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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딱이다 싶어서 샤책을 구매했어요. 아이가 젓가락질을 잘하지못하니까 자꾸 안하고 싶어하는데 그런 아이의.마음과 비슷한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네요. 그림이 선명하고 재미있어서그런지.아이가 잘 가져옵니다. 4살아이도 옆에서 조잘조잘 재미있어하면서 젓가락질을 따라합니다. 그림이 제가봐도 재미있고 읽어주기에도 어렵지않아요. 구매하셔도 좋을것같아요. 남자아이 표정이 재미있는지 계속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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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능숙하게 젓가락질을 하는데, 나만 못하니까 속이 상한 아이... 6세 딸이 이제 자기는 젓가락이 잘한다며 비웃으며 보더군요^^ 연습하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한참 젓가락질 배울때 이건 정말 집기 어려웠는데 나는 이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해 하면서 한참동안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소재로 쓰여있어 아이들에게 영어책의 부담감을 조금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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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책 표지부터 우리나라 사람이라며 아이들이 친근감을 가지더라구요. 젓가락질이 서툰 비의 젓가락 사용 도전기가 귀엽고 재미있게 전개된 이야기예요. 저희 집 둘째도 이제 막 젓가락질이 능숙해진터라 비의 마음에 공감하는 것 같았어요. 처음 해 보는 젓가락질에 용기가 없고 작아지는 비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림과 글로 표현되어 있어요. 무엇이든지 처음인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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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귀여운 아이 비, 비는엄마 누나 호아ㅗ아 함께 사는데, 비는 이제 커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으려고 해요. 젓가락이 어려운 비는 계속 계속 이런저런 노력을 한답니다. 젓가락을 집는 과정이 이 그림책에 잘 나타나 있는데, 이제 막 젓가락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아이가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쨍하고, 색감도 화려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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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그림도 큼직큼직하고 그림체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해요. 색감도 쨍해서 시선을 사로잡는 영어 그림책이네요. 젓가락질을 처음 사용해보는 아이들이 사용이 힘들어할때 이 책을 읽으면 정말 공감할 만한 내용이 담긴 책입니다. 동양 문화권 작가의 책이라 젓가락 사용과 관련된 소재를 담은 것 같아요.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음독하거나 들으면서 읽기 할 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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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을 때부터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아이가 보고 싶다고 하여 구매해서 읽었던 책이에요!젓가락질을 한창 연습해야 하는 시기라 그런지 아이들이 책속의 주인공이 된듯이 집중해서 보더라구요!나는 이걸로 해볼 것 같은데, 어떻게 됐을까?같이 이야기하고 궁금해하며 읽었어요~엄마가 젓가락질을 배웠을 때 이야기도 해가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결말도 훈훈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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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영어로된 한국 책의 소재들을 아이가 정말 잘 읽길래 구입해본 책이에요
저희 아이가 젓가락질을 배우고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누구든 젓가락을 사용하면 너무너무 부러워햇거든요! 딱 그 내용이라 아이가 정말 공감을 많이 하면서 책을 읽엇어요
어른들이 부러워지며 스스로 해내고 싶은 책속의 주인공 모습이 본인과 닮았다고 생각했나봐요
내용도 쉽고 그림체도 명확하고 아이와 술술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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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젓가락질을 막 배우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재밌어 할 것 같아요. 어른들처럼 젓가락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과, 또 해봤을 때 생각처럼,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공감이 되고, 내용적으로도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 좋아요. 그리고 storyplus 만의 특장점인 QR 코드가 있어서 음원을 쉽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작가인가 했는데, 이름이 아닌거 같아요 ㅎ 아시아에 젓가락을 우리만 쓰는건 아니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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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7
내용도 쉽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해내야하는 숙제?? 중 하나인 젓가락질 ㅋ 다 읽고나더니 본인도 어른 젓가락으로 해보고싶다고 하네요~ ^^ 아이의 심리를 잘 녹여낸것같아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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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아이가 숟가락에서 젓가락을 사용하기까지의 내용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첫 페이지를 봤을때 글자가 많아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내용이 쉬워서 읽기 좋아요~
자신만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하던 아이가 열심히 노력하여 결국 해내고 빅 보이가 되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젓가락으로 면을 잡았을 때 흘러내리는 거나 음식을 집었을 때 젓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부분이 특히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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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글이 짧아서 쉽게 아이에게 영어책을 적응시켜줄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아이가 글이 조금이라서 아쉽다고 얘기했었어요.... 그래서 한번 훑어보고..안읽는다고 했던 책입니다. 좀 더 빨리 알았으면 너무 재미나게 찰지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을 것 같아요.. 소재도, 내용도 참 좋아요.. 젓가락질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영어그림책입니다. 그림도 크지막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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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아이는 그림책 속에 가득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는 한국 작가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음식들도 맛깔스럽게 잘 그려져있어요. 젓가락질이 서투른 아이가 고분고투하는 내용이 잘 묘사되었었어요. 스토리도 어렵지 않고 단어도 쉬운 편이라 술술 잘 읽힙니다. 아쉬운 점은 책에 나와있는 QR 코드를 활용해보고 싶었는데 잘 안되서 그게 단점이네요.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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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이제 7살 아이가 학교를 갈 때가 되서 젓가락질응 배워야해서 샀어여. 그동안 포크만 썼는데 이 책 읽고 젓가락질 잘 했으면 아니 그냥 하려고만 해도 좋겠어요. 글밥 그렇게 안길고 안어려워요. 아이가 꽤 몇번을 보네요. 낼도 읽어달라구 그러네요. 다른 내용도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여. 엄마표 영어 3년 정도 되니 이렇게 책 읽을 수 있어 넘 좋아요. 강추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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