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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내용이 4~7세 시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음원은 좀 빠른듯 싶어 흘려 듣기로 그냥 틀어주고 있어요. 자기가 힘이 세다고 제일 빠르다고 말하는 자아중심적 사고를 가지는 시기에 남아가 읽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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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아이들 어렸을 때 여러번 읽어줬는데요. 초 1되어서 다시 읽어주니 또 다양하게 접근하여 읽게 되더라고요. 자기자랑에 심취한 dog 이야기, 자기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어 당당하게 만드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들의 모습을 아이 스스로 발견하고 웃으며 읽어갔어요. 작가님의 쨍한 컬러감과 이야기에 매료되는 멋진 책입니다. 유아 시절의 자녀와 읽었다면, 초등 저학년 때도 같이 읽기에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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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노래좋고 교훈도 있고 무엇보다 루시커즌 책은 폰트가 커서 좋아요 눈이 시원시원합니다.
이 작가 책도 다 모으고 있어요.
스토리를 읽으며 아이들 자존감도 배우고 겸손함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작가 책도 다 모으고 있어요.
스토리를 읽으며 아이들 자존감도 배우고 겸손함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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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루시 커진스 작가님 책이죠. 누가 봐도 베스트!! 아이들 눈에도 베스트인 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비교급을 같이 익히기에도 좋은 책인듯 합니다. 저희집 8세 여자 아이와 5세 남자 아이 둘 다 좋아해서 손에 꼽힌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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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내가 최고인줄 알고 내가 최고라고 외치는 개! 다른 동물들보다 자신이 뛰어난 점을 차례로 말하며 연신 I'm the best를 외쳐대지요. 하지만 가만히 있지 않고 반격하는 동물 친구들. 개보다 자신들이 뛰어난 점을 얘기하며 본인들이 최고라고 외쳐댑니다. 아니 이 친구들 잘난척 대회에 나온건가. 돌아가며 잘난척을~~ㅋㅋㅋ 그래도 결국 제일 잘난척은 개가 하고 끝나네요.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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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스토리는 아이들과 인성 교육하면서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시리즈로 너무도 익숙한 루이즈 커즌스의 책 입니다.
비교급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거워하며 함께 읽은 책입니다. 뻔하지 않은 결말이라 더 재미있습니다. 동물의 성향이란 변하지 않는다는 결말로 끝나 다시 한번 웃고 책을 마무리했네요. 5세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시리즈로 너무도 익숙한 루이즈 커즌스의 책 입니다.
비교급 표현을 배울 수 있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거워하며 함께 읽은 책입니다. 뻔하지 않은 결말이라 더 재미있습니다. 동물의 성향이란 변하지 않는다는 결말로 끝나 다시 한번 웃고 책을 마무리했네요. 5세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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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누가봐도 니가 베스트일것 같은 그림
표지부터 방방뛰고 신나하는 강아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다.
안녕, 나는 개고 나는 최고야 .
내치구들 무당벌레와 두더지, 거위 그리고 덩키가 있어.
나는 그들을 사랑해
그들은 똑똑해 .하지만 내가 최고지. 역시 방방거릴때부터 알아봤는데 잘난척 대마왕이야~~ 아이들과 이렇게 이야기 하며 읽었다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반격이 이어가고 본인의 모습을 깨닫고 사과할줄하는
멋진 멍멍이다.
표지부터 방방뛰고 신나하는 강아지가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다.
안녕, 나는 개고 나는 최고야 .
내치구들 무당벌레와 두더지, 거위 그리고 덩키가 있어.
나는 그들을 사랑해
그들은 똑똑해 .하지만 내가 최고지. 역시 방방거릴때부터 알아봤는데 잘난척 대마왕이야~~ 아이들과 이렇게 이야기 하며 읽었다
하지만 착한 친구들의 반격이 이어가고 본인의 모습을 깨닫고 사과할줄하는
멋진 멍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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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비교급과 최상급 표현이 계속 나와요. 노래와 음원이 좋아서 노래로 흥얼거리게 되는 책입니다. 선이 굵고 색감이 알록달록 선명한 책이라 아이가 그림을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자신과 다르게 최고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만 최고라고 생각하는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상처받은 다른 동물들이 서로를 위로하며 서로의 장점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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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노래도 좋고 이야기도 좋은 책입니다~ 강아지가 자기가 뭐든지 다른 친구들보다 잘한다고 최고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이 강아지 보다 잘 하는것이 있어서 강아지가 실망하는데 친구들이 강아지에게도 최고인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요즘 뭐든지 1등하고 자기가 제일 잘해야만 한다는 병에걸린 5살 아들이 읽고 느끼는 봐가 있었으면 하는데 아직은 완전히 느끼진 못하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영어 자체는 쉽고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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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내가 제일 잘났어!라는 번역본을 가지고 있는 책은, 사실 한글책으로 먼저 읽게되었어요. 읽으면서도 일러스트 색감이 넘 예뻐서 해당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눈여겨보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유명한 메이지 시리즈 작가님과 동일 인물이더라고요. 여기 나오는 강아지 주인공은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현실은 그가 모든 것에서 잘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좌절한 강아지, 과연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정말 잘하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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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자신이 모든지 제일 잘한다는 잘난척쟁이 강아지. 나중에 보니까 자신이 정말 제일 잘하는 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잘난척할때는 보기 안 좋더니, 그래도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는 건 친구들입니다:) 친구간의 예쁜 우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작가님 책은 메이지 시리즈부터 색감이 화사하고 밝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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