 들지 않아 구입을 망설였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 읽어보았는데 실물 보고나니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낡은 코트가 페이지 넘길때마다 점점 작아지며 다른 옷으로 탄생해요.
책이 어렵지 않고 반복패턴이 문장 익히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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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라는 문장이 이 책에 있어요. 못쓰면 버리기 일쑤인 우리의 삶에 낡아서 버리는게 아니라 재창조하는 조셉이야기에요. 이 책은 노래 부르면서 읽어주면 재미있어요. 책 뒤에 악보가 있고요 유튜브에서 음원 검색하면 들을 수 있어요. 독후활동으로 조셉이 Over jacket 에서 그 다음에 만들었는 거 순서대로 이야기하거나 재활용 만들기도 해봤는데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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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효파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있다 결제해서 봤는데 더 빨리 살걸ㅋㅋ overcoat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변해서 낡고 크기도 작아지지만 그래도 쓰임새에 맞게 점점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구멍이 뚫려있어서 옷이 변하는걸 잘 표현하였고 페이지에 old and worn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글밥은 적당하고 어려운단어는 없었어요 독후활동으로 색종이 잘라 옷만들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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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저는 개인적으로 참 아기자기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어떻게 이렇게 너덜너덜해진 옷을 야무지게 잘 활용해서 쓰는지 존경스러웠답니다ㅋ 아이가 빈공간으로 계속 쳐다보고 다음장 넘겨보고 그렇게 재밌게 잘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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