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5.14
일단 그림과 색감이 좋고, 반복되는 표현과 노래를 통해 쉽게 영어 표현을 익힐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2.27
비슷한 문장이 반복돼요. 노래도 아주 재밌고 Overcoat가 점점 작아지는 것도 볼만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20
음악도 책 내용도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줄거리를 알고 줄줄 말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12.09
노래가 재밌다고 생각해서 구입한 책인데 아이가 별로 흥미를 안가져서 안타까운 책입니다. 나름 조작할 수 있는 포인트도 있는데 이 줄거리 자체가 아이들이 재밌을만한 요소가 그다지 없어요~ 그리고 유아들은 옷을 쪼개서 새로운 옷을 만든다는 개념도 없어서 감정이입이 잘 되는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조금 묵혔다가 크면 읽어주려고 합니다. 노래도 살짝 올드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4.04.02
이 책은 고전입니다.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처럼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다른 버전으로 소장하고 있지만 이 작가가 워낙 유명해서 해당 작가의 버전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근검절약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의 코트가 자켓이 되고 조끼되고 타이가 되고 나중엔 단추 싸게 옷감이 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배웁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1.30
“It was old and worn”이라는 문장 하나는 바로 외워서 따라할 수 있네요! 이 책을 읽고 뇌리에 박혔는지 새로 알게 된 이 표현을 틈만나면 사용해요.. 낡은 옷을 좀 버려야겠어요.. 여러 컷아웃된 페이지들이 있는 것도 어린 아이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페이지가 많은 편이지만 거의 그림이 99%인 느낌이라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4.05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폴란드인가? 그쪽에서 내려오는 유명한 전래동화라고 알고 있어요.
이런 비슷한 컨셉으로 점점더 많아지거나 점점 더 작아지는 동화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다양한 clotehs 의 종류도 알 수 있고
타공book 으로되어있어서 transformation? 하는 느낌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그리고 독후활동 하기 너무 좋은 책같아요
신고
2023.01.03
문화센터 키리키영어놀이터에서 이 책과 노래를 접한 후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한 책인데 아직 32개월 아기에게 글밥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우스꽝스러운 조셉아저씨의 낡은 코트가 조끼가 되고, 조끼가 스카프가 되고, 스카프가 넥타이가 되는 과정에서 아이가 재미를 느꼈고, 음원도 재미있어서 아기가 좋아했습니다. 좀 더 크면 더 잘볼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8.29
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였지만, 반복되는 구문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영어책으로도 구입하여 경험하였습니다. 콜라쥐 방법을 이용하여, 찢고 붙이고~~ 형형색색의 그림과 글자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책에 구멍을 뚫어서 표현한 것도, 그림 속이나 사진 속의 작은 메모를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재밌는 내용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여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2022.06.14
처음에는 펴지도못하게했던책인데요. 어느순간 펴더니 It is old and warn 이라는 표현을 한번에 익히게 해준책입니다. 음원도 컨츄리송처럼 올드하다고 생각했는데 할아버지가 노래해주는것같아 편안한지 계속듣고있네요. 오버코트. 베스트. 헹거칩. 스카프등 코트가 짧게 변화하는과정을 거치면서 각 단어들도 알게된답니다. 책이 입체적?으로 점점 줄어져가는 옷을 잘표현했어요
신고
2022.06.14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표지만 보고서는 이런 내용일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오버코트의 변신은 어디까지인가! 오버코트의 리폼 변천사?? 읽으면서 아니 조셉 너무 구두쇠 아니야? 싶기도 했던...ㅋㅋㅋ 이건 개인적인 제 생각이고 아이는 생각보다 재미나게 잘 봐주더라구요. 아마 어디까지 변신하는지 구경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듯. 음원이 좋아서 꼭 함께 듣는걸 추천합니다!^^
신고
2022.06.14
노부영에서 이 책을 빠뜨릴수가 없죠. 조셉이 낡은 코트를 자켓으로 자켓을 베스트로 베스트를 스카프로 스카프를 넥타이로 넥타이를 손수건으로 손수건을 단추로 만들고 그 단추를 잃어버리자 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모습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교훈도 주니 일석이조지요. 그리고 음원도 너무 재밌어서 아이들이 노래가 너무 신난다며 좋아했어요. 저도 신나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8세 여자아이는 마지막 페이지에 악보도 있다며 더욱 신나했어요.
신고
2022.06.14
Something from nothing의 조셉의 어른 버전책입니다. 어른이 된 조셉은 역시나 어릴때의 알뜰함과 할아버지의 손재주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커다란 코트가 헤지자 자켓으로 그리고 조끼로 넥타이 손수건 벨트 단추까지 그리고 사라지자 책으로 까지 만들죠. 너무 어릴때모습과 같아서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음원도좋아서 같이 듣는걸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절약정신을 알려줄수있어좋습니다
신고
2022.06.13
다음 페이지를 추측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낡은 오버코트가 자켓이 되었다가, 조끼, 넥타이가 되었다가 마지막에는 단추까지 된답니다. 알뜰하신분,ㅋㅋㅋ 낡은 오버 코트의 변신이재미있었는지 다 읽고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살펴보더라구요. 아이디어도 좋고, 그림도 개성있고 노래도 신난답니다. 문장도 짧고 반복되니 읽기 책으로도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