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11.09
표지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먼저 눈이 갔어요. knight라는 제목 단어의 어감과 달리 주인공의 모습니 너무 귀여워서 읽어 보고 싶더라구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내용 또한 감동이 있어요. dragon과의 우정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죠. 중세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피자의 등장에 먼가 엉뚱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또한 재미의 요소가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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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용감하고 똑똑하고 친구가 많은 기사가 되고싶은 꼬마 Owl의 이야기에요. 기사학교에 신청서를 내고 당당히 합격하는데 야행성인 Owl의 임무는 밤을 지키는 일이에요.
어느날 밤, Dragon이 나타나 위협을 느끼지만, 용감하고 똑똑하게 Dragon을 설득해서 친구가 되요. 갑자기 피자가나와서 웃긴 포인트도 있어요. 작고 작은 Owl이 진정한 기사로 되어가는 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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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올빼미 기사는 표지를 보고선 진작에 보고 싶었던 책이었지요. 올빼미 자체가 너무 귀엽고 작지 않은가요? 막상 책을 읽어보니 더더욱 귀여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친구와의 우정도 그리고 있어 훈훈하기도 했구요. 중세시대 느낌도 나고, 그러면서도 최신 소재인 피자도 함께 겻들어있어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칼데콧 수상작들은 하나같이 작가만의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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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칼데콧 수상작이라 고르게 되었어요 ㅎㅎ
역시 너무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재미있는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네요 ^^
기사가 아직 뭔지 모르는 4살 아기인데도 설명해주면서 읽으니 즐겁게 읽었어요 ㅎㅎ
마지막에 피자먹는 모습을 보구 제일 좋아하네오 ㅎㅎ
장난암 피자 들고와서 막 입에 넣어주려고 하네요.
그림이 너무 멋지고 엄마인 저도 감탄하면서 봣어요 ^^
그림만으로도 부엉이의 마음이 다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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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이 책 대박입니다. 먼저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하루에 여러번 읽었습니다. 그래서 영문으로 샀는데 그래도 참 좋아합니다. 부엉이가 기사가 되어서 용과 친해지는 내용입니다. 피자로 인해서 기사들이 죽지않고 친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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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제목도 표지도 그림도 글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아이도 저도 책 표지만 보고 설렜고, 읽는 내내 신나서 읽었어요.
작고 작은 부엉이가 기사가 된다니, 시작부터 흥미진진했어요. 드레곤이 나왔을 때는 뜨악!! 하며 이불안에 숨기도 했지만, 결말이 이렇게 훈훈할 수가! 숨었던 아이를 베시시 웃으며 나와 다시! 한번더! 를 외치게 했죠.
책의 색감도 이 스토리와 찰떡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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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저는 이 책을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 되었어요.
책을 보니 내용도 재밌더라구요.
날 때부터 기사가 되고 싶었던 부엉이가 기사학교에 들어가 수료를 하고 야간 경비 근무를 서면서 밤마다 기사들이 사라지게 했던 용이 나타나 결국 그 용과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희 집 남매가 엄청 좋아했어요. 특히 6세 남자아이 취저였어요. 여러날을 가져와 읽어주었어요. 저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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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용과 싸움 소재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에게 취향 저격 의 책입니다 아기 부엉이가 기사가 되고 싶어 동경하던 찰나의 기사를 모집 한다는 벽보를 보고 지원하게 됩니다 너무 작은 최고이며 낮에는 자고 밤에만 깨어 있어서 기사 학교에 다니기 힘들었지만 결국 당당히 기사가 되었죠 밤에만 깨어 있는 책상을 활용에 밤 보초를서는 기사가 되고 그때 거대한 용과 만나게 됩니다 그 용이 이제껏 기사를 잡아 먹어서 기사가 부족해 부엉이가 기사 학교에 입학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던 것이죠
부엉이는 용과 좋은 친구가 되고 더 이상 기사를 잡아 먹지 않게 됩니다 그림도 너무 좋고 내용도 좋아서 자주 읽어 주고 아이도 찾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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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태어날 때 부터 기사가 되고 싶었던 owl은 기사양성 학교에 들어가게 되고 작은 덩치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드디어 기사가 되는 꿈을 이룹니다.야행성인 owl답게 야간 보초 근무를 열심히 서던 어느 밤 배고픈 용이 등장해서 owl을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owl은 침착하게 피자를 먹어볼 것을 제안하고 그렇게 기사들이 실종되는 사건은 일단락 됩니다. 그리고 기사들과 용들이 어울려 함께 피자를 먹는 모습으로 끝이 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owl의 모습, 위기가 닥쳤을때 용기를 내서 지혜롭게 해결하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어요. 주토피아의 주디 합스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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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책 표지부터 읽고싶어지는 책이에요^^
아이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는지 책이 배송되자마자 읽어달라고 난리였어요~~
아이는 knight가 나오는 책이며 영상을 좋아하는 중이라 일부러 사긴 했는데~생각보다 글밥도 많지 않고 재미도 있네요~~
2023년 칼데콧 수상작이라는 것은 알고 읽어볼까 했는데 웬디북에서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었습니다 ㅎㅎ
키가 작고 힘이 없는 부엉이 이지만, 지혜롭게(?) 위기를 넘기는 부분에서 아이와 깔깔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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